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 현장서 폭풍오열.."내 딸 너무 예뻐" (조선의사랑꾼)[SC리뷰] 작성일 06-1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6VyADhLE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bc61fee575f2febf566eb708c03b4606188ca8c687c429bf31d3a53cc154dcb" dmcf-pid="5Q4YkrSgw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289crzf.jpg" data-org-width="700" dmcf-mid="Wh2GEmvam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289crzf.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f05f518affeca15f46a48419a349b5cc47f7cd9a3fd188ded37d365803c23d5" dmcf-pid="1x8GEmvaEv"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김수현기자] 방송인 이용식이 딸 이수민의 힘든 출산 과정에 오열하며 함께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f8841622f1e395ef388da0cba107df145f0fda9f6607c72c550e2c0df78f9c10" dmcf-pid="tM6HDsTNES"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TV CHOSUN 극사실주의 다큐 예능 '조선의 사랑꾼'에서는 이용식이 딸 이수민의 출산을 함께 지켜봤다. </p> <p contents-hash="0e76d57931441229bf915b8ad37d36c9b32abaad67b51a03881226dee6b47f8b" dmcf-pid="FRPXwOyjwl" dmcf-ptype="general">'딸바보'에서 '손녀바보'가 된 이용식이 찾아왔다. 이용식은 김지민을 보며 "얼마나 좋아. 조명이 이리로 다 가는 거 같아"라며 결혼 축하부터 건넸다. </p> <p contents-hash="9eeb612bc68c4babf5fa875554a263df276d6618f4700e63a9236c2a4f0f2d3b" dmcf-pid="3u3DMJj4sh" dmcf-ptype="general">둘째를 임신했다는 최성국 부부에 이용식은 깜짝 놀라면서 "목욕탕에서 성국이 아버님 만났는데 둘째 가진 거 말씀 안하시더라"라 했다. 최성국은 "'사랑꾼'에서 최초 공개했다"라며 흐뭇하게 말했다. </p> <p contents-hash="440bd46609f18992b5022a9a23f2f28763a0b1261627bf0fd52d121384255194" dmcf-pid="070wRiA8IC" dmcf-ptype="general">딸 이수민의 출산 축하에 이용식은 "내가 뽀식이로 시작했다가, 형에서 삼촌, 아저씨, 이제 할아버지가 됐다"라며 웃었다. 이날 첫 손녀 팔복이 탄생순간이 최초 공개된다고. </p> <p contents-hash="c9e525f78c2671ee65481bf3294b27884ce308652128a7bac6914083c380a3cd" dmcf-pid="pzprenc6DI" dmcf-ptype="general">이용식이 손녀를 만나던 날. 이수민은 "나 너무 무서워"라며 남편 원혁을 끌어안고 오열했다. 원혁은 "수민이한테 미안하니까"라며 눈시울을 붉혔다. 다시 봐도 속상한 딸의 모습에 이용식은 "오자마자 저 장면을 보여준 게 잘못이다"라며 다시 눈물을 보였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75833acc1315ce355e4fa574a9687aaafe9458cda02db943f1ac90b41ad321e" dmcf-pid="UqUmdLkPI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488hclc.jpg" data-org-width="1032" dmcf-mid="Y9mMuB8tw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488hcl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3924470c860fffe45812ec10eeab5a722d216401e5ac0f7bd42b55f07e836b62" dmcf-pid="uBusJoEQOs" dmcf-ptype="general"> 출산 전 마지막 검진을 보러 온 이수민 부부. 이수민은 "오늘이 38주차다. 지금 아기가 나와도 괜찮은 주수다. 출산 예정일은 다다음주다. 오늘이 출산 전 마지막 진료다"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765709ed35bfc0e7e8824ec0a558f77e2b4195b21ec2010beb86d32ed90f7e69" dmcf-pid="7b7OigDxOm" dmcf-ptype="general">원혁은 근황에 대해 "좀 민망하다. 제가 뭘 하나 땄다"면서 산모 신생아 건강관리사를 땄다고 밝혔다. 원혁은 "보건복지부에 등록하려니까 안되더라. 왜 안되냐 문의했더니 산후 도우미로 남자가 등록된 적이 없다더라. 대한민국 남자 최초다"라 전했다. </p> <p contents-hash="22a56aafd7ed29652fc8e38b1c9fa81d9a03df948170a81be997f3921478b18a" dmcf-pid="zKzInawMDr" dmcf-ptype="general">산후관리사 교육에서 혼자 청일점인 원혁. 이수민은 "그 모습을 보면서 아빠도 라이벌 의식이 생겼는지 말도 없이 거길 찾아가서 하루동안 산후도우미 교육을 받았다"라 했다. 