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2기, 반전의 자기소개 작성일 06-17 5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HynroEQh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458f31e3f393e15664bc9167cae9a71d64de06eac4464b3f8b8fecfa9cf33b6" dmcf-pid="6XWLmgDxW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오만추’ 2기, 반전의 자기소개 (사진: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70703146pssi.jpg" data-org-width="680" dmcf-mid="4PHaIjmeCb"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70703146pss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오만추’ 2기, 반전의 자기소개 (사진: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eaf8ee4b0573058a805d585c1fae11cdf9c50d4b8444dafa9de013d39eed049" dmcf-pid="PZYosawMvz" dmcf-ptype="general"> <br>'오래된 만남 추구' 2기가 진솔한 자기소개와 반전 매력,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로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다. </div> <p contents-hash="fe3fb651819a4698185fbb40842214dc6aa0ba8fbb8fb78b82e506f9c541a89d" dmcf-pid="Q5GgONrRW7" dmcf-ptype="general">16일 KBS Joy, KBS2, GTV를 통해 방송한 '오래된 만남 추구' 2기(이하 '오만추')에서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 등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렸다. 개그맨,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2기 출연진 8인은 오래된 인연 속 호감의 불을 다시 켜보는 여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p> <p contents-hash="89ac560e10236e2959f66e9040ce1c78b3222a59847ba79c41146874b56ba34c" dmcf-pid="x1HaIjmeCu" dmcf-ptype="general">이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외로움에서 벗어나고자 '오만추'에 출연하게 됐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각자 조금씩은 다른 이유로 '오만추'에 나왔지만, 새로운 만남에 대한 간절함만큼은 모두 같았다.</p> <p contents-hash="3b8737a74584ded3aba0a85cad4c6aea23332c31a75be4d51d9b082afa91e2d3" dmcf-pid="yAgzQB8thU" dmcf-ptype="general">수줍음과 함께 시작된 자기소개 시간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개그맨 신봉선은 웃기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놓고, '여자' 신봉선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아명인 신미나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또 수영, 테니스 등 여러 운동을 취미로 즐긴다고 전하며, 뛰어난 사과 깎기 실력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p> <p contents-hash="034d9361cfc173510c7090745d04dd0146936c1d9da9b8355bb79c3c558b6a0a" dmcf-pid="Wcaqxb6Fyp" dmcf-ptype="general">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는 "내 여자만큼은 굶기지 않을 자신 있다"며 "순진함은 잃었지만 순수함은 간직한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그는 집에서 평양냉면을 만들어 먹을 정도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p> <p contents-hash="5107dfa8748ee05a35388c1a33c9c3cd0cdd6c3b641587ac27371023fa85dc06" dmcf-pid="YkNBMKP3y0" dmcf-ptype="general">박은혜는 결혼 경험이 있으며, 혼자 된 지는 8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좋아한다며, '오만추'를 통해 오래될 인연을 찾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b46daedda519129f759785d9926f90c0c1fb6a0cc3976dc31b976f46f3b459d" dmcf-pid="GEjbR9Q0h3" dmcf-ptype="general">배우 이형철은 연기 활동 외에도 스킨 스쿠버 관련 사업과 여러 취미를 즐기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과시했고, 가수 왁스는 밝고 활달한 성격과 필라테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p> <p contents-hash="2d1182d6b5816bbefa1eca736cfe969e0a2ea822ade5c679ae58c4d9fa3e6e59" dmcf-pid="HDAKe2xpTF" dmcf-ptype="general">이기찬은 23년 만에 연애 예능에 출연한다면서 "감성적인 사람에게 끌린다. 오래된 동료들과 어울리며 은둔에서 벗어나고 싶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짝짓기 예능', '리얼 카메라' 등 세월이 느껴지는 단어를 사용해 웃음을 유발했다.</p> <p contents-hash="3bce42de1f83140dd31f37aab235e8a226e8786ad5a5eb38b2d2c5b706517866" dmcf-pid="Xwc9dVMUlt" dmcf-ptype="general">배우 강세정은 아이돌 출신, 필라테스 현역 강사, 유창한 일본어 등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또 웨이크보드, 스킨스쿠버, 패러글라이딩, 플라잉요가 등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이상준은 연상을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는데, 자기소개를 들으면서 선입견을 바꾸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p> <p contents-hash="85ecb6ee122c24230c2b1e611ebec9274bac62eefa656e6700e34b02b0d9abad" dmcf-pid="Zrk2JfRuT1" dmcf-ptype="general">어색함 속에서 출연자들은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갔다. "너무 '심쿵'", "되게 기분이 설렜다", "잊고 있던 내 감정들이 살아나는 느낌", "은근히 떨렸다" 등 솔직한 감정 표현들이 시청자들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ff43b052ba0b8faafc494cdef6343c08753441db2399eb9d22cd7bdbe2d46dc1" dmcf-pid="5mEVi4e7y5" dmcf-ptype="general">특히 이형철의 스킨 스쿠버 사업 이야기와 왁스의 다양한 운동 경험이 공통관심사로 떠오르며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첫 만남 선택에서 왁스는 스킨 스쿠버로 통한 이형철의 촛불을 밝혔고, 이형철 또한 오랜 고민 끝에 왁스를 선택했다. 왁스와 이형철의 마음이 서로 통한 가운데, 다른 출연자들은 누구에게 호감을 표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28ea6685e3da667a76eaffaeb92ea5633d71c9e412525f1f9bfb9d7106cac067" dmcf-pid="1sDfn8dzlZ"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첫 만남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데, 두 표 이상을 받은 출연자가 있는 반면 한 표도 받지 못한 출연자도 있는 것으로 보여 묘한 긴장감을 조성했다.</p> <p contents-hash="1acbb1c4a3fbd4c431b045fa2421a3331c5c4067ada7922d09e8be502b136167" dmcf-pid="tOw4L6JqyX" dmcf-ptype="general">또 본격적인 심야 데이트가 시작되고 첫 데이트 미션이 도착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출연자들의 당황스러운 모습도 예고됐다. 과연 '오래된 만남' 속에서 진정한 인연의 불씨가 되살아날 수 있을지, 다음 주 '오만추'에 기대감이 쏠린다.</p> <p contents-hash="767af83c7eee0a9fdc37608f69471be045f5e9f8ba4257d805591914da430de7" dmcf-pid="FIr8oPiBTH" dmcf-ptype="general">한편,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KBS Joy와 KBS2, GTV에서 동시 방송한다.</p> <p contents-hash="870c27f44244205c4eb1c930300be89b79575bc92389271f83b2202a88e2f79f" dmcf-pid="3Cm6gQnbSG"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문별, 오늘(17일) 신곡 ‘아이씨 삐’ 발매 06-17 다음 BTS 뷔 외모 분석한 美 연구소, “여성성과 남성성 공존하는 아름다움” [★1줄컷]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