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백 D-2’ 하츠투하츠, 신곡 ‘스타일’로 셔플 댄스 재유행 예고 작성일 06-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s87WdNfp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629c5fb4822b2ab370fb403af67e77025417f5aa099636829f1d0144e3024f0" dmcf-pid="QO6zYJj47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하츠투하츠. 사진lSM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tartoday/20250616221203701umpt.jpg" data-org-width="640" dmcf-mid="62IjPWts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tartoday/20250616221203701ump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하츠투하츠. 사진lSM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09d381db0ae5a8e297a04301812c7d39f889b3a0eb59cade51eb22136528058" dmcf-pid="xIPqGiA8F3" dmcf-ptype="general"> 그룹 하츠투하츠(Hearts2Hearts)가 신곡 ‘STYLE’(스타일)로 색다른 ‘하투하 스타일’을 만끽할 수 있는 퍼포먼스를 선보인다. </div> <p contents-hash="0bcaa3209f021c698cfde1d84ddcb3d696696d03c58f5e9a0c1eeb78a5bbe896" dmcf-pid="yVvDeZUlpF" dmcf-ptype="general">하츠투하츠 새 싱글 ‘STYLE’은 경쾌한 리듬과 그루비한 베이스를 중심으로 멤버들의 통통 튀는 상큼 발랄한 보컬이 조화를 이뤄 기분 좋은 에너지를 선사하는 업템포 댄스 곡이다.</p> <p contents-hash="2277c7238f30be9163511f1b08b73f1447744d4655a75b518418f10eb498b823" dmcf-pid="WfTwd5uSut" dmcf-ptype="general">가사에 무심한 듯 확고한 스타일을 가진 상대를 향한 호기심과 알쏭달쏭한 감정을 표현한 것은 물론, ‘내가 너의 스타일을 있는 그대로 좋아하는 것처럼 너도 하츠투하츠만의 스타일을 사랑하게 된다’는 주문 같은 메시지를 들려준다.</p> <p contents-hash="a968f8154167a5dfc37c476d8758b64a87d4797a53dd9411795c81b39e7a5390" dmcf-pid="Y4yrJ17vU1" dmcf-ptype="general">더불어 ‘STYLE’의 퍼포먼스는 곡의 분위기와 어울리게 하츠투하츠의 러블리하면서도 쿨한 무드가 돋보이며, 데뷔곡 ‘The Chase’(더 체이스)를 통해 뜨거운 반응을 얻은 하츠투하츠만의 완성도 높은 다인조 퍼포먼스를 또 다른 매력으로 만날 수 있어 높은 관심이 기대된다.</p> <p contents-hash="0bca8fea5220036104685f2aa72a335597b092e6300973413e3cf642a31d3af9" dmcf-pid="G8WmitzT75" dmcf-ptype="general">특히 앞서 큰 인기를 끌었던 셔플 댄스를 ‘하투하 스타일’로 풀어낸 ‘STYLE’의 포인트 안무는 중독성 강한 훅과 어우러져 퍼포먼스를 보는 재미를 더하고 셔플 댄스의 재유행을 불러올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1263b31ea0e2b98696f970a51ccab0466670275e2040bb8ec84ec35f64ce2689" dmcf-pid="HKhcxG3IpZ" dmcf-ptype="general">또 ‘The Chase’의 일명 ‘마그네슘 부족 파트(멤버 이안이 눈을 여러 번 깜빡이는 동작)’, 골반을 이용한 안무로 챌린지 열풍을 일으킨 ‘Crop 파트’를 이을 새로운 ‘킬링 파트’를 향한 궁금증도 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38739d7b8616f711a4771e03f9e093ab5fbc3225a92d8bb8f1944aada3189ce5" dmcf-pid="X9lkMH0C0X" dmcf-ptype="general">한편, 하츠투하츠 새 싱글 ‘STYLE’은오는 18일 오후 6시 각종 음악 사이트에서 감상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6b0073ca16b2aad2c96799d1a9cfaea58a9e2a70400d94e417c91e03998c876d" dmcf-pid="Z2SERXph3H" dmcf-ptype="general">[이다겸 스타투데이 기자]</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미스트롯’ 시즌1 멤버들, 콘서트 ‘첫정’ 앞두고 우정 과시···송가인→강예슬, ‘더 트롯쇼’서 깊은 울림 선사 06-16 다음 "팬의 선한 영향력 덕분"…서태지, 기부 감사패 인사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