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김 표 ‘섬마을 선생님’(가요무대) 작성일 06-17 5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dNxxb6FC0">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e89122922066287628853976f0a65cb56d64d9576f8556fc518b40a9e4fc422" dmcf-pid="pawnn8dzy3"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스김 표 ‘섬마을 선생님’ (사진: KBS '가요무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75704144xzbn.jpg" data-org-width="680" dmcf-mid="3PDii4e7S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75704144xzb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스김 표 ‘섬마을 선생님’ (사진: KBS '가요무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427730caa22bbf9a0e8a344e3f704c3d62366228a5e7b8cd6d7e9db7f284dce" dmcf-pid="UlHOONrRvF" dmcf-ptype="general"> <br>가수 미스김이 시청자들의 마음을 설레게 하는 ‘섬마을 선생님’ 무대를 꾸몄다. </div> <p contents-hash="284c9afc36af899ce9e8e07b40963e6ceb752589096e2f349925326e5a197648" dmcf-pid="uSXIIjmeWt"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KBS1 ‘가요무대’는 ‘여름의 향기’ 특집으로 꾸며졌다. 여름 바다를 떠올리게 하는 항구와 섬을 주제로 한 노래들이 선곡된 가운데, 미스김은 이미자 원곡의 ‘섬마을 선생님’을 간드러지게 소화해 시청자들의 마음까지 설레게 했다.</p> <p contents-hash="24e4e8d0610bbe4635e75e8727ab13b188048ccb6431c550b96b97c32f2fdef2" dmcf-pid="7vZCCAsdS1" dmcf-ptype="general">이 날 미스김은 오프숄더의 물빛 드레스 착장으로 무대 마저 여름 향기 가득하게 꾸며 노래에 몰입감을 더했다. 여기에 미스김의 매력적인 음색과 탁월한 무대매너, 세련된 꺾기가 노래의 매력을 살리며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매료시켰다.</p> <p contents-hash="2cd78cadf9ddd69e74b653743ec8f976c787efc4a3f590cc8b36bb053c9098f8" dmcf-pid="zT5hhcOJl5" dmcf-ptype="general">미스김은 짝사랑하는 선생님에게 떠나지 말아달라는 마음을 표현한 가사를 리듬감 있게 담아내며 노래를 감상하는 이들도 마치 사랑에 빠진 듯 마음 일렁이게 했다. 무엇보다 부드럽게 귓가에 스며드는 그의 주옥같은 목소리가 빛을 발했다.</p> <p contents-hash="f7fe909f84d7c9fb837403260252d87192920975906791a232adf8c928548673" dmcf-pid="qy1llkIiTZ" dmcf-ptype="general">특히 노래 중간 중간마다 완벽한 완급조절을 보이는 미스김의 가창력에 흥이 더해진 관객들은 함께 노래를 따라부르며 ‘섬마을 선생님’ 무대를 즐겼다. 자신의 곡처럼 자연스럽게 노래를 소화하는 미스김의 무대는 모두의 ‘가요무대’ 그 자체였다.</p> <p contents-hash="4753dfb45eb4fc090a3046135e0558c5388ff351b7c50a6c87dfbab6d11ceb60" dmcf-pid="BWtSSECnyX" dmcf-ptype="general">한편 미스김은 지난 달 첫번째 싱글 ‘될 놈’을 발매하고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최근에는 광주소방 홍보대사로 위촉되는 등 분야를 넘나드는 활약으로 ‘행사의 여왕’이라는 타이틀을 얻으며 트롯계에 새로운 바람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25818b3335426bbbd5d47ac0f3922641a57c14e00f23c1eebb1987c8a875c2f2" dmcf-pid="bYFvvDhLlH"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종민 “결혼 후 책임감 생겼다”...리더 면모 (‘푹다행’) 06-17 다음 ‘드래곤 길들이기’·‘하이파이브’ 나란히 1·2위[MK박스오피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