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父 폭력 고백 “母 맞아 이불에 피 흥건할 정도” 작성일 06-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x6AeaVvQ">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6ab0bc70c1f572dd826e089b5d8087ea6609bf506222e537272304ac7be5212" dmcf-pid="ZoMPcdNfh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lgansports/20250617072031655kyzq.jpg" data-org-width="560" dmcf-mid="HsdMDnc6y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ilgansports/20250617072031655kyzq.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71f8b321aab9b1e0caff00ba0998077acf02f6978e8dc085a1adcaab352a9cc5" dmcf-pid="5gRQkJj4h6" dmcf-ptype="general">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가정사를 털어놨다. <br> <br>가희는 16일 공개된 ‘새롭게하소서CBS’ 영상에서 유년시절 가정폭력 경험자라고 고백했다. <br> <br>가희는 “아버지는 가부장적인 성격이었다. 키도 크고 잘 생겼고 그 시절에 대학원도 나온 반면, 엄마는 가정주부였다. 아빠는 가부장적인 성격에 엄청 센 어른이었다”고 무거웠던 가정 분위기를 언급하며 “집에서 사랑을 받지 못했다”고 말했다. <br> <br>아버지의 사업실패 후 폭력의 강도는 더해졌다고. 가희는 “아버지에게 폭력적인 부분이 있었다. 엄마가 아빠한테 맞아 이불에 피가 흥건했던 기억이 난다. 엄마가 그 이불을 욕실에서 빨았다”고 말했다. 이어 “언니도 저를 동생으로 아껴주는 걸 느끼지 못했고 오빠도 저를 때렸다. 툭하면 맞는 게 당연한 일이었다. 몽둥이, 수도꼭지 호수, 벨트, 옷걸이 등 안 맞아본 도구가 없다. 엄마가 그렇게 저를 때렸다”고 폭력의 대물림이 있었다고도 했다. <br> <br>이어 가희는 “외가에서 홀로 받은 사랑을 가정에서 받으려고 했지만 안 채워져서 도둑질도 했다. 엄마에게 저는 말 안 듣고 속 썩이는, 한숨만 나오는 애인 거였다. 집에 들어가기 싫어 교실 책상에 엎드려서 밤을 새우고 집에 안 갔다. 집이 너무 싫었다. 형제도 싫었다”고 밝히며 눈물을 흘렸다. <br> <br>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 <br> <br>박세연 기자 psyon@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가요무대’ 최수호, 무더위 날린 ‘청량 보이스’ 06-17 다음 하이키, 26일 컴백 예판 시작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