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이상준, 신봉선에 플러팅 "개그 잘하는 모습이 예뻐보였다" [TV캡처] 작성일 06-16 4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9UjvKP3k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c6b5c0ecc7a25a4022f86be9b3c82161594fdcd956975d7a439dcf5bc73b484" dmcf-pid="22uAT9Q0A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today/20250616231412049zveu.jpg" data-org-width="600" dmcf-mid="KZdGBawMg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today/20250616231412049zve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3ee47240c08bd8ef6c6eeb40536f8647a7a5a083f340f83c0a4265daa45d149" dmcf-pid="VV7cy2xpAC"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코미디언 이상준이 신봉선에게 호감이 있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4a65e2d22eb3b3e3f066089f0a8c2a3d65785d34c08457064aee613387664c95" dmcf-pid="ffzkWVMUoI"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KBS2·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c33485984399a12fec42915e4d4c8f7747bfddcf16caafc012fa5c24bab0a30d" dmcf-pid="44qEYfRuaO" dmcf-ptype="general">이기찬은 왁스와 25년간 우정을 이어온 가요계 절친 사이다. 왁스는 "절친을 넘어선 가족 같은 관계"라고 했고, 이기찬은 "친누나 같다"고 말했다. 박은혜는 "얼굴을 아예 안 보시는데요?"라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0f38f7eb8a83c214e61f38def9564dc371f13a0c42424d15bd277b4406f45eef" dmcf-pid="88BDG4e7As" dmcf-ptype="general">이기찬은 "누나가 이렇게 예쁘게 샤랄라한 모습을 오랜만에 봤다"며 "평소에는 굉장히 내추럴하게 다니신다. 화장도 안 한다"고 밝혔다. 이에 송은이는 "노래는 '화장을 고치고'를 부르셨는데"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6c9272e11af75dcf727583accacb88e042f87563fd3dd5db87aabfe3f0d161dc" dmcf-pid="66bwH8dzom"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이기찬과 콘텐츠를 같이 한 사이라며 "저를 예뻐해 주셨던 기억이 난다"고 했다. 또한 이기찬은 박은혜와는 지인을 통해 만난 사이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30b00bd03c61bbc20f0a9b4927851099577a33b8e07f2a4a392357abd0bfe065" dmcf-pid="PPKrX6Jqkr" dmcf-ptype="general">강세정은 "저는 이기찬의 '행복해야 해' 뮤직비디오에 출연했다"고 전했다. 그 말에 생각이 난 이기찬은 "저도 그때 같이 찍었다"며 "그게 2008년, 2009년이었다. 심지어 같이 침대 위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는 신이 있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666d621777f7c30b9c915d752c087e88d888a01b8693166135bce844d0165eef" dmcf-pid="QQ9mZPiBNw" dmcf-ptype="general">이를 들은 이상준은 "그런데 기억을 못한다고요?"라고 반응했고, 송은이는 "한 이불 덮으면 기억해야지"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9343d131645dc09dd706333188851f1351cf852dba3074259156f951433fff3b" dmcf-pid="xaeYqgDxAD" dmcf-ptype="general">이상준은 "못 본 사이 많이 예뻐지셨다"며 신봉선에 호감을 표현했다. 또한 과거 신봉선을 이상형으로 꼽은 인연이 있었다. 이상준은 "개그 잘하는 모습이 예뻐보여서 아예 몰랐을 때 한 번 이야기를 한 적 있다"며 "어떤 프로그램에서 저희 어머니가 며느리감으로 꼽기도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dadb7f8cb701c82232aac3731f0c53d7b327d4a3c6838a1fa83297ee436505a" dmcf-pid="y3GRDFqyjE" dmcf-ptype="general">이어 "저희 어머니가 용인에 무 밭이 있는데 무 뽑는 모습을 보고 좋아하셨다. 촬영이 끝났는데도 계속 무 뽑기를 도와주시더라"라고 말했다. 1년 후에도 무 뽑는 시즌을 기억해 이상준의 어머니에게 연락도 했다는 훈훈한 미담도 전했다.</p> <p contents-hash="457c10fb3f8544e451bd403e092ef185b86577e692cfeef3404bccf2e1ceeda5" dmcf-pid="W0Hew3BWNk" dmcf-ptype="general">신봉선은 "여기만큼은 코미디언 신봉선이 아니라 그냥 여자 신미나로 불리고 싶은 마음이 있다. 그렇게 불러주시면 감사하겠다. 그래 주신다면 웃기려는 강박에서 벗어날 수 있지 않을까"라고 진심을 꺼냈다.</p> <p contents-hash="dd52079b7256512d0cdd4c7c3a31c309eab2898cb496a97e4c7a7516cc458125" dmcf-pid="YpXdr0bYoc" dmcf-ptype="general">그는 "어렸을 때부터 적금을 꼬박꼬박 넣고 있다"며 경제적인 부분을 어필했다. 그 말에 이기찬은 "적금 말고 금괴도 있냐"고 물어 웃음을 안겼다.</p> <p contents-hash="bcdc2db0636a5656a3f495d85473c964a9a279ac5f94e0c282d174f44473b982" dmcf-pid="GUZJmpKGjA"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3세' 왁스 "아이 많이 낳고 싶었다…축구팀 만들 수 있을 줄" (오만추2)[종합] 06-16 다음 “이불에 피 흥건할 정도…맞는 게 당연했다” 가희도 가정폭력 희생양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