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들맘' 손연재, 산후조리원에 소신 발언 "둘째 낳으면 안 갈 수도, 자유 없어" 작성일 06-17 4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HMldLkPI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8a57b822c967d04eefa16106bd235766906626f0be6b29e567eb09a8fd98a6" dmcf-pid="zVm7ISXDD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231227rpct.jpg" data-org-width="699" dmcf-mid="pLk3wOyjm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231227rpct.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b68fa6dc26616e1754a2a3f019ec31b57d3592634850c57550076f37e786f30" dmcf-pid="qfszCvZwmm"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닷컴 이우주 기자] 리듬체조 국가대표 출신 손연재가 산후조리원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804acc931ec3ebc25961e6f98b7a4a2183f95ec55445be0aa647de2534f36c04" dmcf-pid="B4OqhT5rwr" dmcf-ptype="general">16일 손연재의 유튜브 채널 '손연재'에서는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고요~ 손연재 임신, 출산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p> <p contents-hash="19d355eddb7de9ae69bb458db8cd3db268483df1806bad827aa747442e2d94a3" dmcf-pid="b8IBly1mww"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제가 직접 겪어보니까 '왜 아무도 나한테 안 알려줬지?' 이런 생각이 들더라. 좀 더 알았으면 준비를 더 했겠다. 마음의 준비를 했겠다는 생각이 들어서 얘기해보려 한다"고 임신, 출산 관련 질문에 답하기로 했다.</p> <p contents-hash="b65e3d71b4a88cca83d46a314ecb7afbc225cc8b427f6270ffd59ec80257218c" dmcf-pid="K6CbSWtsED" dmcf-ptype="general">출산 후 훗배앓이가 심했다는 손연재는 "생리통 제일 심할 때의 100배다. 그걸 계속 하니까 지나가는 돌멩이도 화가 난다. 돌멩이가 지나가진 않지만 그만큼 말도 안 되게 화가 났다. (출산이) 진짜 힘들구나라는 걸 느꼈다. 아기 낳고도 출산의 한 부분이구나 싶었다"며 "'조리원 천국이다', '조리원에서 푹 쉬었다' 하는데 저는 정말 개인적인 의견인데 아기를 다시 낳으면 조리원에 대해서는 고민이 된다"고 밝혔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a1abb91c80ccfa6ebc4c450fdcba77de5506a76079babb7546404b419d43e7c" dmcf-pid="9PhKvYFOO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231448mtxw.jpg" data-org-width="1200" dmcf-mid="UxUozKP3r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60231448mtx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9bab08f468a6e9deb9a75d653ef9558d028687c860ad4acd2f6933ca6f86544" dmcf-pid="2Ql9TG3Imk" dmcf-ptype="general"> 손연재는 "저는 산후조리원 밥이 전복갈비탕 이런 게 나오는데 못 먹겠더라. 저는 초딩입맛"이라며 "저는 자유가 좀 없었다. 나가지도 못하고 사람도 못 만나고. 그래서 둘째는 조리원에 대해 고민해보려 한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e46337f8e0a9fe238941440c7e6da1789393729aae60dffe59b5187ef16b257b" dmcf-pid="VVm7ISXDmc" dmcf-ptype="general">아들 준연이의 이름에 얽힌 비화도 밝혔다. 아기의 태명은 준이었다고. 손연재는 "남편이 아들 하나 딸 하나를 낳고 싶어 했다. 그래서 남자는 '준이', 여자는 '연이'라고 저희끼리 불렀다"며 "아들일 거 같다 해서 준이라 하다가 우리의 좋은 점을 닮았으면 하는 의미로 준연이라 하자 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4e268c088f53aaf6109e3066cb1dc5fc983a838c77773bfed55031a08aa03c0" dmcf-pid="ffszCvZwsA" dmcf-ptype="general">하지만 손연재는 "어른들은 그러면 안 된다더라. 옛날 말로 엄마아빠 이름을 주면 안 된다더라. 유명한 작명소를 찾아서 어떠냐고 메일을 보냈다. 그랬더니 엄마아빠 이름을 따서 짓는 경우는 드물지만 이름이 너무 좋다더라"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5549727a539856ae05d1f7659faf5f520312f9cbada21602f2c118de0e8b4f97" dmcf-pid="44OqhT5rrj" dmcf-ptype="general">wjlee@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동상이몽2’ 최여진 “김재욱, 수상보드 탈 때 원빈” [TV온에어] 06-17 다음 이용식, 딸 이수민 출산 현장서 폭풍오열.."내 딸 너무 예뻐" (조선의사랑꾼)[SC리뷰]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