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꽃 파이터즈’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생중계 설렌다” [일문일답]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hRDmgDxW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5ba06834a3e2cec868cd8fb84c21c3f8587cd4fa9761a7db3bff92e4b066a1b" dmcf-pid="fSdrONrRv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불꽃 파이터즈’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제공: SBS Plu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90304299zbuw.jpg" data-org-width="680" dmcf-mid="2fF8QB8tS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90304299zbu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불꽃 파이터즈’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제공: SBS Plu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338d46182e10d01c87e44455b45987331c514ca202e45e18992afdbd6290940" dmcf-pid="4vJmIjmey0" dmcf-ptype="general"> <br>SBS Plus를 통해 ‘불꽃 파이터즈’ 직관 경기가 최초로 생중계되는 가운데,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선수가 “생중계 경기를 보여드릴 수 있게 돼 영광이다. 좋은 결과로 보답드리겠다”는 소감을 밝혔다. </div> <p contents-hash="3a44f6a3ece80c561a6a1d5e4593f3697d2e348610de629d53c63531cc880db9" dmcf-pid="8TisCAsdy3" dmcf-ptype="general">SBS Plus는 오는 22일(일) 오후 2시부터 ‘특집 야구 생중계-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 경기를 방송사 최초로 생중계한다. 생중계 첫 경기를 앞두고 박용택X이대호X정근우 선수는 SBS Plus와의 인터뷰를 통해 한결같이 응원해준 팬들과 생중계를 기다리는 시청자들에게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3cbf5dc6d124563af80f87f2de2e8b90f88729cee979966b6fa671b41433b411" dmcf-pid="6ynOhcOJSF" dmcf-ptype="general">우선 박용택 선수는 “365일, 야구 속에서 살고 있다”며 “우리가 진심으로 하고 있는 야구가 생중계로 편집 없이 방송된다는 건 정말 기분 좋은 일이다. 잘 준비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개인 목표를 특별히 두고 있지는 않다. 그냥 팀이 이기는 게 좋다”고 ‘불꽃 파이터즈’를 향한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82d9788f12312ef0835a1c302776bdbc562309ea23d507e06acbe002c508f9c" dmcf-pid="PWLIlkIilt" dmcf-ptype="general">이대호 선수는 “매 경기마다 프로 때 같은 긴장감을 갖고 열심히 임하고 있다”며 “올해 목표는 홈런 5개로 잡고 있다. ‘작년보다 많이’를 목표로 잡아서다. 작년에는 홈런이 4개였다”고 유쾌하게 말했다. 그러면서 그는 “MVP를 위해서, 틈날 때마다 훈련을 열심히 하고 있다”고 해 기대감을 높였다.</p> <p contents-hash="51e849735374469b1f711b6b2390cbb30cfd22f0679d390c21a3fa2f6d8d83c3" dmcf-pid="QYoCSECnh1" dmcf-ptype="general">‘악마의 2루수’, ‘절이 쫓아온 중’ 등의 수식어로 사랑받고 있는 정근우 선수는 “많은 수식어를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하다”며 “그 중 ‘악마의 2루수’라는 수식어를 제일 좋아한다. 앞으로도 계속 그렇게 불리고 싶다”고 밝혔다. ‘올해 김성근 감독님이 특별히 지시한 사항이 있는지?’라는 질문에 대해서는 “감독님이 ‘네가 4할을 쳤으면 좋겠다. 조금 더 공을 끝까지 보고 정확한 타격을 하라’고 주문하셨다. 그래서 최대한 출루 쪽에 많은 목표를 세우고 있고, 쉽게 아웃당하지 않는 타자가 되도록 더욱 노력할 것”이라고 답했다. 마지막으로 그는 “선수 은퇴 후 라이브로 다시 한 번 더 팬들에게 제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는, 말도 안 되는 일이 현실이 됐다.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불꽃 파이터즈’의 승리를 약속했다.</p> <p contents-hash="5380d01b23060779d53ec6d4f93501cf5b8f4cfddf815725372ff255d134398e" dmcf-pid="xGghvDhLC5" dmcf-ptype="general">박용택, 이대호, 정근우 등 ‘불꽃 파이터즈’의 사기가 충천한 가운데, ‘불꽃 파이터즈 VS 인하대학교’의 경기는 오는 22일(일) 오후 2시부터 SBS Plus에서 생중계로 만날 수 있다.</p> <p contents-hash="ebd85337b03b7c6c45c85a90fd6b10458f3f0ab2d03ebfdb489742af6b619d61" dmcf-pid="yeF4Pq41CZ" dmcf-ptype="general">한편 SBS Plus는 ‘나는 SOLO’, ‘나솔사계’(이상 ENA 공동제작)와 ‘솔로라서’(E채널 공동제작) 등의 인기 오리지널 콘텐츠를 보유한 케이블 채널이다. 다음은 박용택, 이대호, 정근우 선수의 인터뷰 전문이다.</p> <p contents-hash="4760485192e4abf032790fe941cf54aa0814a8637b39e02cfb034afa8490f607" dmcf-pid="Wd38QB8tCX"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박용택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414719d69697cd269c25c00550f6cf54af388f969ecd0c2a9ba28b5d02b6b5f7" dmcf-pid="YJ06xb6FlH" dmcf-ptype="general"><strong>Q. 예능, 해설 등 다방면으로 활동하고 계신 능력자이신데 최근 어느 분야에 관심이 새롭게 생겼는지요?</strong></p> <p contents-hash="1cf88bde9b84a954591b8ca9a47e2a7684540200f719a1047f7a57783dfbf0a9" dmcf-pid="GipPMKP3vG" dmcf-ptype="general">저는 365일, 야구 속에서 살고 있습니다. 