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SBS Plus 생중계 소식에 "영광이고 설렌다!" [일문일답] 작성일 06-17 4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Kz7aAeaV3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588d1da4756d61c151a60ce98eea2e108e8d97534881009c8b806c3c73b803" dmcf-pid="9qzNcdNf7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90514760vwww.jpg" data-org-width="550" dmcf-mid="bA3ioPiB7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90514760vwww.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bf25572406bf6f7d47432dc210d916bcd0c0dae025c1c92500121311cda7cb8" dmcf-pid="2BqjkJj4z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이예진 기자) SBS Plus를 통해 ‘불꽃 파이터즈’ 직관 경기가 최초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선수가 “생중계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좋은 결과로 보답드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d8724268b2ae338dab2a08c108dd53674f653ce443558d24c8589d34b336aa3" dmcf-pid="VbBAEiA8pH" dmcf-ptype="general">SBS Plus는 오는 22일(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 경기를 방송사 최초로 생중계한다. 현재 '불꽃야구'는 제작사 C1과 방송사 JTBC가 법적 분쟁을 벌이고 있고, '최강야구'의 이름으로 방영됐던 콘텐츠는 '불꽃야구'로 이름을 바꿨고 기존 제작진과 선수들이 '불꽃 파이터즈'가 됐다.</p> <p contents-hash="ad49f11fc5fdd50c294b79f702f7da22426f1125d33d27ba7ee991230585a41c" dmcf-pid="fKbcDnc6FG" dmcf-ptype="general">생중계 첫 경기를 앞두고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선수는 SBS Plus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과 생중계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f4313a09d5f80637db242f980d48012761319bba5f8fe7a728d61382cbcc064" dmcf-pid="49KkwLkPzY" dmcf-ptype="general">우선 박용택 선수는 “365일, 야구 속에서 살고 있다”며 “우리가 진심으로 하고 있는 야구가 생중계로 편집 없이 방송된다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 목표를 특별히 두고 있지는 않다. 그냥 팀이 이기는 게 좋다”고 ‘불꽃 파이터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747c7955809417d0e3df79f37f0e56d74a6a5056e1b1e26ca27382c9e8ca6cdc" dmcf-pid="829EroEQFW" dmcf-ptype="general">이대호 선수는 “매 경기마다 프로 때 같은 긴장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올해 목표는 홈런 5개로 잡고 있다. ‘작년보다 많이’를 목표로 잡아서다. 작년에는 홈런이 4개였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MVP를 위해서, 틈날 때마다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a35643fb6b72e4690b4efacf0e531cc8a911e48f0b33992f4d7d71153d2913ce" dmcf-pid="603ioPiBFy" dmcf-ptype="general">‘악마의 2루수’, ‘절이 쫓아온 중’ 등의 수식어로 사랑받고 있는 정근우 선수는 “많은 수식어를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그 중 ‘악마의 2루수’라는 수식어를 제일 좋아한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불리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 김성근 감독님이 특별히 지시한 사항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네가 4할을 쳤으면 좋겠다. 조금 더 공을 끝까지 보고 정확한 타격을 하라’고 주문하셨다. 그래서 최대한 출루 쪽에 많은 목표를 세우고 있고, 쉽게 아웃당하지 않는 타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선수 은퇴 후 라이브로 다시 한 번 더 팬들에게 제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이 됐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불꽃 파이터즈’의 승리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dbe9e25b4fec1a9b2e99486de3ca7255f9fb06cecc9e1923d180288d28af51f" dmcf-pid="Pp0ngQnb0T" dmcf-ptype="general">박용택, 이대호, 정근우 등 ‘불꽃 파이터즈’의 사기가 충천한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의 경기는 오는 22일(일) 오후 2시부터 SBS Plus에서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5ef78f3e2fec81b761c55200477f59394f1b21f2197cc8a25778669a568c0d25" dmcf-pid="QUpLaxLKUv"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는 ‘나는 SOLO’, ‘나솔사계’(이상 ENA 공동제작)와 ‘솔로라서’(E채널 공동제작) 등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유한 케이블 채널이다. 다음은 박용택, 이대호, 정근우 선수의 인터뷰 전문이다.</p> <p contents-hash="22e98a36d64fe4ba212bc1099ee64646ad54e138a9ee3a527f0ed9d2147e0c8c" dmcf-pid="xuUoNMo9zS"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박용택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ed328a0cbc8495108ffb794babad65103ff42264d2746f3d12ee1361ac99d648" dmcf-pid="ycAt0Wts7l" dmcf-ptype="general">1. 