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맞아본 도구가 없어” 가희, 가정폭력 고백하며 눈물 작성일 06-16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2z5lB8tg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d30f4e48e45e77b5d7f54c73ab56e309c8b8f1d85ad336263aef7a832a3f8d6" dmcf-pid="08K3y2xpg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 유튜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SEOUL/20250616233444286dosy.png" data-org-width="700" dmcf-mid="FAVUG4e7g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6/SPORTSSEOUL/20250616233444286dosy.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 유튜브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873e980cb226cfe0c979542494709f47e8f2391483df12850ce68efbd68fcce" dmcf-pid="p690WVMUAs"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박경호 기자]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가정폭력으로 얼룩진 가정사를 고백했다.</p> <p contents-hash="feda099cf4f2723fb154ea58fa4a57f073f72056526e9cb9b50d1340698476fa" dmcf-pid="UP2pYfRuam"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CBS’에는 ‘잘 봐, 언니의 신앙이다! 막막한 삶에 돌파구를 주시는 하나님’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190388738ba843981a601a74b86e879fc91e648cda43ef314903792faea190c6" dmcf-pid="uQVUG4e7jr"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 게스트로 출연한 가희는 가정사를 언급했다. 가희는 “4남매의 셋째로 태어났었다. 엄마가 언니, 오빠, 저까지 낳고 허리 디스크가 심하게 생겼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8b090c1fdc50e57406745c828d84cd3302df957a3086ace74336caccbe8a2ad" dmcf-pid="7xfuH8dzjw" dmcf-ptype="general">이어 “엄마의 허리디스크로 태어나자마자 할머니, 할아버지 손에서 크다가 3살 때 집으로 돌아갔는데, 제가 ‘저 아줌마 누구야?’ 할 정도로 교류가 없었다“라며 말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0fbe10bfc48e8aaebacd69ee4e3a0defd2dde350884eadbddcb6c73d1128bc6f" dmcf-pid="zM47X6JqkD" dmcf-ptype="general">가희는 “아버지가 폭력적인 부분도 있었다. 가부장적이고 성격도 거칠고 셌다”면서 ”엄마가 아빠한테 맞아서 이불에 피가 흥건한 적도 있었다. 엄마가 그걸 욕실에서 조용히 빨고 있는 걸 본 적도 있다”라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68a2adf21daaf451d04a3d97929f5d11af91d9e2567e5eb40134a674637f44bd" dmcf-pid="qR8zZPiBcE" dmcf-ptype="general">안타까운 과거 고백은 계속 이어졌다. 가희는 “언니한테도 사랑을 못 받았고, 오빠도 저를 때렸다. 툭 하면 맞았다. 안 맞아 본 도구도 없다. 엄마는 몽둥이, 수도꼭지 호스, 벨트, 옷걸이로 때리기도 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bbd2bdd76ca5c23f93335b878747903f95a8ca090e96a85d352aebba6084be9" dmcf-pid="Be6q5Qnbok" dmcf-ptype="general">엄마의 입장을 이해한 가희는 “엄마는 여유가 없었을거다. 저도 순응하지 않고, 그냥 엄마한텐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한숨만 나오는 애였던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0ae9908e2d667df2dd83dfebb4161254281b137e6f0ccefe02e8eb402eb48b6" dmcf-pid="bdPB1xLKoc" dmcf-ptype="general">가희는 “아빠가 사업에 실패해 엄마가 생활비를 못받아서 심적,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다. 저였으면 도망 갔을 것 같다”며 “지금은 아빠가 돌아가셨지만, 아빠와 이혼을 안 하고 버텨준 엄마가 너무 대단하다”속 마음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51ba08342e27697662ac9ce2848f1b3eef9c5a4a43381a52ff7a077c21595e67" dmcf-pid="KJQbtMo9gA" dmcf-ptype="general">한편, 가희는 2016년 사업가와 결혼 후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park5544@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에 눈물 "내 딸이 고통 못 느끼게 하고 싶어" (조선의 사랑꾼) [종합] 06-16 다음 55세 정석용, ♥5살 연하와 "이미 결혼 후 동거 중"…생활패턴도 바뀌었다('동상이몽2') 06-16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