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혜교·서경덕, 사이판에 韓 역사 안내서 기증 작성일 06-17 6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NTuSECn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def8fdab97103589b2bb1f8ce91516c122dc642bbb1608fe58d8c7b0dcd8af3" dmcf-pid="ZSuxpYFOT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다시 한번 한국 역사를 알리기 위해 뭉쳤다. 서경덕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hankooki/20250617082722925quuw.jpg" data-org-width="640" dmcf-mid="HBYqyrSg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hankooki/20250617082722925qu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다시 한번 한국 역사를 알리기 위해 뭉쳤다. 서경덕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fedb4ac6c97fb7366e1fa8c6ed3381886b7875a1c62226a6dac2dcf7e72134" dmcf-pid="5v7MUG3Iy8" dmcf-ptype="general">배우 송혜교와 서경덕 교수가 다시 한번 한국 역사를 알리기 위해 뭉쳤다. </p> <p contents-hash="8599943e6d3637b0bc5911422c5afcf656fd331cd6ee499ef6b95ab598f38d16" dmcf-pid="1TzRuH0Cl4" dmcf-ptype="general">17일 서경덕 성신여대 교수에 따르면 올해 광복 80주년을 맞이해 서경덕 교수와 배우 송혜교는 사이판과 티니안의 한국 역사 안내서 1만부를 기증했다.</p> <p contents-hash="10d7b167081e384b35555dcf7f20f235c9ee6cc90374f3e17e500c36a56d72c1" dmcf-pid="tyqe7XphCf" dmcf-ptype="general">이번 안내서는 한국어와 영어로 제작됐으며, 한국인들이 많이 찾는 사이판 월드 리조트에 기증하여 리셉션에 비치하고 있다.</p> <p contents-hash="324690fed084d0ac5f2fce0c8196b6c51b3655310d5fa2145d43e26acaff3caa" dmcf-pid="FWBdzZUlyV" dmcf-ptype="general">안내서의 주요 내용은 사이판과 티니안에서 겪은 한국인들의 강제징용, 한국인 위령비, 일본군 위안부 동굴, 원자폭탄 적하장 터 등을 상세히 소개하고 있다.</p> <p contents-hash="86988d90715e332a72e4e1b8483cdfa9f9f5de06b720d99a5e9c5d2bc98fe749" dmcf-pid="3YbJq5uSl2" dmcf-ptype="general">서 교수는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의 보존 상황이 썩 좋은 편은 아니다"라면서 "우리 국민들의 지속적인 관심과 방문이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를 보존할 수 있는 가장 큰 힘이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특히 현장 방문이 어려운 상황이라면 웹사이트 '해외에서 만난 우리 역사 이야기'에서 원본 파일을 내려받을 수 있다. </p> <p contents-hash="a3d72b13f5598be44b89e44c98d7698caf5b8179399084b3b5870ed006d047bd" dmcf-pid="0GKiB17vT9" dmcf-ptype="general">이번 프로젝트는 광복 80주년 기념으로 진행한 첫 번째 프로젝트이며 두 사람은 올해 2번의 프로젝트를 더 진행할 예정이다.</p> <p contents-hash="86c0518a934f10f7965ad9efa84643164729dfdba3ad3a111a7eb9daf2f49e95" dmcf-pid="pH9nbtzTlK" dmcf-ptype="general">지난 14년간 서경덕 기획과 송혜교 후원으로 해외에 남아있는 대한민국 역사 유적지에 한국어 안내서, 한글 간판, 독립운동가 부조작품 등을 38곳에 기증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fa8cb59dc273212badeb784861266d9309adcefed47351de6ad08c0b554ab8c0" dmcf-pid="UX2LKFqySb"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i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고소영, 33년만 파격 행보 “15년의 결혼생활, 아들딸 반응은…” 06-17 다음 씨엔블루 정용화 2년만 솔로 컴백, 콘서트까지 열일 행보[공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