예능, 해설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계신 능력자이신데 최근 어느 분야에 관심이 새롭게 생겼는지요?</p> <p contents-hash="3b212c2bf23a92b80b9d2c12ffc064dc9bda3378b8b01ac5eaad7c5fdaf0af20" dmcf-pid="WkcFpYFOzh" dmcf-ptype="general">-저는 365일, 야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야구와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f81c1ec3c40290076149c94ad19f68682126f2a8e23b347da8c4dd7b93cabe93" dmcf-pid="YEk3UG3I3C" dmcf-ptype="general">2. 올해 개인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fb8f6134d2c5ef4f734d9a48b8b13681ba430ad6c14303da64d1e225883e7f57" dmcf-pid="GDE0uH0CuI" dmcf-ptype="general">-개인 목표는 특별히 두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팀이 승리하면 좋습니다.</p> <p contents-hash="66fbde9cfbd8a2beaeb27046ef7ccf314cf12ec2564977ecbd63b8ca7ebe7321" dmcf-pid="HwDp7Xph0O" dmcf-ptype="general">3. 김성근 감독님이 훈련하면서 특별히 지시한 포인트가 있을까요?</p> <p contents-hash="24a906ac6e55b22530eacaa6ba678095d0deb1518168750b5c58cee931c21bd1" dmcf-pid="XyTf6zf5Fs" dmcf-ptype="general">-감독님께서 특별히 저한테 지시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dd3de1e63794811032a855d9fc45968a8bea9a17af3d926e9a1cd589635f46d5" dmcf-pid="ZWy4Pq41um" dmcf-ptype="general">4. 현역 시절과 현재 기량 차이가 적은 선수는 누구라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abca6b6ccc3103801c86794253d872dd4b2273479a93fba0a7f8ceadc9bc4f5a" dmcf-pid="5YW8QB8tUr" dmcf-ptype="general">-박재욱 선수입니다. 프로에서 충분히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p> <p contents-hash="93f1b89309d5321fadf8d529a508a5873f30d82b2569ad282cc5779a0bfa53a2" dmcf-pid="1GY6xb6Fpw" dmcf-ptype="general">5. SBS Plus에서 방송 최초로 생중계하게 됐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91f785a6062c5b3aad7bf7bb08b12d8e4356c843132f46b6b4cef0ec79c16bfc" dmcf-pid="tHGPMKP3uD" dmcf-ptype="general">-야구를 지금도 진심으로 하고 있고, 우리가 하는 야구를 생중계로 편집 없이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7c002ae674b9626a1734fd3f48183baef48fcbe5e725155d7842701376591fac" dmcf-pid="FXHQR9Q07E"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대호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17fadcea483061b4f9847e099e0e1917411eab9c6cb6914a6f4fa48b516a9648" dmcf-pid="3ZXxe2xpuk" dmcf-ptype="general">1. 지난 시즌 MVP로 올해 최고 연봉 인상분을 기록했는데, 올해도 자신이 있으신지요? </p> <p contents-hash="f89e2941a95748ad1300adf43471eb21e2b5f33b4c0c4a29b3fd79fe22832631" dmcf-pid="05ZMdVMUzc" dmcf-ptype="general">-자신 있습니다. 매 경기 마다 프로 때와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MVP를 위해 평소에 틈날 때마다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8eae6f32fdea600092ae8ab14d7caa5091c030a3093d1a9ab7d4550fce67ed69" dmcf-pid="p15RJfRu7A" dmcf-ptype="general">2. 올해 홈런 목표는 얼마로 잡고 있으신지요?</p> <p contents-hash="edf6b7cb8f27dfcee234b3aa6837626aab638280a219b400b6bd5ac39c7820ea" dmcf-pid="Ut1ei4e70j" dmcf-ptype="general">-5개로 잡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많이’를 목표로 잡았기 때문. 작년에 홈런 4개 기록했습니다. </p> <p contents-hash="86fa54412d0966d234d045abd60796fdae78f623c781901bcc312fc8b231ecfe" dmcf-pid="uXHQR9Q0UN" dmcf-ptype="general">3. 김성근 감독님이 훈련하면서 특별히 지시한 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70caef429fa60d8c838e591c1258f65ea639a7c58995092c2bfb30317a06d16a" dmcf-pid="7ZXxe2xppa" dmcf-ptype="general">-감독님께서 저에게는 따로 지시는 없었습니다.</p> <p contents-hash="abd4525e3d31b4fc40bda997a0376730012501fcf1caa937f7a4ff529acf1ccd" dmcf-pid="z5ZMdVMUpg" dmcf-ptype="general">4. 현역 시절과 현재 기량 차이가 적은 선수는 누구라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aeb081c8f254055ada07b68aa0234a0d28173ca0ebdce27e0f667831e3beb4fd" dmcf-pid="q15RJfRuuo" dmcf-ptype="general">-유희관 선수입니다. 스피드와 볼 컨트롤이 선수 때와 흡사합니다.