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귀막아..효연 "멤버들 만남 불편, 인간관계=일처럼 느껴" ('짠한형') 작성일 06-1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mboB17vAD">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4e7a0ddd02e9ad5cf9d519e87b8551083473c8ee78a9add1adedea38ff1e47b" dmcf-pid="qsKgbtzTj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064218507mfnk.png" data-org-width="530" dmcf-mid="unSzlkIio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064218507mfnk.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feb84531b1ecd90ac91191ea8306e654d19c024d61024becccdc05531aaa2e" dmcf-pid="BrBLq5uSAk" dmcf-ptype="general">[OSEN=김수형 기자]소녀시대 효연이 멤버들과의 관계에 대해 솔직한 속마음을 털어놨다. 멤버들 만나도 누워서 말 못 해… 일처럼 느껴진다”는 그의 발언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p> <p contents-hash="5062618635f06bb5428d3ff67b1190adaf38b1f70cdc3e20781f0f0900a43451" dmcf-pid="bmboB17vNc" dmcf-ptype="general">16일 공개된 유튜브 예능 ‘짠한형’ EP.97에서는 서현과 효연이 출연해 소녀시대 시절 추억과 현재의 인간관계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나눴다.</p> <p contents-hash="b7e48b8d17d3315162c27001f48de86d18ed1445cd671dc623ba7c6a015f7adf" dmcf-pid="KsKgbtzTkA"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과거 룸메이트였던 인연을 떠올리며, 서현은 “술 마시는 효연 언니 보고, 난 술 안 마셔야겠다 생각했다”는 농담을 건넸고, 효연은“서현이랑 있으면 내가 잘못 산 느낌이야. 동생한테 부모님 같은 조언도 들었다.근데 오히려 그게 고맙더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f9da7c09f704abec7ddf714c4cafef130a58928347ac498c50940318fa933e4" dmcf-pid="9O9aKFqyoj" dmcf-ptype="general">이어 소녀시대 활동 당시를 회상하며, 두 사람은 “우리 노래 잘 안 들었다. 너무 자주 들으니 좋은지도 몰랐다”면서“지금 들으면 다 좋다. ‘다시 만난 세계’는 질리지 않는다”고 입을 모았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a23b7cd19210b24c2fd43b184371daf74111d712f6259b6ad56e4b9cfb34c96" dmcf-pid="2I2N93BWN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064218861dsnx.png" data-org-width="650" dmcf-mid="7ZXfHIWAaw"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064218861dsnx.pn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2421df5d215417a487419d218fdca495e9242acafb4c85f15e8d7313108ec2" dmcf-pid="VCVj20bYka"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가장 눈길을 끈 건 효연의 인간관계 고백이었다. “20대 땐 자는 시간도 아까웠다. 하루 3시간 자기도 했다”는 그는<br>“이젠 일정 없으면 그냥 TV만 본다. 멤버들 만나도 바쁜 척 하기도 한다”며 웃픈 고백을 이어갔다.</p> <p contents-hash="cce21d59e78083fc68b929cbad8c4c46d0d66d89d0256d1aab059af33dffa19f" dmcf-pid="fhfAVpKGcg" dmcf-ptype="general">특히 효연은“멤버들이나 누군가 만나면 ‘(편하게) 누워서 얘기하는 것’ 자체가 안 돼. 사람 만나는 게 일처럼 느껴진다”고 솔직히 밝혀,사회적 피로감을 겪고 있음을 털어놨다. 이에 서현은 “그럼 내가 놀러갈게”라고 하자,효연은 바로 “아니, 불편하다”며 단호하게 받아쳐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20237f85cae78e53359fa11ce94e4ba63ce3cb08e8625c5c4125fb61dad74a25" dmcf-pid="4l4cfU9HNo" dmcf-ptype="general">반대로 서현은 “난 인간관계 넓히려고 1대1로도 일부러 많이 만났다. 하지만 그게 꼭 좋은 건 아니더라.진짜 날 아껴주는 사람들에게 오히려 소홀해지는 걸 느꼈다”고 말해 깊은 공감을 자아냈다./ssu08185@osen.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만추' 이형철·왁스, 첫 만남에 핑크빛 "취미 부자…이야깃거리 많을 것 같아" [텔리뷰] 06-17 다음 방탄소년단 정국 'GOLDEN', 전 세계 아이튠즈 앨범 차트 통산 400일 진입..'막강 파워'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