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동료에게 억대의 돈 빌려줘, 못 받은 돈 어마어마" (4인용식탁)[전일야화]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q4CV6Jq7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2b7c430758d2a1b61fd3595feb5fbd086d91c43695dc3c79ed1fcd0ec2a44c" dmcf-pid="59Qv6Mo93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62005596acvc.jpg" data-org-width="1753" dmcf-mid="tzpiXtzT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62005596acv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3fe5be4cf1ae9039ccb21d6a38cdc0412cd109c63227603753babdee6ca36b7" dmcf-pid="12xTPRg2u6"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윤현지 기자) 가수 박상민이 억대 빚을 아직도 받지 못했다고 이야기했다. </p> <p contents-hash="78d9c5f68d67b332333652c8acbe594cfc5f10e6151099a8e1a6d5d226092cb0" dmcf-pid="tVMyQeaVU8"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채널A '4인용식탁'에는 가수 정훈희가 출연했다. 절친으로는 인순이, 박상민, 박구윤이 출연했다. </p> <p contents-hash="bb1abb49c5b92163d15548b9994fae432cbf9f4b4a1c3ef64c22774b89943ce0" dmcf-pid="FfRWxdNf34" dmcf-ptype="general">이날 박상민은 "고등학교 때 스티브 맥퀸을 따라 했다. 선글라스 살 돈이 없어 안경에 색칠을 했다"라며 "가수 데뷔 후에도 선글라스를 안 벗었는데 2집 때 '멀어져 간 사람아'가 '인생극장' 주제곡으로 깔렸다"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f97b17f56582e989f581e9a1eda4f9c81dddc43ca4ce9f1c8742474dd18613f3" dmcf-pid="34eYMJj40f"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목소리만 나간 거다. 터프한 스타일이지 않나. 하루에 만 장이 팔렸다. 노래가 정점에 왔는데 사장이 미용실을 데려가서 머리 자르고, 수염 짜르고 스타일을 바꾸니 앨범이 안팔린 거다"며 그 이후 계속 선글라스를 꼈다고. 그는 강박감에 사우나에도 선글라스를 끼고 갔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68c6fd0c6846f544f5ae57e09dfb6ee7089168d9ecbb95c7faeb43baa28f8db" dmcf-pid="08dGRiA8pV" dmcf-ptype="general">박구윤은 연예계 의리남으로 박보성과 박상민을 꼽았다. 그러면서 "동료들에게 억대의 돈을 빌려줬다더라. 한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cc43d358f23498ef023b355e335d8610dfeaa0d9580f49c4341ffef7f1a752" dmcf-pid="p6JHenc67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62006928gppd.jpg" data-org-width="550" dmcf-mid="FUgGRiA8FY"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62006928gpp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9db3948967fa055bb073496e7e59c177c9fe8d733346368d257fd0791d2ba65" dmcf-pid="UPiXdLkP09" dmcf-ptype="general">"지금도 못 받은 돈이 어마어마하지 않냐"는 말에 박상민은 "그들이 이 방송을 보면 반이라도 줘라. 누군지 알지 않나"라며 경고했다. </p> <p contents-hash="ba9316077c97ed29228524cdcc46b78ce231dcc1c6884603a9f832786e857c20" dmcf-pid="uQnZJoEQUK"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제가 살면서 가장 많이 들은 말이 '너 복 받을 거야'다. 언제 오는 건지 모르겠다"라고 하소연했다.</p> <p contents-hash="20c9a3b74486aa5af0908f2d895934ad8378fb2060f809c9c9d0a134a9769bbb" dmcf-pid="7awqEmvaub" dmcf-ptype="general">정훈희는 "지금 와있다"라며 "표정, 말, 건강, 목소리 속에 와 있다"며 박상민을 위로했다.</p> <p contents-hash="c23739b9b2a34d9cce62a33414070efb467365340c28929cdbd792704830c7fd" dmcf-pid="zNrBDsTNpB" dmcf-ptype="general">한편 박상민은 지난해 KBS JOY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연예인 후배들에게 상처를 받은 일화를 전했다.</p> <p contents-hash="a7ce652175ab570a426cd1a0f187f716c06a8200d9548681465affae3791f7eb" dmcf-pid="qjmbwOyjpq"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의리 때문에 사람도 잃고 돈도 잃는 게 고민이다"라면서 "비연예인인 분들과도 의리 때문에 멀어졌지만, 연예인과도 서먹서먹해지고 그랬다. 의리란 한쪽만 마음이 나가는 건 의리가 아닌 것 같다"라고 운을 떼며 "몇백에서 몇천까지 돈을 떼였다"고 털어놓은 바 있다.</p> <p contents-hash="b5c65421c7e4f4f40f1426353cfaa4f8bf713d434389720ef33e0a93060c7661" dmcf-pid="BAsKrIWA0z"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contents-hash="9b2063e746b870b166ee012c20c0c1a9a4559dbc537c71008d4736ac788aca8d" dmcf-pid="bcO9mCYcp7" dmcf-ptype="general">윤현지 기자 yhj@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영'하면 '탁'이다…영탁, 물오른 감각으로 여름 정조준, 새로운 음악스타일 예고 06-17 다음 '득남' 손연재 "임신하기 싫어 엉엉 울어…이제 맘카페는 종교"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