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남자 주니어 핸드볼 대표팀, 폴란드 세계선수권 출격 작성일 06-16 8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16/2025061601001117700159212_20250616223117007.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16/2025061601001117700159211_20250616223117031.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em></span><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6/16/2025061601001117700159213_20250616223117045.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핸드볼협회</em></span>[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대한민국 남자 핸드볼 주니어 대표팀이 세계를 향해 힘찬 발걸음을 내딛는다.<br><br>김오균 감독이 이끄는 대한민국 21세 이하(U-21) 주니어 대표팀은 15일 인천국제공항을 통해 제25회 세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이 열리는 폴란드로 출국했다.<br><br>이번 대회는 18일부터 29일까지 펼쳐진다. 32개국이 출전해 4개 나라씩 8개 조로 나뉘어 조별리그를 치른다. 이후 토너먼트로 순위를 정한다. 한국은 이번 대회에서 C조에 편성됐다. 스웨덴(18일 오후 11시15분)-일본(21일 오전 1시30분)-미국(21일 오후 11시15분)과 폴란드 소스노비에츠(Sosnowiec) 아레나에서 조별리그를 치른다.<br><br>한국은 지난해 아시아남자주니어선수권대회(U-20) 준우승 멤버들로 도전장을 내민다. 김오균 감독은 "아시아 무대에서 검증 받은 선수들과 함께하는 만큼 자신감 있게 준비하고 있다. 세계 무대에서 한국 핸드볼의 저력을 보여주고, 선수들이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br><br>한편, 한국은 2019년 이후 6년 만에 이 대회에 나선다. 2021년 대회는 코로나19 탓에 열리지 못했다. 2023년에는 지역 예선 통과에 실패했다. 한국의 이 대회 최고 성적은 1989년 대회에서 기록한 9위다.<br><br> 관련자료 이전 류진, 새집에서 부부싸움 "안방 내가 쓰겠다"('가장멋진') 06-16 다음 '나나민박' 오늘(16일) 최종회, 세븐틴 필사적 마지막 식사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