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소영, 33년만 파격 행보 “15년의 결혼생활, 아들딸 반응은…” 작성일 06-17 6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mykUG3Ir2"> <div contents-hash="8a2aee70db30f548b840ac85895827abd8ba284babdae07561238c8abb33ed30" dmcf-pid="bsWEuH0Cr9" dmcf-ptype="general"> [동아닷컴]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6f387650c940c5fadcb279177e4f9a4de6a09b0ec101a8857ec5e0c3c1621f" dmcf-pid="KOYD7XphI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082623784cmmp.png" data-org-width="707" dmcf-mid="qxXmB17vm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donga/20250617082623784cmmp.pn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3cf7e55530bd94f67569539596edff8d8cf16c526a9b1ace27c9cc0c0d5d7fd3" dmcf-pid="9IGwzZUlIb" dmcf-ptype="general"> 고소영, 33년만 파격 행보 “15년의 결혼생활, 아들딸 반응은…” </div> <p contents-hash="002f969bd5a417d300efcbf23277eb8e1cf31a74d9497c9f67156f716c48b777" dmcf-pid="2CHrq5uSsB" dmcf-ptype="general">‘오은영 스테이’에 합류한 배우 고소영이 33년 만에 고정 예능에 출연하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fd3ecb0576c6a93520f6e1a4e7b21ed795f17a7cfb16a4c2f82590c0ac743340" dmcf-pid="VhXmB17vEq" dmcf-ptype="general">오는 6월 23일(월) 밤 9시 10분 첫 방송 되는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는 살아가면서 겪게 된 예상치 못한 아픔을 온전히 회복할 기회를 갖지 못하고 감내하며 살아가던 사람들이 템플스테이에 참가해 1박 2일을 보내며 위로와 공감 그리고 다양한 해결책을 찾아가는 내용을 담는다.</p> <p contents-hash="36367a2b51b010a02503a25c1894c424373c52bfb88533b4e3cd6a8678ebf6fe" dmcf-pid="flZsbtzTwz"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고소영은 개인 포스터와 인터뷰를 통해 화려한 스타가 아닌 인간 고소영의 진솔한 면모를 전했다. 먼저 개인 포스터 속 고소영은 전통 한옥을 배경으로 수수한 차림을 한 채 찻잔을 들고 따뜻한 미소를 짓고 있다. 마치 한 편의 정적인 드라마가 떠오르는 고소영의 개인 포스터는 ‘오은영 스테이’가 단순한 예능 토크쇼를 넘어 체류형 위로의 공간이 될 것임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8e858df94d4b92eb1e7b9710c924be9199d315071256212738fd815671704ad4" dmcf-pid="4v1I93BWs7" dmcf-ptype="general">Q. 데뷔 33년 만에 첫 고정 예능 출연입니다. 출연 결정을 하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무엇인가요?</p> <p contents-hash="03b16376ecafed3a08e425476dfeefe354df822a177ea79a9d10946b43cc2073" dmcf-pid="8TtC20bYmu" dmcf-ptype="general">A. 오은영 선생님의 영향이 가장 컸습니다. 사실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특히 자녀를 가진 부모 입장이라면 오은영 박사님을 만나 뵙고 싶잖아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게 과연 맞는 길인가, 이런 걱정이 있었을 때 선생님을 만나 뵐 수 있는 기회가 있었어요. 저도 15년 동안 결혼 생활을 하고 아이를 키우면서, 또 엄마로서 딸로서 여러 가지 입장을 겪게 되었으니 다른 분들과 나눌 수 있는 공감대가 있지 않을까 그런 마음에 출연 결심을 하게 됐습니다.</p> <p contents-hash="885b86d405798063e9b728a8896b8854e58ff3150818714fea5548c522a64fbe" dmcf-pid="6yFhVpKGDU" dmcf-ptype="general"><strong>Q. ‘오은영 스테이’를 준비하며 가장 많이 고민했던 부분은 무엇인가요.