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성, 판사 된다 10년만 MBC 컴백‥‘판사 이한영’ 박희순 원진아도 합류[공식] 작성일 06-17 4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cIlkIicw">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24f294903a84201245ffcd6882859001943c3e9ea2043253e7c28279cca2dc1" dmcf-pid="xQ6ioPiBo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지성(써패스이엔티), 박희순(매니지먼트 시선), 원진아(아티스트컴퍼니)"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90453543jmkq.jpg" data-org-width="650" dmcf-mid="PlIYXCYcc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090453543jmk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지성(써패스이엔티), 박희순(매니지먼트 시선), 원진아(아티스트컴퍼니)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f5e349060243db91eb0cbef6e162824f37dc833409f29a9d024b3c200d9230e" dmcf-pid="yTSZtvZwkE"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아름 기자]</p> <p contents-hash="08700fb60be1358c4af3a43c881ddd86005dd65af5291b577d56c79fcf8b6088" dmcf-pid="Wyv5FT5rck" dmcf-ptype="general">지성, 박희순, 원진아가 ‘판사 이한영’ 출연을 확정지었다.</p> <p contents-hash="c67196e210a462649e6ce91bb6428d1c3f1b12aa0f45eb83d961adeab3a6936a" dmcf-pid="YWT13y1mjc" dmcf-ptype="general">MBC 새 금토드라마 ‘판사 이한영’(극본 김광민/연출 이재진, 박미연) 측은 6월 17일 배우 지성 박희순 원진아 캐스팅 소식을 전했다.</p> <p contents-hash="11b3e43326c1c94ac026ef00bd41d7f13ebfe8f7a84d1ef89d7e9d150deb63d1" dmcf-pid="GYyt0WtsaA" dmcf-ptype="general">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인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판타지 드라마다. 2015년 ‘킬미, 힐미’로 MBC 연기대상을 수상했던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복귀한다는 점에서 이목이 집중된다.</p> <p contents-hash="1294e13c2a1c8d5c537b129fe9f14851c3d794d1fddff170f9e0e64ac6926abd" dmcf-pid="HGWFpYFOjj" dmcf-ptype="general">극 중 지성은 충남지법 단독판사 이한영으로 분한다. 별 볼 일 없던 단독판사 시절 잘 나가는 로펌 대표의 사위가 된 이한영은 청탁 재판을 일삼으며 사적 이익을 위해 자신의 권한을 쓴다. 이제는 멈춰야 된다고 결심하던 때 10년 전 단독판사 시절로 회귀하게 되고, 이후 새 삶을 살기 위해 고군분투한다. 새로운 선택과 판결로 거침없이 직진하며 안방극장에 짜릿한 통쾌함을 선사할 지성 표 연기에 벌써부터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2374cf10dcce202c4b3b3712f0ee5a0f52067dc376fe96349fa80ab5336ebef1" dmcf-pid="XHY3UG3IAN" dmcf-ptype="general">박희순은 서울중앙지법 형사수석부장판사이자 전직 대통령이 이끄는 그림자 정부의 핵심 인사 강신진으로 분한다. 법과 재판 거래에도 거리낌 없는 막강한 권력의 소유자인 강신진은 이한영과 치열하게 대립하며 극 전개를 흥미진진하게 이끌어갈 전망이다. </p> <p contents-hash="0490267165b4a4f44040411fbdd39599daf889de17757086ad73144f8d1c1085" dmcf-pid="ZXG0uH0Cka" dmcf-ptype="general">서울중앙지검 검사 김진아 역은 원진아가 맡는다. 김진아는 에스 그룹 장태식을 잡겠다는 일념 하나로 검사가 된 인물로, 이를 돕겠다는 이한영과 손을 잡게 된다. 하지만 이한영이 만나는 사람들을 보며 그녀는 믿음과 불신 사이 혼자만의 줄타기를 하게 되는데. 과연 두 사람 사이에 어떤 사연이 있는지 원진아가 그려갈 파격 전개에 궁금증이 증폭된다.</p> <p contents-hash="aca0ae8056cdc592ed8861ac7228e599ce61c567b96a99ce9dd92e8debd5b49f" dmcf-pid="5ZHp7Xphkg"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 제작진은 “지성이 10년 만에 MBC로 돌아온다. 이번 작품을 통해 또 다른 변신을 시도, 색다른 모습으로 시청자들 앞에 나설 것이다. 완벽하게 캐릭터에 녹아든 지성이 선사할 쫄깃한 수싸움은 극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며 “뿐만 아니라 탄탄한 연기력에 묵직한 존재감까지 지닌 박희순, 원진아는 지성과 얽히면서 숨 멎는 긴장감과 카타르시스까지 느끼게 해줄 예정이니 관심을 갖고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6389727e5aa1c17a914b44f50f0f984e524f58d036f848a58fa11445784b5d60" dmcf-pid="15XUzZUlao"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원작 웹소설 1,066만 회, 웹툰 1,134만 회, 합산 2,200만 회의 다운로드 수를 기록하고 있는 동명의 작품을 원작으로 하고 있다. ‘판사 이한영’은 ‘더 뱅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모텔 캘리포니아’ 등을 통해 감각적인 연출력을 선보인 이재진 감독을 비롯해 박미연 감독, 김광민 작가가 의기투합했다. </p> <p contents-hash="755a5941f38fc79df90bfbe890ae2bfea0b214a4db60b3b72f7a7c5ddecf394b" dmcf-pid="t1Zuq5uScL" dmcf-ptype="general">‘판사 이한영’은 첫 촬영에 돌입, 올 하반기 첫 방송 예정이다.</p> <p contents-hash="49999c1da1ac3990f650cb1e0b0e680e4f082ac45918cc5aa7d4068be7e0507e" dmcf-pid="Ft57B17vkn"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아름 jamie@</p> <p contents-hash="f58ed216899d0bbb0c6e88a047bdd3f27aa8490740d104136e8bb25c29a828fe" dmcf-pid="3F1zbtzTNi"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약물 운전 의혹 이경규, 경찰 “국과수에 약물 감정 의뢰” 06-17 다음 '불꽃 파이터즈'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SBS Plus 생중계 소식에 "영광이고 설렌다!" [일문일답]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