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한국 첫 국제패럴림픽 위원장 도전 작성일 06-17 81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9월 26~27일 서울 총회서 선출<br>3선 도전 파슨스 위원장과 경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81/2025/06/17/0003549673_001_20250617050535515.jpg" alt="" /><em class="img_desc">배동현 BDH 재단 이사장이 16일 서울 알로프트호텔에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각오를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em></span><br><br>2024 파리패럴림픽 선수단장을 맡았던 배동현(42) BDH재단 이사장 겸 창성그룹 총괄부회장이 국내 최초로 국제패럴림픽위원회(IPC) 위원장 선거에 도전장을 냈다. 그는 “기업인이 장애인 체육에 관심을 기울이며 지원한다는 점을 어필하겠다”고 강조했다.<br><br>배 이사장은 16일 서울 알로프트호텔에서 출마 기자회견을 열고 “13년 동안 장애인 체육과 동고동락하면서 선수들이 보여 주는 감동과 땀의 가치를 눈앞에서 확인했다”며 “파리에서 많은 선수와 대화하며 제가 나설 방법에 대해 고민했다”고 밝혔다.<br><br><!-- MobileAdNew center -->배 이사장은 지난 5월 대한장애인체육회 국제위원회에서 만장일치 후보 추천을 받았다. 이어 오는 9월 26~27일 서울에서 열리는 IPC 총회에서 3선에 도전하는 앤드루 파슨스(48·브라질) 현 위원장 등과 경합할 전망이다. IPC 위원장은 총회와 집행위원 회의를 주재하고 국제올림픽위원회(IOC) 당연직 위원으로 올림픽과 패럴림픽 개최지 선정 등에 관여한다.<br><br>2012년 노르딕스키연맹을 설립하며 장애인 체육과 인연을 맺은 배 이사장은 2018 평창동계패럴림픽, 파리패럴림픽에서 선수단장을 맡았다. 2023년 BDH재단을 설립한 후 장애인스포츠단 BDH파라스를 창단, 엘리트 노르딕스키팀과 사격팀을 운영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손연재 "아이 갖고 싶지 않아 눈물…♥남편 설득에 임신" 06-17 다음 박원숙, 여동생과 눈물의 상봉…"마지막일지 몰라" [RE:TV]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