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열혈 독자→소설 속 단역'...여주 차선책으로 완벽 변신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 작성일 06-16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0kcWVMU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b3437c927ab1a6c2a55d150374e35aaea69537d60533b25aa73ae5326ee24b" data-idxno="507129" data-type="photo" dmcf-pid="PUDEG4e7W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31007493hnew.jpg" data-org-width="720" dmcf-mid="VWjyzoEQl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31007493hn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baf984fbf1b3e1bc8e04f89405524b9d256fe509eef588617839fa887e2c812" dmcf-pid="x7rwX6JqT8" dmcf-ptype="general">(MHN 기태은 인턴기자) 배우 서현이 어디서도 볼 수 없었던 사극 여주 차선책으로 완벽 변신했다. </p> <p contents-hash="5ebcc1a5eaa5a3b53b9b216d4c9b5d7d657e18212b328a74bdba924c509d467b" dmcf-pid="ykbBJSXDS4" dmcf-ptype="general">지난 11일 첫 방송된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범상치 않은 존재감을 갖게 된 단역 차선책의 매력을 오롯이 전하는 서현의 활약이 시청률 상승세를 부르며 시청자들을 단단히 사로잡고 있다.</p> <p contents-hash="41e88dffb889c733747949a3ceac0fc6622086fd661dc5ab70e7de331f01db75" dmcf-pid="WEKbivZwTf"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 차선책 역의 서현은 로맨스 소설의 열혈 독자에서 그 소설의 단역이 되기까지 다이내믹한 전개 속에서 극의 중심을 이끌었다. 삶에 지친 여대생의 애환을 그려내다가도, 갑작스럽게 소설 세계관에 떨어져 당혹스러움을 감추지 못하는 리얼한 표현력으로 시작부터 몰입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286fe5aac0380a9c85617d96e53a314eb24069f66f777bc9468ea685d9adf129" dmcf-pid="YD9KnT5rlV" dmcf-ptype="general">또한 현실과 상반된 소설 속 금수저 차선책의 처지, 그리고 좋아하던 소설을 눈앞에서 직관할 수 있다는 설렘에 부푼 '찐팬'다운 리액션으로 현실감을 더하며 공감 지수를 높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729fe1a6ff79d037b7e1a406fe8083aa90b2419a366b29043c9df1f5f49391d" data-idxno="507130" data-type="photo" dmcf-pid="Hc7uMIWAl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31008757ncew.jpg" data-org-width="720" dmcf-mid="fK15VkIiv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31008757nce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b9afcb9c55d16ad62cc4c43d36e762e4a93d76485d8965197452ae17aeb6ef64" dmcf-pid="ZEqzehGkvb" dmcf-ptype="general">그러나 본인의 의지와는 달리 자꾸만 중심인물들과 부딪히는 상황에 놓인 차선책을 그려낼 때는 또 다른 면을 드러냈다. 특히 사교 모임에서 도화선(지혜원)에게 괴롭힘을 당하는 조은애(권한솔)를 구하기 위해 폭탄주를 제조하는 장면은 많은 이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장안을 들썩이게 한 차선책의 범접할 수 없는 텐션에서는 서현의 사랑스러움이 제대로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7163cb8c177bc0b158d394cef3ebac7703c864912de7482988c810e092aa2ba5" dmcf-pid="5DBqdlHECB"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남주 이번(옥택연)과 본격적으로 엮이게 되면서 폭주(?)한 차선책의 자아는 흥미진진함을 배가시켰다. 서현은 함께 밤을 보낸 뒤 맹렬하게 집착하기 시작한 이번의 손아귀를 벗어나고자 불결한 행색으로 직접 밭을 캐고 비구니가 되고자 자처하는 등 갖은 수를 쓰는 차선책을 몸을 사리지 않는 열연으로 그려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6de444880ecc66790e493fc39a0126227c1c9f65880b7fb9743f52096c7577" data-idxno="507131" data-type="photo" dmcf-pid="trKbivZwT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31010130obvv.jpg" data-org-width="720" dmcf-mid="42Os1xLKh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HockeyNewsKorea/20250616231010130obv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3b9153e9e4e1b0986aac5a9c063a672be5607764af97ae9a1fd0162937ccc4d" dmcf-pid="3s29Ly1mCu"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엉뚱하게만 보였던 차선책의 모습 뒤 감춰졌던 섬세한 감정선은 이후 깊어질 로맨스도 기대케 했다. 폭군으로 소문이 자자했던 이번에게 겁 없이 다가가는 당돌함은 물론, 허를 찌르는 위로로 그를 녹여버린 따뜻함까지 차선책의 다양한 감정 변주를 흡인력 있게 담아내며 보는 이들의 마음마저 일렁이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819d106ae866f31ff65cc888de6ac18e3a25f49bf3f4c730339a0681ca8cc586" dmcf-pid="0OV2oWtsTU" dmcf-ptype="general">이처럼 서현은 코믹과 로맨스를 오가는 반전 매력으로 결코 뻔하지 않은 차선책 캐릭터를 완성해 내고 있다. 그저 존재감 없던 단역에 단숨에 생기를 불어넣은 서현의 에너지는 또 어떤 재미를 선사할지 앞으로의 방송이 더욱 기대되고 있다.</p> <p contents-hash="938742ddab90cdec9a5a871b83bc2a12620168b2ee60ae0ffb65ddb0fb837b05" dmcf-pid="pIfVgYFOhp" dmcf-ptype="general">한편, 맞춤옷을 입은 듯 차선책 그 자체로 거듭난 서현의 다채로운 얼굴은 매주 수, 목요일 오후 9시 50분에 방송되는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 </p> <p contents-hash="08319278a351e6cf954c6ecdbc7459ab25335fb5210cd6ab95bf4ac839aa8be1" dmcf-pid="UC4faG3Iv0" dmcf-ptype="general"> </p> <p contents-hash="056eb62829314ed7830b2fa8c6410f89a6db9eb1c92840217cadac4d6bd033f8" dmcf-pid="uh84NH0CW3" dmcf-ptype="general">사진=KBS 2TV</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H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화성인부부’ 남편 “탈북자 아내, 선의로 데려와..재촉하길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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