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수영, 죄책감에 휩싸인 공명 위로..."다 나 때문에 일어난 일" ('금주를 부탁해') 작성일 06-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j3wPmvapP"> <p contents-hash="446088f93e890828a08b3dff16ecafe4d4f9f19fda182b3795b87379f9cde266" dmcf-pid="4A0rQsTN76"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임채령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9517101f0267111794a56f732ac880edd2beac52b176a6cd2e1fd19c66fc06" dmcf-pid="8cpmxOyjF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223010007jnnc.jpg" data-org-width="850" dmcf-mid="2SOxFRg2F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223010007jnn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68f9432b1df291a0c43a8f59fc897808b7da22e9d181a1858ccdfd5f3c97fb9" dmcf-pid="6kUsMIWA04" dmcf-ptype="general"><br><br>공명이 죄책감으로 괴로워 하고 있는 가운데 최수영이 이를 위로해 주며 진심을 전했다.<br><br>16일 밤 8시 50분 방송된 tvN '금주를 부탁해'(연출 장유정, 조남형/ 극본 명수현, 전지현)11회에서는 한금주(최수영 분)이 서의준(공명 분)을 위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br><br>이날 방송에서 서의준은 괴로워 하며 "다 나 때문에 벌어진 일이다"고 했다. 이에 한금주는 "그게 왜 너 때문이냐"고 했다. 서의준은 아버지가 갇힌 채 "나 니가 시키는 대로 치료 잘 받았잖냐"며 "나 이제 완전히 술 끊었고 두 번 다시 입도 안 댈거다"고 애원했던 장면을 회상했다.<br><br>아버지는 "아빠 좀 믿어주라"며 "나 좀 내보내줘라 나 정말 제대로 살고 싶다"고 했다. 서의준은 "내가 그순간 약해지지 않았다면 아들로서가 아니라 의사로서 좀 더 냉철한 판단을 했더라면 그럼 아버지가 나를 찾아 올 수 없었고 정 간호사님도 그렇게 되지 않았을 것"이라고 했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ab7f89b192cc6893abf09224c2488742861ba05b2494362fe0a16b0e4ed9cd9" dmcf-pid="PEuORCYcF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tvN '금주를부탁해'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223011243syxo.jpg" data-org-width="850" dmcf-mid="VAFD6rSgp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10asia/20250616223011243sy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tvN '금주를부탁해'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c4023672d14b4d2404b13285cf142f986077cfdf017faedf0b187e84ecf1ca86" dmcf-pid="QD7IehGk0V" dmcf-ptype="general"><br><br>서의준은 눈물을 글썽이며 "죗값을 치를 줄 알았던 아버지가 알코올 중독으로 인한 심신미약이란 이유로 감형을 받았다"며 "나로 인해 받게 된 치료 이력이 증거가 됐고 사람들의 비난 다 이해한다"고 했다. 이어 "결국 내가 아버지 감형을 도왔다"고 했다.<br><br>한금주는 "그런 의도가 아니었는데 그게 어떻게 비난 받을 일이냐"며 "설마 너 병원 관두고 온 이유 그거 때문이냐"고 했다. 이에 서의준은 "출소 후 흔적도 없이 사라진 아버지를 찾고 싶었다"며 "어찌됐던 치유해야할 사람이니까 더이상 불행한 일이 생기면 안된다"고 했다.<br><br>이를 들은 한금주는 "그래서 알코올중독 전문의가 된 것도 술도 끊은 거냐"며 "널 너무 괴롭히지 마라 더이상 그러지 마라"고 하며 서의준을 껴안아 주며 위로 했다.<br><br>임채령 텐아시아 기자 syjj426@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쉬운 발사체 '주권'…아리랑6호, 우주 못가고 또 '창고' 신세 06-16 다음 ‘조선의 사랑꾼’ 이용식·원혁, 딸 수민 출산에 전한 진심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