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궁민 상상도 못했던 과거 “대본 리딩하고서 잘렸다”(틈만나면)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zZspYFON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4efbc0eabce8c829fd2ba67d92f03b29a6bc2b4cccf0b607941d8df5e1f94c" dmcf-pid="Bq5OUG3IA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0631074ntlv.jpg" data-org-width="750" dmcf-mid="7RHr3y1mN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0631074ntlv.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20b385d0dfd72a13faa068551e1a33c7df8f212ef731d49d9464c8db7a0d1ad" dmcf-pid="bB1IuH0Cg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SBS ‘틈만 나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0631283wdch.jpg" data-org-width="750" dmcf-mid="zig4EiA8j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0631283wdch.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SBS ‘틈만 나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ccf3b458e56ebcbdf6efa6d4017cd6ad525d8b12aae152107e3441f93ced90" dmcf-pid="KbtC7Xphoz"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23e1871d8a763169bea8f438fb186bee906fcdf513e7f76728cd036a26ba1281" dmcf-pid="9KFhzZUlk7" dmcf-ptype="general">남궁민이 과거 대본 리딩 후 하차 당했던 경험이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2bf671246d17cd2a23c0b2d64ca55538397cb9843e0f43305d5f22f40e293b6d" dmcf-pid="293lq5uSju" dmcf-ptype="general">배우 남궁민은 최근 진행된 SBS 예능 프로그램 '틈만 나면,' 녹화에서 무명 시절 가슴 아팠던 일화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e6c2b230a1fbea12b306001069ab105646290504a6573161d66d743dd719ca8" dmcf-pid="V20SB17vjU" dmcf-ptype="general">남궁민은 여의도와의 인연에 대해 “방송국에서 많이 혼났던 기억이 되살아난다”며 자신의 무명 시절을 떠올렸다. 이에 유재석이 “그때 감독님들은 진짜 무서웠다. 궁민이도 긴 세월 고생하지 않았냐”라며 공감하자, 남궁민은 “저는 예전에 대본 리딩 하고서 잘린 적도 있다”며 뼈아픈 과거를 꺼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연기 대상까지 수상한 지금의 남궁민으로서는 상상도 못 할 이야기였기 때문. 남궁민은 “대본 리딩 끝나고 식사 자리까지 가졌는데 저 혼자만 잘렸다. 남은 사람들이 TV에 나오는 걸 볼 때 마음이 아프더라”고 담담하게 회상했다. 이어 “여태까지 살아남은 사람들을 시상식에서 보면 ‘너도 살아남았구나’ 하는 생각에 마음이 가더라”며 속내를 전하자, 유재석은 “힘든 시간을 같이 보내서 그런지 동지애 같은 게 생긴다”고 험난한 연예계 생활을 버텨온 깊은 공감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636917f6a3208a09bb25e88c15a4a568276a4b5f9a23764c6e23832c6b49fec" dmcf-pid="fVpvbtzTNp"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유연석이 신인 시절 오디션 극복 루트를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저도 여의도에서 오디션 보던 추억들이 많다”고 입을 연 유연석은 “오디션 보고 제 헛헛한 마음을 달래주던 곳이 이 길이다”며 눈물겨웠던 당시를 회상했다. 유연석은 “오디션 보고 나서 제가 우울해하고 있으면, 매니저 형이 ‘여기 갈래?’하면서 달래줬다”며 그 시절 버팀목이 된 소소한 행복을 공개했다.</p> <p contents-hash="69a08f9b15fa8f8158ed16abf5cfea1cd458739b84acf2b200b5dad076d53f0e" dmcf-pid="4fUTKFqyN0" dmcf-ptype="general">6월 17일 방송. </p> <p contents-hash="36b5b7372e9aecf7237f258748bdb3c7471b5b60bdfc07227d83fb5bffb273a3" dmcf-pid="8hcxsawMc3"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1d37fb8a73b5e96d044eea8c441f867f785c5236a1185d6ddb64ea084ebb671c" dmcf-pid="6lkMONrRNF"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건희 저격 영화 ‘신명’, 제대로 사고쳤다…60만 관객도 돌파 06-17 다음 '라스' 김태균, 백지수표 스카우트 제안 받은 사연은?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