</strong></p> <p contents-hash="2f0795e9167aea2cd9277a8132937d0dd57d7cb6e69579cb157902ff127928f7" dmcf-pid="PW3lfU9HDp" dmcf-ptype="general">A. ‘오은영 스테이’는 솔루션을 내리는 프로그램이 아니고, 모든 걸 내려놓고, 고민들을 비우고 쉬고 가는 프로그램이기 때문에 저 또한 자신을 내려놓고 좀 더 편안한 모습, 원래 제가 가지고 있는 모습을 시청자분들에게 보여줄 수 있는 계기가 될 것 같아서 정말 좋은 기회라고 생각했어요. 진심을 담아 소통을 한다면 그게 전해질 거라고 생각하고 그래서 이 시간이 제게도 굉장히 소중하고 출연하기 잘했다는 생각을 합니다.</p> <p contents-hash="7fe81f2eb41b6579628f0fc3324302c99d9b79591b1c12100804df09d7ef986d" dmcf-pid="QY0S4u2Xm0" dmcf-ptype="general"><strong>Q. 1박 2일 야외 녹화에 도전하는데 주위의 반응은 어땠나요.</strong></p> <p contents-hash="5f13e7fb87791c233bd3f796e7f065909e99b4b3915bed0c54d8ad59d2dae587" dmcf-pid="xGpv87VZw3" dmcf-ptype="general">A. 저희 아들, 딸도 오은영 선생님을 너무 좋아하고 팬이어서, 집에서도 많이 응원을 해줘요. 저희 딸은 제 ‘껌딱지’인데 “엄마 잘 갔다와!” 응원을 하더라구요. 정말 마음 편하게 와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1bc016f6d608d352e77c12a6c47140389851d364e8377abf96c755b900f5e00" dmcf-pid="yejPlkIirF" dmcf-ptype="general"><strong>Q. ‘오은영 스테이’만의 공감 포인트가 있다면요.</strong></p> <p contents-hash="ccc2b6295999c5449223438146a3f2043d2d1d9e9c70534375b68ac2ab38f920" dmcf-pid="WdAQSECnIt" dmcf-ptype="general">A. 아이를 키우는 부모의 입장에서, 보는 사람이 굉장히 편안함을 느끼겠구나에요. 또 남의 이야기가 아니고 바로 지금 나의 이야기구나, 가깝게 느낄 수 있는 공감대가 있는 프로그램이라는 것이 큰 힘이 될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장소가 주는 정서적인 안정이 있어서 눈도 귀도 편안한 프로가 되지 않을까 하는 기대가 있습니다.</p> <p contents-hash="cbbccf07b3408ee5c472b606dc53c9db5747f506736dfa99b7f517fb5b6f43b7" dmcf-pid="YJcxvDhLr1" dmcf-ptype="general"><strong>Q. 오랜만에 찾아뵙게 된 시청자 여러분께 하고 싶은 말이 있을까요.</strong></p> <p contents-hash="3a574f7d8f86efbbd8c604565ef7164da5a96409c057459f49dbc165e54ea39b" dmcf-pid="G4JKwLkPD5" dmcf-ptype="general">A. 정말 오랜만에 ‘오은영 스테이’를 통해 인사드리게 됐습니다. 저도 너무나 기대가 됩니다. 시청자 여러분과 조금 더 가깝게 소통하고 또 작은 위로도 드릴 수 있도록 많이 노력하겠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저희 ‘오은영 스테이’도 많이 사랑해주세요!</p> <p contents-hash="80b5bbe7dfaebd3aebeeeec1f5942a593990f95bb711d397f2a49e15c50c8eb0" dmcf-pid="H8i9roEQDZ" dmcf-ptype="general">한편, MBN 개국 30주년 대국민 위로 프로젝트 ‘오은영 스테이’는 오는 23일(월) 밤 9시 10분 첫 방송 된다. </p> <p contents-hash="c1f80c1abc9252eaf5d6fd8a2bb026356e2635a1eaa833fc74380342e121f87a" dmcf-pid="X6n2mgDxmX" dmcf-ptype="general">정희연 동아닷컴 기자 shine2562@donga.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동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한승우, 30일 컴백 예열…스케줄러 공개 06-17 다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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