</p> <p contents-hash="5f341c063968216d24ae8dfe6828b04d5b5952e805fc38b9a280f40ce37adac9" dmcf-pid="Bt1ei4e7zL" dmcf-ptype="general">5. SBS Plus에서 방송 최초로 생중계하게 됐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c020a60338b1727ed5b33b0ac1017f87db5797470cb75f5327df45dbd7d76ec4" dmcf-pid="bFtdn8dz3n" dmcf-ptype="general">-저희 야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경기를 보실 수 있도록, 생중계 경기를 하게 됐다는 거 자체가 영광입니다. 특히 생중계 경기가 오랜만이라 참 떨리고 설렙니다. 좋은 경기 결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습니다. 라이브 생중계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ceedb4fe26f1930464d4ff9ab2b74750b0310ec00687321109274daf1ba2b1ea" dmcf-pid="K3FJL6JqFi"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정근우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ad09fd99263b205eb187ef2255bb84b07bf58f31d45f7645ba5dced876cd486b" dmcf-pid="903ioPiBpJ" dmcf-ptype="general">1. '악마의 2루수', '절이 쫓아온 중'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계신데, 앞으로 얻고 싶은 새로운 수식어가 있다면요?</p> <p contents-hash="2710d3ce8ee0dda69151e5bc1eef7da2210208d2a35e669ceb21572435d6ddb3" dmcf-pid="2p0ngQnbUd" dmcf-ptype="general">-우리 팬분들께서 저한테 많은 수식어를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악마의 2루수’라는 수식어를 제일 좋아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불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094b391c79795d1027f64cba3c3308b63714f722401efd0ae9b89ffac99448e2" dmcf-pid="ViJyGOyjue" dmcf-ptype="general">2. 올해 개인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13b73647479846e51df8bf08c262baeb487c4363ef7ee95458293d4812cee3f0" dmcf-pid="fniWHIWA7R" dmcf-ptype="general">-일단 30경기 전 게임 뛰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는데 종아리 부상으로 2경기 결장하게 돼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남은 경기는 다 뛰고 싶고 지난해(작년 0.353)보다 타율을 높이고 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a715311fb64346d1de64a661ed9563d8289b2301422667bc5950eb9da6b61ce3" dmcf-pid="4LnYXCYc3M" dmcf-ptype="general">3. 김성근 감독님이 훈련하면서 특별히 지시한 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p> <p contents-hash="635443f374d8ac584866cc873a71dba64e3b5d6ddbb6ff15f06f221f3f7ba357" dmcf-pid="8oLGZhGk3x" dmcf-ptype="general">-‘올해는 네가 4할을 쳤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금 더 공을 끝까지 보고 정확한 타격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출루 쪽에 많은 목표를 세우고 있고 쉽게 아웃당하지 않는 그런 타자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4d0ffe247b84b4f92680210615ec9e3893978a47fc13777261b40dd11e0fe98a" dmcf-pid="6goH5lHEUQ" dmcf-ptype="general">4. 현역 시절과 현재 기량 차이가 적은 선수는 누구라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p> <p contents-hash="bf5b915f53ad04bbd903ee9eabc82616f7962b0e0015d978651027d98e0a90e4" dmcf-pid="PagX1SXD3P" dmcf-ptype="general">-이대호 선수입니다. 장타력은 좀 떨어졌지만 정확도 만큼은 현역 때와 비슷하고, 김재호 선수의 수비도 현역 때만큼 굉장히 좋습니다.</p> <p contents-hash="eeb7dc063e5f1454eddcb418f0b4cc4615f4f8dd9e01c2429205e22ad6dcc1df" dmcf-pid="QNaZtvZw06" dmcf-ptype="general">5. SBS Plus에서 방송 최초로 생중계하게 됐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8388e9af199ddf514c4bc425dfb4705ef2c5e7c1ca2670c549edf0026b55b6e2" dmcf-pid="xjN5FT5r08" dmcf-ptype="general">-야구 선수를 은퇴하고 나서 라이브로 다시 한번 더 팬들에게 제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게 말도 안 되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획을 해주신 장시원 단장님 및 스태프 모두 감사드리고, SBS Plus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5a593764e5080fa1b50ce978cec05089525ee0a6a51b9e1f22b464f230b3b17f" dmcf-pid="yp0ngQnbp4"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p> <p contents-hash="2e87c0b62b1626ef724860a56a0de8a6625fb33db157d1ebcdcd60e6e74535dd" dmcf-pid="WwDp7Xphzf" dmcf-ptype="general">이예진 기자 leeyj012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지성, 판사 된다 10년만 MBC 컴백‥‘판사 이한영’ 박희순 원진아도 합류[공식] 06-17 다음 빅마마 이혜정 “남편과 이혼하고 싶을 때마다 혼자 법원行”(돌싱포맨)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