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살 연하♥ 결혼' 김종민, 이렇게 멋있었나…"책임감 생겨, 이젠 김책임"('푹다행')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GrxR9Q0Z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b9630854a9c8f14ad54a00de00a7e130ff0d6ae45a9c918e432c88f301dbc7" dmcf-pid="8HmMe2xpt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김종민. 제공| MBC 푹 쉬면 다행이야"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090611892jecr.jpg" data-org-width="900" dmcf-mid="fvgK20bY5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090611892jec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김종민. 제공| MBC 푹 쉬면 다행이야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90598c1112f21acf45acef2c45b48b02629f87bcbed599a605726caf0de19712" dmcf-pid="6XsRdVMU5Y"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김종민이 결혼 후 더욱 늠름해진 모습을 보였다. </p> <p contents-hash="c23d2464bc366d34557ad01afc96f7d69cb6f0116111c3a45064be686c8f31a7" dmcf-pid="PZOeJfRuGW"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MBC 예능 프로그램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에 도전한 김종민과 빽가의 활약이 그려졌다. 신지는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며 담백한 리액션을 이어가 재미를 더했다. </p> <p contents-hash="2ef3874bfc3fcaecf082ea51473dd8640ba9032097d942e05ccf6784278fd970" dmcf-pid="QpTgNMo9Zy" dmcf-ptype="general">특히 새 신랑이 된 김종민은 ‘푹다행’이 첫 번째 외박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이 신혼 생활이 어떤지를 묻자, 김종민은 “너무 좋고 괜찮은 것 같다”라며 싱글벙글했고, 신지는 “새언니한테 아주 푹 빠졌다”라며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또한 김종민은 2세 계획도 밝히며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 </p> <p contents-hash="cc9ce8a4421572497b5fd54bbf06ac310d98c104ae071fc80e9ee25d170ed28d" dmcf-pid="xUyajRg2ZT"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결혼하면서 책임감이 좀 생기더라. 저를 김책임으로 불러주시면 된다”라고 선언했고, 빽가는 곧바로 “근데 형이 책임감이 없잖아”라고 촌철살인을 던져 모두의 웃음을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후 김종민은 해변 뷰가 아름다운 장소 선정부터 조업까지 직접 이끌며 활약을 펼쳤다. </p> <p contents-hash="4d281c9e8dc6cf976479c0d2a13678d5f651a8cff21c5877dc7d1645f948a9d1" dmcf-pid="yAx3pYFOYv"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아침 조업을 제안하는가 하면, 뱃멀미에 고생하는 빽가를 챙기는 등 든든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종민의 리드 아래 참돔과 대광어 잡이까지 성공하자, 빽가, 박태환, 빌리 츠키, 이원일 셰프는 환호성을 지르며 기뻐했다. </p> <p contents-hash="44c1fea4d0317fdaca7f3aa065db076b48383726559ceee3c878e3b4b2c3b6aa" dmcf-pid="WcM0UG3IGS" dmcf-ptype="general">이후 김종민과 빽가가 배에서 참돔회를 맛보자, 신지는 “내가 갔어야 했다”, “먹으면서 내 생각은 안 했을까” 등 솔직한 속내 고백으로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었다. 여기에 요리와 손님 대접까지 마무리한 김종민은 “나 좀 잘한 것 같지 않아? 책임감 있어 보였나?”라고 물었고, 빽가는 “내가 볼 땐 신지가 없어서”라고 맞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안겼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YkRpuH0C1l"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구해줘 홈즈’ 풍자, 부동산 임장 꿀팁? “밤에 가서…” 06-17 다음 정일우·정인선, KBS 주말극 활력…'화려한 날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