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드모트' 랄프 파인즈, '28년 후' 위해 삭발까지..."지켜보는 재미 있는 캐릭터" 작성일 06-16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 전국 극장서 개봉</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9GOFjmey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d75dae99be3e221ecd579688e8d29d0cb68b4ce66344384707c169d6ce07f9" data-idxno="506762" data-type="photo" dmcf-pid="btmgSxLKS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20008405oymn.jpg" data-org-width="720" dmcf-mid="74IjyeaVl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20008405oym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2d8dd3aeca768d95a757dc58fe4190ca209fcec648f64bf6b30e23446f2815a" dmcf-pid="93ONTRg2h9" dmcf-ptype="general">(MHN 기태은 인턴기자) 제97회 아카데미 남우주연상 후보에 이름을 올린 세계적인 배우 랄프 파인즈가 좀비물의 바이블이라 불리는 역작 '28일 후'의 속편 '28년 후'에서 새로운 얼굴을 예고했다. </p> <p contents-hash="380285553a841d201c0915835a22b49ad2a53426633901c47e0fb6083c44d4eb" dmcf-pid="20IjyeaVlK" dmcf-ptype="general">오는 19일 개봉을 앞둔 '28년 후'는 28년 전 시작된 바이러스에 세상이 잠식당한 후, 일부 생존자들이 철저히 격리된 채 살아가는 '홀리 아일랜드'에서 태어난 소년 스파이크가 난생처음 섬을 떠나 바이러스에 잠식당한 본토에 발을 들인 후 진화한 감염자들과 마주하며 겪는 극강의 공포를 담은 이야기다. '28일 후'를 탄생시킨 대니 보일 감독과 알렉스 가랜드 각본의 귀환과 함께 탄탄한 실력파 배우진이 시너지를 더한다.</p> <p contents-hash="ffff964d020eccf381c4840b545e6c845095eef3129d732265fb8b71a078ce41" dmcf-pid="VpCAWdNfTb" dmcf-ptype="general">'해리 포터' 시리즈의 상징적인 빌런 볼드모트부터, '킹스맨' 시리즈 속 최초의 킹스맨 옥스포드 공작, 그리고 2025년을 뜨겁게 달군 화제작 '콘클라베'의 로렌스 단장 등 매 작품 묵직하고 강렬한 연기로 존재감을 각인시킨 랄프 파인즈는 이번 작품에서 분노 바이러스의 위험이 도사리는 감염된 세상 '본토'에서 살아남은 미스터리한 생존자 켈슨 박사 역으로 또 한 번 연기 인생의 전환점을 맞이할 예정이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6b9e788944bc7eaea661afe0bd7b80d8f4d2735d34c4bc51cef57ccffced950" data-idxno="506764" data-type="photo" dmcf-pid="4ulkGiA8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20007150ryif.jpg" data-org-width="720" dmcf-mid="u5YstNrRv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20007150ryi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e0225577e6d3c0106fbddf3b1cddf99559dc5c51e142572ad837a85734ea2a" dmcf-pid="6zvDXLkPW7" dmcf-ptype="general">죽은 자들의 뼈들을 수북이 쌓아 올린 기괴한 탑들 사이로 온몸에 붉은 칠을 한 채 모습을 드러낸 그는 비주얼만으로 시선을 장악하며 그의 정체에 대한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랄프 파인즈는 켈슨 박사에 대해 "지켜보는 재미가 있는 캐릭터"라고 소개하며 시리즈의 확장된 세계관을 이끌어갈 요주의 인물 중 하나가 될 것임을 암시했다.</p> <p contents-hash="b2aa74883fde56b859bc62bd1e1bf93bdb03e615806ce86150a22391dfdc9936" dmcf-pid="PqTwZoEQWu" dmcf-ptype="general">촬영이 시작되기 훨씬 전부터 그는 대니 보일 감독과 꾸준히 소통하며, 캐릭터의 성격부터 낯선 곳에 발을 들인 스파이크(알피 윌리엄스), 아일라(조디 코머)와 맺는 관계를 깊이 있게 구축해 나갔다고 전한다.</p> <p contents-hash="7c8d60162746edce57fd986eeb22951ddc3209b427f9fe0ef41cd9792157bbc7" dmcf-pid="Qiq5fSXDhU" dmcf-ptype="general">"더욱 강한 인상을 심어주기 위해 머리를 삭발했다"며 연기를 향한 끝없는 열정을 드러낸 랄프 파인즈는 그 어느 때보다 결연한 의지와 애정으로 작품에 임해 파격적인 비주얼 변신 이상의 열연을 펼칠 전망이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2eb8ad612f9c8c6fe535c8c35f1fb24deebbe30b9fc9102a9a968fd8de9e0f" data-idxno="506765" data-type="photo" dmcf-pid="y5wLhPiBT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20009707pjoa.jpg" data-org-width="720" dmcf-mid="zfxbnFqyh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20009707pjo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143deac5ed3a950891c743bdf6a1b53a9c9accc8772687d46dc5977d141f230" dmcf-pid="YtmgSxLKSF" dmcf-ptype="general">또한, '28년 후'는 멀티플렉스 극장 3사와 함께 영화를 10년 전 티켓 가격인 만 원에 만나볼 수 있는 '분노 백신 만 원 티켓' 프로모션을 진행 중이다. 기간의 제한 없이 극장에서 상영되는 전 기간 동안 혜택을 받을 수 있어 특별함을 더한다.</p> <p contents-hash="21e08823c395bc3d5f477a963e60a2de91137b1783c87bed101e2f6dcf186e0b" dmcf-pid="GFsavMo9Wt"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모션은 소니 픽쳐스 코리아가 영화 산업의 발전을 도모하고, 좋은 영화들을 접근성 있는 가격으로 제공하기 위해 시작하는 특별한 티켓 가격 인하 프로젝트로 그 의미를 더하고 있다. '분노 백신 만 원 티켓 프로모션'의 상세 내용은 멀티플렉스 극장 3사 홈페이지 및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a3332eaeb062a8dfb60c9647975b03da086ea6c794862b3ac19b548ea7c87fa" dmcf-pid="H3ONTRg2y1" dmcf-ptype="general">한편 '28년 후'는 오는 19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할 예정이다. </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X0IjyeaVh5"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e49220e7153e59c1b842cbf4a16f68e6cf566e5e376fcacdadccdedda12a9aa8" dmcf-pid="ZpCAWdNfyZ" dmcf-ptype="general">사진=소니 픽쳐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izna(이즈나) 코코, 베르사체(Versace) 日 스토어서 럭셔리 아이콘 등극 06-16 다음 윤경호, 류수영 요리 또 저격…'폭력적 비주얼’ 햄버거 "분해" (류학생 어남선)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