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이형철·왁스, 첫 만남에 핑크빛 "취미 부자…이야깃거리 많을 것 같아" [텔리뷰] 작성일 06-17 5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xV7hcOJoF">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4956876c88b1e2089927cf6765e106596a4be04c374743d2890f98d93e65a84" dmcf-pid="8MfzlkIig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KBS2"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064112291zkvj.jpg" data-org-width="600" dmcf-mid="fV8BvDhLk3"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064112291zkv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KBS2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a843d75bfcc289a968fbbac6995dbee134681ae9d4b4ca18fb3dc6b86966a29" dmcf-pid="6R4qSECna1"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배우 이형철과 가수 왁스가 첫 만남에서 서로 호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a65e2d22eb3b3e3f066089f0a8c2a3d65785d34c08457064aee613387664c95" dmcf-pid="Pe8BvDhLk5" dmcf-ptype="general">16일 첫 방송된 KBS2·KBS JOY '오래된 만남 추구'에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이 등장했다.</p> <p contents-hash="27ce24c628132a726fbadc42c2fac8cd767773bf1a4dcbce24c0966bf28ccbac" dmcf-pid="Qd6bTwlocZ" dmcf-ptype="general">이날 이형철은 "제가 데뷔를 KBS 슈퍼탤런트 1기(1995)로 시작했다. 그 당시 동기가 송윤아, 차태현이었다"며 "저는 미국으로 이민을 갔다가 배우가 너무 하고 싶어서 여름방학 때 부모님한테 거짓말하고 한국으로 도망왔다. 그리고 나서 미국으로 안 돌아갔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1802da7013d19d274540b0c54e669b4613c7c4cf566f874bc752bc810cac1b6" dmcf-pid="xJPKyrSgNX" dmcf-ptype="general">이어 "부모님께 말을 안 하고 갔는데 KBS 9시 뉴스가 거기 9시에 방송이 됐다"며 "그때 슈퍼탤런트 수상한 사람들이 뉴스에 나왔다. 아버지가 뉴스를 보다가 엄마한테 '저놈 형철이 아니냐?' 하셨다. 그 뒤로 분에 넘치게 너무나 많은 좋은 역할을 주셨고, 꽤 많은 작품을 했다"고 떠올렸다.</p> <p contents-hash="0e775b8d431b913009f6d2dc40787b28d49f6eb805152b3fefc07989b3affd0a" dmcf-pid="yXvmxb6FoH"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나이를 먹으면서 점차 경쟁해야 할 친구들이 젊어지니까 자연스럽게 역할에 변화가 생겼다"며 "또 이런저런 사업을 많이 했다. 제가 스킨스쿠버 다이빙을 1996년부터 했다. 아주 오래 하다 보니까 잘하게 됐다. 그쪽이 메인이 된 상황이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fdf26b15cb6f6f2b6641472c67b4da154e76f2a04c1e5f4f7f0912ee142aaf2" dmcf-pid="WZTsMKP3AG" dmcf-ptype="general">이형철은 10년째 스킨스쿠버 사업가로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고 전했다. 또한 여가 시간에는 프리다이빙, 골프, 자전거, 오토바이 등 다양한 취미생활을 하고 있다고 했다.</p> <p contents-hash="446c7141cd1a92f25cb9d19b8d1b5eac24f94502214a58180ef01ed3bac30604" dmcf-pid="Y5yOR9Q0oY" dmcf-ptype="general">송은이는 정체가 공개되기 전 이형철의 자기소개서에 관심을 보인 사람이 왁스라고 밝혔다. 왁스는 "제가 생각했던 대로 그런 분이신 것 같고 나대는 스타일은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또한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형철님 매력이 되게 많으신 분 같다. 취미 부자라고 하셔서 이야깃거리가 많을 것 같다"며 관심을 보였다. 신봉선도 "좋아하는 일로 사업을 하는 것이 멋있었다"며 호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354120636dc616dddf16194ebe6045b5b149b5b17b668ae258e246333fd21828" dmcf-pid="G1WIe2xpNW"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인연의 촛불을 밝히는 시간이 주어지자, 왁스와 이형철은 서로의 불을 밝히며 다음을 향한 기대를 높였다.</p> <p contents-hash="cda823f759ea63ef26faa42cee25271375cdb21b55776a4318c533cf4248d8db" dmcf-pid="HtYCdVMUAy"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김태형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3살 꿈, 바뀔 수 있어" 서장훈·이수근, 마술사 꿈꾸는 중학생에 최현우 연결 ('물어보살') 06-17 다음 소녀시대 귀막아..효연 "멤버들 만남 불편, 인간관계=일처럼 느껴" ('짠한형')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