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1일 데뷔' 아홉(AHOF), 첫 앨범명은 '후 위 아' 작성일 06-17 7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Rg2VpKGm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3d3abc6f200eaa4fa1c4b33e83896d17e777f79c597364a8ca10e01fc99e0ab" dmcf-pid="tU9HXCYc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아홉"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TBC/20250617081628958csxo.jpg" data-org-width="559" dmcf-mid="5F7vTwloD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JTBC/20250617081628958csx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아홉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4dcd8e3922dfac88de2a97fe62ad07bd70edc7c7b81ea72cb124d8418d07aa0" dmcf-pid="Fu2XZhGkwC" dmcf-ptype="general"> 아홉(AHOF)이 본격적인 데뷔 예열에 나섰다. <br> <br> 아홉(스티븐, 서정우, 차웅기, 장슈아이보, 박한, 제이엘, 박주원, 즈언, 다이스케)은 17일 자정 공식 SNS 채널에 첫 번째 미니앨범 '후 위 아(WHO WE ARE)' 스케줄러 모션을 공개했다. 영상은 프로모션 일정과 함께 달리는 캐릭터가 등장해 호기심을 자극한다. 멈추지 않고 질주하는 모습은 앞으로 거침없이 나아갈 아홉의 첫 시작을 표현했다. <br> <br> 아홉은 17일 앨범 예약 판매와 트랙리스트, 하이라이트 메들리, 타이틀곡 뮤직비디오 티저를 순차적으로 오픈한다. 데뷔일인 7월 1일에는 오후 6시 첫 앨범을 정식 발매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 스케줄러 속 베일에 싸인 콘텐트 일정도 눈길을 끈다. 24일에는 오직 9개의 별 아이콘으로만 채워져 있다. 해당 일정에는 어떤 프로모션이 진행될지 궁금증을 증폭시킨다. <br> <br> '후 위 아'는 아홉의 정체성과 앞으로 펼쳐질 음악 세계관의 프롤로그다. 이번 앨범은 '진심'으로 시작된 아홉 소년의 이야기를 담았다. <br> <br> '아홉'은 완전수인 10에 가장 가까운 숫자면서, 'A Hope(희망)'이라는 중의적 의미를 품는다. 이 같은 상징성을 바탕으로 아홉 명의 멤버는 불완전함 속에서 피어나는 성장과 가능성을 음악에 담아 아홉의 시작을 알린다. 아홉은 F&F엔터테인먼트의 첫 보이그룹이자, SBS '유니버스 리그'를 통해 결성된 팀이다. 이들은 'K팝 명예의 전당'에 오르겠다는 당찬 포부를 품고 7월 1일 가요계에 출사표를 던진다. <br> <br> 정하은 엔터뉴스팀 기자 jeong.haeun1@hll.kr <br> 사진=F&F엔터테인먼트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6일 컴백' 하이키, 신보 예판 개시..소장 욕구 자극 06-17 다음 국제해양영화제 19일 개막…10개국 34편 초청작 상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