예삐 아빠와 예비 할아버지는 나란히 산후도우미 수업을 수료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10a8681b73ae9bc017752eb3db828b64568cb28d9d0694fca94f20a95e92dc1" dmcf-pid="q9qCLNrRr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702twub.jpg" data-org-width="1008" dmcf-mid="GJ8GEmvam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702twu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bd5c3c943d1d7d428014ff37b60088c83afd25ea39fde92b1f6055af1c3125" dmcf-pid="B2BhojmeOD" dmcf-ptype="general"> 이수민은 "나 애 낳는 날 어떻게 하려고 그러냐. 큰일이다"라며 걱정했다. 곧이어 진료 시간이 되고 두 사람은 함께 의사를 만났다. 걱정한 것과 달리 우렁찬 팔복이의 심장소리와 건강한 성장이 눈에 보였다. </p> <p contents-hash="36d4f0b80a36d0bbde432ea6e348f0a73c9233cc38dbc2cd8757e975168f768f" dmcf-pid="btXN4QnbmE" dmcf-ptype="general">이용식은 딸의 출산을 앞두고 "네 옆에는 원혁이가 있지만 네 뒤에는 아빠가 있다. 넌 할 수 있어. 네 엄마처럼 넌 할 수 있어"라며 딸에게 메시지를 보냈다. </p> <p contents-hash="5167bf2a618947bf0a432badc519e6f087f85a41d7a05997b426cbba704efd59" dmcf-pid="KFZj8xLKmk" dmcf-ptype="general">출산 당일, 다들 한 숨도 자지 못하고 일어났다. 강수지는 "수민이 얼굴이 너무 힘들어보인다. 빨리 아기 낳아야겠다"라며 걱정했다. </p> <p contents-hash="7527853874f3f233c6f554a02e7869e720a7effa4897b3491f1056be4580dba4" dmcf-pid="935A6Mo9sc" dmcf-ptype="general">아기가 나올 수 있게 걸어다니던 중 양수가 터졌고 이수민은 아빠 이용식에게 전화를 걸었다. 이수민은 "양수 터졌어. 이제 진통 시작해. 너무 아파. 엄마 살려줘. 덜 아프게 해달라고 기도 좀 해줘"라며 오열했다. </p> <p contents-hash="f52798a22d81f1e212440540ae33d57cd77789b53b8a96cdd65096ae935152a6" dmcf-pid="201cPRg2DA" dmcf-ptype="general">이용식도 아내와 함께 병원으로 향했다. 이용식은 "내 차로 가려고 했는데 도저히 운전을 못하겠더라"라며 "아침에 내가 쫓아갈 걸"이라며 후회했다. 힘들어하는 딸에 "할 수 있다"면서도 이내 눈물을 흘렸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d25eca5ca565405b992aec27579ebae50ac7a7cff96cd77f3e646fb000ecd09" dmcf-pid="VptkQeaVs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909beky.jpg" data-org-width="1014" dmcf-mid="H97OigDxm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329909bek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7fc2b37146508825797e9609a803eebf93e9d6ab7c4d3955e2eb483bde5d0f6" dmcf-pid="fUFExdNfIN" dmcf-ptype="general"> 이용식은 "'손녀랑 뭐 하고 싶냐'는 질문에 바로 '와이키키를 같이 가고 싶다'라 했다. 딸과 함께 갔던 그곳에서 똑같은 포즈로 사진을 찍고 싶다"라 밝혔다. </p> <p contents-hash="bfcf23e807f2bcf7e1efd4a016c356b616f8e5a0ff5194677c08dbbfea5b2658" dmcf-pid="4u3DMJj4Oa" dmcf-ptype="general">최성국은 "저는 사실 시윤이 태어날 때 너무 두렵고 무서워서 다시는 출산하는 상황을 안만들어야 한다 생각했다. 그런데 시윤이 동생이 생겼다"라 했고 김국진은 "시윤이 엄마가 대단한 거지. 네가 대단한 게 아니고"라 타박했다. </p> <p contents-hash="4b2129a055b93e3ffd97107031d155ebbd96ec06382091cfec44d8f35693293f" dmcf-pid="870wRiA8Eg" dmcf-ptype="general">결국 의료진은 입원 10시간만에 제왕절개를 권했다. 끝까지 자연분만을 하려 했던 이수민이었지만 의료진의 판단으로 수술을 결정했다. 내심 딸이 제왕절개를 하기를 기다렸던 이용식은 "다리에 힘이 풀린다"며 털썩 주저 앉았다. </p> <p contents-hash="439112707e9719a8ded02293631cd3973572840048b6741a6a4698104156a0a0" dmcf-pid="6dx5mCYcro" dmcf-ptype="general">팔복이의 이름은 '원이엘'로 지었다고. 힘들어하는 이수민의 목소리가 들리고 이내 아기의 우렁찬 울음소리가 터져나왔다. 엄마 뱃속에서 10개월갈 잘 자라준 이엘이. 세 가족의 첫 만남, 원혁은 오열하며 "엄마야 엄마"라고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3f322ada11ba26c830289b5a33ccbf5623eb92b2146329efb7c1071f21b33fbe" dmcf-pid="PJM1shGkEL" dmcf-ptype="general">shyun@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들맘' 손연재, 산후조리원에 소신 발언 "둘째 낳으면 안 갈 수도, 자유 없어" 06-17 다음 내 카톡이 ‘사전 검열’된다고?…카카오 “기술적으로 불가능”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