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보영 ‘미지의 서울’...콘텐츠 통합 랭킹 1위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YvK93BWW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e51f82bb84b8203e1bdb3795873b7280628e634b275c61bccc3ef8265921d6f" dmcf-pid="8GT920bYv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보영 ‘미지의 서울’...콘텐츠 통합 랭킹 1위 (제공: 키노라이츠)"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81540048haat.png" data-org-width="680" dmcf-mid="fOEtFT5rT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81540048haat.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보영 ‘미지의 서울’...콘텐츠 통합 랭킹 1위 (제공: 키노라이츠)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bad60a0a97da160940a4eda08e1408038bb1915bbdbc1a4b39dd994ad47a522" dmcf-pid="6Hy2VpKGSj" dmcf-ptype="general">6월 셋째 주 주간 콘텐츠 랭킹은 tvN 드라마 ‘미지의 서울’이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7633cb01b5f3ab0d7940e96d3614c4500ec189c3acca7852d50d1e94c98fb7b0" dmcf-pid="PXWVfU9HlN" dmcf-ptype="general">‘미지의 서울’은 얼굴 빼고 모든 게 다른 쌍둥이 자매가 인생을 맞바꾸는 거짓말로 진짜 사랑과 인생을 찾아가는 로맨틱 성장 드라마. </p> <p contents-hash="540b338226afa3f362205d1005e62076694d42568c7d42c6b583a93abd3b6968" dmcf-pid="QZYf4u2Xya" dmcf-ptype="general">주인공 쌍둥이 역할을 맡은 박보영은 독보적인 1인 2역 연기로 서로 다른 두 인물의 존재를 완벽하게 구현해 내며 화제성을 모으기도 하였다. 팍팍한 현실을 살아가는 현대인의 마음을 건드리는 이야기의 힘 덕분에 지난 15일 방송된 8회에서는 수도권 가구 평균 8.3%, 최고 9.2%를 기록하며 자체 최고 기록을 또 한 번 경신하며, 케이블 및 종편 채널에서 동시간대 1위를 차지했다.</p> <p contents-hash="064d8c2b388c50016a2280750d546a234fc3f4d5ac867041ed427e1fa75b0bb6" dmcf-pid="x5G487VZhg" dmcf-ptype="general">2위는 영화 ‘드래곤 길들이기’가 차지하였다. ‘드래곤 길들이기’는 바이킹답지 않은 외모와 성격 때문에 모두에게 인정받지 못하는 ‘히컵’과 베일에 싸인 전설의 드래곤 ‘투슬리스’가 차별과 편견을 넘어 특별한 우정으로 세상을 바꾸는 이야기이다. </p> <p contents-hash="9250b457e38976ceb3b93c75381548c84535dbb052c87ecbe5abfe38ee52af2c" dmcf-pid="ynehlkIilo" dmcf-ptype="general">2010년 개봉 당시 누적관객 수 259만 명을 기록하며, 국내에서 인기를 얻은 작품이다. 지난 6일에는 실사 영화로 개봉되었으며, 개봉 2주 차 주말 전체 박스오피스 1위에 등극하며 또다시 극장가를 휩쓸고 있다.</p> <p contents-hash="44830ddbe87e64e24d2b81438c2302270d5416d6c8690f9da5ccf13f5afb1bab" dmcf-pid="WLdlSECnTL" dmcf-ptype="general">3위는 넷플릭스 시리즈 ‘광장’이 차지했다. ‘광장’은 스스로 아킬레스건을 자르고 광장 세계를 떠났던 ‘기준’이, 조직의 2인자였던 동생 ‘기석’의 죽음으로 11년 만에 돌아와 복수를 위해 그 배후를 파헤치는 느와르 액션이다. </p> <p contents-hash="c3cf5c46e6453006bef2843f74aba2bda1055a53b2a934848f6f49076d419dfd" dmcf-pid="YoJSvDhLyn" dmcf-ptype="general">첫 OTT 도전작인 소지섭을 필두로, 허준호, 공명, 추영우, 차승원, 이준혁 등 믿고 보는 배우들의 완성도 높은 연기와 웹툰 원작의 탄탄한 인물 중심의 서사, 화려한 액션을 보여준다. 지난 6일 넷플릭스에서 공개된 ‘광장’은 공개 이후 전 세계 44개 국가에서 TOP 10 리스트에 오르며 글로벌 TOP 10 시리즈(비영어) 부문 2위에 등극하며 인기를 끌고 있다.</p> <p contents-hash="8709f546f433e4742d8331582032135758fbe2fce9f2de0deff15935fbb17adb" dmcf-pid="GCmpUG3Ili" dmcf-ptype="general">4위는 영화 ‘하이파이브’가 차지했다. ‘하이파이브’는 장기이식으로 우연히 각기 다른 초능력을 얻게 된 다섯 명이 그들의 능력을 탐하는 자들과 만나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코믹 액션 활극이다. </p> <p contents-hash="be53d8896a75a939cad5be4a4996822006d3e300a69d2972b48254cdca8cf2f0" dmcf-pid="HhsUuH0CCJ" dmcf-ptype="general">5위는 JTBC 드라마 ‘굿보이’가 차지했다. ‘굿보이’는 특채로 경찰이 된 메달리스트들이 메달 대신 경찰 신분 등을 목에 걸고 비양심과 반칙이 판치는 세상에 맞서 싸우는 코믹 액션 청춘 수사 극이다. 주연 배우인 박보검은 강렬한 변신으로 출연자 화제성 1위를 차지하며 존재감을 각인시켰다.</p> <p contents-hash="72997618438701ad52d1b082ec74c33778b243198d9d94fff3f268cb6db8f1c5" dmcf-pid="XlOu7Xphld" dmcf-ptype="general">이어 영화 ‘신명’이 6위를 자리했으며, SBS 드라마 ‘우리영화’, 채널A 예능 ‘하트페어링’, 지니TV 오리지널 ‘당신의 맛’, MBC 드라마 ‘노무사 노무진’이 7위에서 10위에 이름을 올렸다.</p> <p contents-hash="975950b00da9ec4029d08d799b5bc2a94f598905577fb4e93645cb927371c499" dmcf-pid="ZSI7zZUlTe" dmcf-ptype="general">키노라이츠는 주간 통합 콘텐츠 랭킹 외에 OTT 서비스 종합 인기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OTT 트렌드 랭킹 차트와 넷플릭스, 웨이브, 티빙, 디즈니+, 왓챠, 쿠팡플레이의 콘텐츠 랭킹 차트를 제공하고 있다. 순위는 약 10만 건 이상의 영화, 드라마, TV 예능 데이터와 내외부 국내 미디어 트렌드 데이터를 분석해 산출된다.</p> <p contents-hash="341eb25a19562a1ea6b5fc6b4a0af07f55b054f105df0196f6b45a849fb4043f" dmcf-pid="5vCzq5uSWR" dmcf-ptype="general">송미희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수영 “만들어주면 아내가 좋아할 맛” 브루나이서도 ‘박하선♥’ 생각(류학생 어남선) 06-17 다음 ‘조선의사랑꾼’ 눈물의 출산기 최고 4.1%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