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만추’ 왁스-이형철, 호감↑ 통했다 작성일 06-17 4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0H677XphOa">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e75499b1ff06b416fc3de840a19e58ef39bd3f7e734482237d17db8bad2eac3" dmcf-pid="pXPzzZUlI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075701628tzds.png" data-org-width="1100" dmcf-mid="3eKttvZww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075701628tzds.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KBS Joy-KBS2 ‘오래된 만남 추구’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f0ba332956dbbd4dcc20503a576e6d61423a9dcb6dda317464b60ebcfcbb2f1" dmcf-pid="UZQqq5uSEo" dmcf-ptype="general"><br><br>‘오래된 만남 추구’ 2기가 진솔한 자기소개와 반전 매력, 예상치 못한 케미스트리로 새로운 로맨스를 예고했다.<br><br>16일 KBS Joy, KBS2, GTV를 통해 방송한 ‘오래된 만남 추구’ 2기(이하 ‘오만추’)에서는 이형철, 이기찬, 박광재, 이상준, 왁스, 박은혜, 신봉선, 강세정 등 새로운 출연진과 함께 본격적으로 시작을 알렸다. 개그맨, 배우, 가수 등 다양한 분야에서 모인 2기 출연진 8인은 오래된 인연 속 호감의 불을 다시 켜보는 여정의 첫걸음을 내디뎠다.<br><br>이들은 사람과 소통하고, 외로움에서 벗어나고자 ‘오만추’에 출연하게 됐다고 입을 모아 말했다. 각자 조금씩은 다른 이유로 ‘오만추’에 나왔지만, 새로운 만남에 대한 간절함만큼은 모두 같았다.<br><br>수줍음과 함께 시작된 자기소개 시간은 반전의 연속이었다. 개그맨 신봉선은 웃기는 것에 대한 부담을 덜어놓고, ‘여자’ 신봉선으로 다가가고 싶다며 아명인 신미나로 불러달라고 요청했다. 또 수영, 테니스 등 여러 운동을 취미로 즐긴다고 전하며, 뛰어난 사과 깎기 실력으로 여성적인 매력을 선보였다.<br><br>농구선수 출신 배우 박광재는 “내 여자만큼은 굶기지 않을 자신 있다”며 “순진함은 잃었지만 순수함은 간직한 남자”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또 그는 집에서 평양냉면을 만들어 먹을 정도로 수준급 요리 실력을 보유하고 있다고 털어놔 관심을 모았다.<br><br>박은혜는 결혼 경험이 있으며, 혼자 된 지는 8년이 넘었다고 말했다. 이어 캠핑을 좋아한다며, ‘오만추’를 통해 오래될 인연을 찾아보고 싶다는 바람을 드러냈다.<br><br>배우 이형철은 연기 활동 외에도 스킨 스쿠버 관련 사업과 여러 취미를 즐기는 다재다능한 모습을 과시했고, 가수 왁스는 밝고 활달한 성격과 필라테스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다는 의외의 이력을 공개해 시청자들을 놀라게 만들었다.<br><br>이기찬은 23년 만에 연애 예능에 출연한다면서 “감성적인 사람에게 끌린다. 오래된 동료들과 어울리며 은둔에서 벗어나고 싶다”라는 각오를 전했다. 그러면서 ‘짝짓기 예능’, ‘리얼 카메라’ 등 세월이 느껴지는 단어를 사용해 웃음을 유발했다.<br><br>배우 강세정은 아이돌 출신, 필라테스 현역 강사, 유창한 일본어 등 다양한 매력을 소개했다. 또 웨이크보드, 스킨스쿠버, 패러글라이딩, 플라잉요가 등 운동에 진심인 모습을 보여 눈길을 끌었다. 개그맨 이상준은 연상을 한 번도 만난 적 없었는데, 자기소개를 들으면서 선입견을 바꾸게 됐다고 솔직하게 털어놨다.<br><br>어색함 속에서 출연자들은 점점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갔다. “너무 ‘심쿵’”, “되게 기분이 설렜다”, “잊고 있던 내 감정들이 살아나는 느낌”, “은근히 떨렸다” 등 솔직한 감정 표현들이 시청자들의 마음도 설레게 했다.<br><br>특히 이형철의 스킨 스쿠버 사업 이야기와 왁스의 다양한 운동 경험이 공통관심사로 떠오르며 자연스러운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러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된 첫 만남 선택에서 왁스는 스킨 스쿠버로 통한 이형철의 촛불을 밝혔고, 이형철 또한 오랜 고민 끝에 왁스를 선택했다. 왁스와 이형철의 마음이 서로 통한 가운데, 다른 출연자들은 누구에게 호감을 표했을지 궁금증을 자아냈다.<br><br>방송 말미 공개된 다음 주 예고편은 시청자들의 기대감을 한껏 높였다. 첫 만남 투표 결과가 공개되는데, 두 표 이상을 받은 출연자가 있는 반면 한 표도 받지 못한 출연자도 있는 것으로 보여 묘한 긴장감을 조성했다.<br><br>또 본격적인 심야 데이트가 시작되고 첫 데이트 미션이 도착하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출연자들의 당황스러운 모습도 예고됐다. 과연 ‘오래된 만남’ 속에서 진정한 인연의 불씨가 되살아날 수 있을지, 다음 주 ‘오만추’에 기대감이 쏠린다.<br><br>한편, ‘오래된 만남 추구’는 매주 월요일 오후 9시 50분 KBS Joy와 KBS2, GTV에서 동시 방송한다.<br><br>안병길 기자 sasang@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실상 비혼주의?…서현 "눈 너무 높아, 멤버들 10명 만날 때 1명도 NO" (짠한형) 06-17 다음 김종민 “결혼 후 책임감 생겼다”...리더 면모 (‘푹다행’)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