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채무 전처’ 故 박인숙, 췌장암 시한부로 떠난 지 10년…홀로 남은 남편은 정신 이상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VUwRiA8N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08cf4a0f21ed5886e8a01500ea89bc14148e5bbe4debdea4e657f584902523" dmcf-pid="Vfurenc6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좋은아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60540810dovf.jpg" data-org-width="460" dmcf-mid="9tHo28dzj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60540810dov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좋은아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ea28a64f3996791983bd78f99ecfda469f5b510d307d7689723a7582ca67e8b" dmcf-pid="f47mdLkPN2"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1059d24f4f6ccfaddebf9e906aa67addd2e99a263f5452c6b9e4fad0b2e10317" dmcf-pid="48zsJoEQk9" dmcf-ptype="general">배우 임채무의 전처 성우 고(故) 박인숙이 사망 10주기를 맞았다.</p> <p contents-hash="c48118c696495f85225f7ac75b2eee091cd4626fda883ac826b921aaaeeace22" dmcf-pid="86qOigDxaK" dmcf-ptype="general">박인숙은 지난 2015년 6월 17일 췌장암 투병 중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은 후 세상을 떠났다. 향년 59세.</p> <p contents-hash="a7502c53ed1e29546b620bbc56075b8c9f9b9d4bda9a3870c6707aa850591553" dmcf-pid="6PBInawMNb" dmcf-ptype="general">1956년생 박인숙은 MBC 성우극회 7기로 데뷔 후 애니메이션 '배너의 모험', '시골소녀 폴리아나', '목장의 소녀 캐트리', '알프스의 메아리 : 사운드 오브 뮤직', 라디오 드라마 '그림자', '꽃님이네 집', '달맞이 꽃' 등에서 목소리 연기를 맡았다.</p> <p contents-hash="2ca7bf8c04e56bfe6229f013d1b3de033516b3b87b8373000ea5a73a1ad1ca1f" dmcf-pid="PQbCLNrRAB" dmcf-ptype="general">2015년 12월 SBS '한밤의 TV 연예'에 출연했던 임채무는 "아내를 6개월 전 좋은 곳으로 보냈다. 암투병을 했는데 가까운 지인들조차 그 사실을 몰랐다. 아내가 자신의 그런 모습을 보여주기 싫다고 했다"고 말했다. '천생연분'도 못 듣고 떠났다. 기획만 해 놓은 상태에서 아내가 떠났다. 지금 아내가 떠난지 딱 6개월이 됐다"며 "아내에게 못 다 전한 말을 노래에 담았다"고 전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9b10eff391d0af4451a559bb65f0a126b6356d289f2e9d82e1e8afb55dc1d8d8" dmcf-pid="QhkKH17voq" dmcf-ptype="general">이후 임채무는 2016년 재혼했다. 아내 성우 박인숙을 암으로 떠나보낸 후 지인 소개로 이듬해 현재 아내와 연을 맺게 된 것으로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f1d71da194c9d870aa2bdb16a4a25bb0e36b6fcb93615bbde526dcf248bd56e3" dmcf-pid="xlE9XtzTgz" dmcf-ptype="general">그는 “정신적으로 힘들어 재혼을 결심했다”고 털어놓기도 했다. 2017년 10월 방송된 MBN '동치미'에 출연한 임채무는 "아내가 췌장암에 걸려 3개월 시한부 선고를 받았다. 한 2개월 정도 지났을 때 주치의가 날 부르더니 부부 생활이 좋았는지 묻더라. 그래서 ‘나는 좋았다고 생각하는데, 아내도 그런지는 잘 모르겠다’고 답했다. 그러자 의사가 ‘부부 관계가 좋았다면 재혼을 하세요’라고 하더라. 그때는 단호하게 싫다고 거절했지만 3개월 후 정신적으로 이상이 생겼다. 그때 ‘내가 건강하고 행복해야 세상도 건강하다’는 걸 깨달았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a0f9909ff472b283c134878a72f42e2593a36f9afc52be594e2b5341c141f43" dmcf-pid="y8zsJoEQo7"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W6qOigDxcu"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회까지만 봐달라”… 남궁민의 자신감 담긴 ‘우리영화’ 반등할까 [줌인] 06-17 다음 '美 6관왕 싹쓸이' 박천휴 작가 "시상식이 무려 석 달…수상 당시 지쳤었다" [인터뷰①]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