강다니엘이 진화한다[스경X현장] 작성일 06-16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bcstNrRI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67676017066afe594b87492dd6913c8472cb565c07e1f29d1e1c9149cdc14d7" dmcf-pid="8KkOFjmer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220010926brae.jpg" data-org-width="1100" dmcf-mid="V472gpKGO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220010926bra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e784311970b31dc9c08d49b4c23b16d62f23e302dfee98f566d1748f94a6395" dmcf-pid="69EI3AsdIc" dmcf-ptype="general"><br><br>가수 강다니엘이 진화한다. 미니 6집을 통해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한다.<br><br>16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파크원타워에서 강다니엘 미니 6집 ‘글로우 투 헤이즈’ 발매 기념 기자간담회가 열렸다.<br><br>강다니엘은 “프로듀싱에도 직접적으로 많이 참여하고, 내가 추구하는 음악 방향성을 직접적으로 메시지에 녹여내다 보니 긴장이 돼서 3시간 자다 나왔다”고 고백하며 “많이 좋아해 주시면 좋겠다”고 말했다.<br><br>이번 앨범은 지난해 8월 발매된 ‘액트’ 이후 9개월 만의 신보다. 강다니엘은 “사랑이 빛바래 가는 결을 담은 앨범”이라고 소개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f6d40ca8c6fa4f12e3aeb7d9be1845be3653381e9b87f7db3795bbdcf8d8397" dmcf-pid="P2DC0cOJD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220013216kmef.jpg" data-org-width="1100" dmcf-mid="fNIyqmvas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khan/20250616220013216kme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강다니엘. ARA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f48ab363882ebc9590db072e3d6a84852c789a1cbfc8f10862d7d9072ac4926" dmcf-pid="QXxnC6JqDj" dmcf-ptype="general"><br><br>그는 타이틀곡 ‘Episode’(에피소드)에 대해선 “이 곡을 듣고 바로 완전히 꽂혀버렸다. 드럼은 룸바·라틴 톤인데 인트로는 바다 엠비언트 사운드, 벌스(후렴구)에서는 유러피안 감성이 나는 등 여러 요소가 있더라. 그런 여러 가지 요소가 솔로로 잘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br><br>앨범의 3번 트랙 ‘러브 게임’ 은 강다니엘이 처음으로 작곡에 도전한 곡이다. 그는“작곡이란 건 자기의 감정의 결을 표현할 수 있는 매력이 있지만 단순히 스트레스 때문에 피했었다”면서 “작곡엔 작사에서 나올 수 없는 여러 표현이 있어, 이번 앨범에 작곡가로서 처음 들어가게 됐다”고 밝혔다.<br><br>강다니엘은 또 “이번 앨범에는 후작업에서 튠을 많이 안했다”며 “내 목소리 자체가 허스키하고 웨트하게 들릴 때가 많은데, 후작업으로 너무 가다듬으니 내 목소리의 장점이 오히려 퇴색되더라. 그래서 이번 앨범부터는 더 라이브 하게 했다. 팬이라면 바로 알아차릴 수 있을 것”이라고 예측했다.<br><br>1996년생인 강다니엘은 곧 입대도 앞두고 있다. 그는 “올해 하반기에 (군대에) 간다. 더 일찍 가려고 했는데, 의미 있는 활동으로 인사드릴 수 있는 데까지는 하고 싶었다” 면서 “가수로서 남길 수 있는 최대한을 보여드리고 갈 계획이고, (입대 후)후속 활동도 많이 준비 중”이라고 전해 기대를 모았다.<br><br>김희원 온라인기자 khilon@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오늘(16일) 방송 라인업…배일호·김다현·조항조·신승태·윤항기 등 06-16 다음 '금주를 부탁해' 배해선, 子 공명 지키려다 목숨 위기 [종합]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