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수영 “만들어주면 아내가 좋아할 맛” 브루나이서도 ‘박하선♥’ 생각(류학생 어남선)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ItDwLkPo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49ef32da8b41d2cac649732104e53048a0ad03decba3cbd697870b1f8d887c6" dmcf-pid="YCFwroEQa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류학생 어남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1528694vgju.jpg" data-org-width="650" dmcf-mid="QgfGHIWAa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1528694vgj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류학생 어남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5f0331a2ea398bf9cee8add4a870383a08dc0dffde4d86dfdfd5cb4b870c74c" dmcf-pid="Gh3rmgDxa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류학생 어남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1528862szam.jpg" data-org-width="650" dmcf-mid="xMA2VpKGo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1528862sza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류학생 어남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3d2f5bd8f087213997c989d9aec83b13bcd342ea59dba40c9e6c93e01f99bab" dmcf-pid="Hl0msawMA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E채널 ‘류학생 어남선’ 방송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1529061hkfy.jpg" data-org-width="650" dmcf-mid="yh0msawM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81529061hkf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E채널 ‘류학생 어남선’ 방송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bd7b8f4d8798ac12c191ab4380fa92b3a865d82e66cd5ca808f7780fa6989d60" dmcf-pid="XSpsONrRcD"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배효주 기자]</p> <p contents-hash="b09c366f9b2277784e5639fae60d4221ba0b9770ac5680aae62f3cdfc3f441da" dmcf-pid="ZvUOIjmekE" dmcf-ptype="general">'류학생 어남선’ 류수영X윤경호X기현 ‘요잘알 삼형제’가 브루나이 유학 1일 차의 ‘류학 레시피’를 선보였다.</p> <p contents-hash="434fa87bd1f1e52a2c969b675fdc19c3c8cdb01d38bd67c1dadae04a81d28a98" dmcf-pid="5TuICAsdAk" dmcf-ptype="general">6월 16일 방송된 티캐스트 E채널 '류학생 어남선' 5회에서는 브루나이의 만능 양념 '삼발'의 기본과 청고추, 두 가지 맛을 배웠다. 백반 마스터의 후계자는 "우리 요리에는 '아가 아가'라는 개념이 있다"며 브루나이식 '손맛'을 뜻하는 단어인 '아가 아가'를 소개했다. '아가 아가'가 듬뿍 담긴 삼발 레시피에 류수영은 "내가 이걸 만들 수 있다니...만들어서 해주면 아내가 좋아할 것 같다"며 가족을 향한 무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cc7504b39122becae86f6324c1d86da6be6c4905482d5a6bf67842b4997fc03f" dmcf-pid="1y7ChcOJNc" dmcf-ptype="general">한편, "브루나이에서는 부르주아(?) 스타일로 입어야 한다"는 ‘아재 개그’를 장착한 윤경호는 류수영X기현과 함께 수상택시를 타고 식당으로 향했다. 서로 다른 구성의 총 14첩의 브루나이식 '반찬'에, 류수영은 "진짜 한정식이다"라며 감탄했다. 이때 직원이 가져온 브루나이의 주식, 거대한 슬라임(?) 형태의 '암부얏'에 삼형제는 화들짝 놀랐다. 마치 청포묵같은 맛의 암부얏은, 제2차 세계대전 이후 밥 대신 브루나이의 식탁을 차지했다.</p> <p contents-hash="c1d1e0a0acff538c9e0af41d56953f5e4c881cb6c4de8b1febfb73370d80e7f3" dmcf-pid="tWzhlkIikA" dmcf-ptype="general">암부얏에 완전히 반한 윤경호는 "여름에 먹을 수 있는 음식을 하고 싶다"며 눈을 빛냈다. 하지만 류수영은 "오늘 망하는 날이냐"며 놀리기에 시동을 걸었고, 기현도 "약간...포르투갈 첫날이 생각난다"고 유학 첫날, 윤경호의 첫 레시피 대실패를 떠올려 웃음을 자아냈다. 윤경호는 이에 굴하지 않고 숙소로 돌아가 본격 암부얏으로 냉묵밥 만들기에 돌입했다. 첫 시도의 실패로 류수영에게 SOS를 보내 겨우 암부얏의 형태를 얻었지만, 식당에서 본 암부얏과 달리 황금빛으로 탱글 쫀득해진 모습은 절규를 불렀다.</p> <p contents-hash="456926eda2263f917fb1b82646a9d0e933acae35a45e31ded45511c67aed3aac" dmcf-pid="FYqlSECnkj" dmcf-ptype="general">윤경호의 절규는 곧바로 류수영에게 전염됐다. 류수영은 한국식 재료로 삼발 양념을 시도하다 "탔다! 망했다"고 비명을 질렀다. 그는 침착하게 태운 냄비를 증거 인멸(?)한 뒤, 소스를 살리고 닭 안심을 튀기기 시작했다. 특제 마요네즈 소스를 발라 기현에게 '폭력적인 비주얼'이라는 극찬을 들은 류수영은 "음식 방송 5년 째, 저의 모든 요리 기술의 집약체"라며 '매운 양념 모차렐라 치킨버거'를 자신있게 소개했다.</p> <p contents-hash="a9b34536c55c3fd35d0527752e1403e2a303850ef1198062894ae84e8f585e0a" dmcf-pid="3alJi4e7oN"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디저트의 세계에 빠진 ‘디저트 프린스’ 기현은 브루나이 전통 디저트에서 착안한 '판단 꿀 설기'를 시도했다. 카야잼의 주 재료인 ‘판단’ 잎은 달달하고 고소한 맛으로 다양한 디저트에 사용된다. 기현은 꿀 대신 천연 설탕가루를 멥쌀 가루 사이에 뿌렸다. 그러나 떡을 찌던 와중, 류수영이 "불 낮춰야 하는 것 아니냐"고 외치며 또 위기가 찾아왔다. 심지어 완성된 형태도 '꿀설기'보단 팬케이크 형태에 가까웠다. 기현은 "류수영 형이 (떡을 찔 때) 뚜껑에도 물이 안 떨어지게 하는 걸 깔아야 한다더라. 말랑말랑한 절미처럼 되어버렸다"며 아쉬워했다. 그러나 걱정과 다르게 제작진들이 빈 그릇을 들고 '순삭'시킨 세 사람의 1일차 류학 레시피는 ‘대호평’이었다.</p> <p contents-hash="b0baa6b33991385daa4aff69c73d54326bedc933374f9e5bfee76202092965fd" dmcf-pid="0NSin8dzaa" dmcf-ptype="general">뉴스엔 배효주 hyo@</p> <p contents-hash="2ac6fc042f0db44af3e21467ba9bbca3c6161e6a5135f6a593660c14f52cdd89" dmcf-pid="pjvnL6Jqog"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은영 스테이' 고소영 "나 자신 내려놓고 편안한 보여줄 것" 06-17 다음 박보영 ‘미지의 서울’...콘텐츠 통합 랭킹 1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