앞으로도 야구와 함께 보내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3fcd53aea1f3cd101c0ec78efae037dcf86bfbb52c35791170109320e5d91c6b" dmcf-pid="H8GB93BWSY"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개인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8651d9b0ebc78a5454c8aac1c359b5a1338100acf801dcfc8f41f89e1cf04fa8" dmcf-pid="X6Hb20bYhW" dmcf-ptype="general">개인 목표는 특별히 두고 있지 않습니다. 그냥 팀이 승리하면 좋습니다.</p> <p contents-hash="7b2a56e5d1c25a2d4496eb7230c729d65bd9a68a4760069464ea8e578c8ad744" dmcf-pid="ZPXKVpKGvy" dmcf-ptype="general"><strong>Q. 김성근 감독님이 훈련하면서 특별히 지시한 포인트가 있을까요?</strong></p> <p contents-hash="c6895b930f2fbf0d00ea0b204db3997c53a0cb00381b57846f04995db9e60718" dmcf-pid="5QZ9fU9HvT" dmcf-ptype="general">감독님께서 특별히 저한테 지시한 부분은 없는 것 같습니다.</p> <p contents-hash="7e9d001a927bf2fa943a664c5d7dc0ef0fbf043752211a630a3a937e87a5adec" dmcf-pid="1x524u2Xyv" dmcf-ptype="general"><strong>Q. 현역 시절과 현재 기량 차이가 적은 선수는 누구라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4bbe4612c44d895936a426c81e10069d4c30d1c6aa379ccdc4bee9c1502c219e" dmcf-pid="tM1V87VZSS" dmcf-ptype="general">박재욱 선수입니다. 프로에서 충분히 더 잘 할 수 있었는데 아쉽습니다.</p> <p contents-hash="035030dd6b99aae0f985e0b71daeade4bdcea0568559033d7f83482a92999ed8" dmcf-pid="FRtf6zf5ll" dmcf-ptype="general"><strong>Q. SBS Plus에서 방송 최초로 생중계하게 됐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eb2a3b880f76dff6a6817fdb9f206bd7693cc4bc976611805120769ec916e9cd" dmcf-pid="3eF4Pq41Sh" dmcf-ptype="general">야구를 지금도 진심으로 하고 있고, 우리가 하는 야구를 생중계로 편집 없이 팬 여러분들께 보여드릴 수 있다는 게 정말 기분 좋은 일인 것 같습니다. 잘 준비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62472efe9447bc4aa717b5b6a098fa213cebd1833c32699469da1cbe15f86a07" dmcf-pid="0d38QB8th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이대호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122fad2571eb9dedae6cd6c655dc6c197b663c3fddbf1d02281b636d622729cb" dmcf-pid="pJ06xb6FTI" dmcf-ptype="general"><strong>Q. 지난 시즌 MVP로 올해 최고 연봉 인상분을 기록했는데, 올해도 자신이 있으신지요? </strong></p> <p contents-hash="80a731ec5a8ccae8661766197870fa72a1d05dda260a6b68a04d648b8564ca4b" dmcf-pid="UipPMKP3WO" dmcf-ptype="general">자신 있습니다. 매 경기 마다 프로 때와 같은 긴장감을 가지고 열심히 임하고 있습니다. MVP를 위해 평소에 틈날 때마다 훈련도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p> <p contents-hash="6875d54c75f385a8125c8b2771482acabd213b93445bcb399c94e1f7d96a8a87" dmcf-pid="unUQR9Q0Ss"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홈런 목표는 얼마로 잡고 있으신지요?</strong></p> <p contents-hash="244cfd0841f2ff3de9d10860e7e608b77654dac9d4b8c9718ab82fd212c90cf0" dmcf-pid="7Luxe2xpSm" dmcf-ptype="general">5개로 잡고 있습니다. ‘작년보다 많이’를 목표로 잡았기 때문. 작년에 홈런 4개 기록했습니다. </p> <p contents-hash="6af4fdeefd2159197b83929975e3402a0dc9152e1d04a688cd625b37fb4aae56" dmcf-pid="zKSp7XphSr" dmcf-ptype="general"><strong>Q. 김성근 감독님이 훈련하면서 특별히 지시한 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db6494439a143234c4627c67a627a96ab877336cb4b2da815ced581a35d011b6" dmcf-pid="q9vUzZUlyw" dmcf-ptype="general">감독님께서 저에게는 따로 지시는 없었습니다.</p> <p contents-hash="2e87da75383f822e4dab7a520a93dcf8447c432238936c481c5293ae21e2cfbb" dmcf-pid="B2Tuq5uSvD" dmcf-ptype="general"><strong>Q. 현역 시절과 현재 기량 차이가 적은 선수는 누구라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b2f3149aa5734749ac7cb6361d336abdeaf429c994d269c317d410f10c4ea90d" dmcf-pid="bVy7B17vWE" dmcf-ptype="general">유희관 선수입니다. 스피드와 볼 컨트롤이 선수 때와 흡사합니다.</p> <p contents-hash="67f475c8b9a2619639a9d6fbfb8302ae43cbb8913b70dfc90ec780b8f9cfb65b" dmcf-pid="KfWzbtzTCk" dmcf-ptype="general"><strong>Q. SBS Plus에서 방송 최초로 생중계하게 됐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br> <br>저희 야구를 사랑해주시는 모든 분들이 경기를 보실 수 있도록, 생중계 경기를 하게 됐다는 거 자체가 영광입니다. 특히 생중계 경기가 오랜만이라 참 떨리고 설렙니다. 좋은 경기 결과 보여드릴 수 있도록 준비 잘 하겠습니다. 라이브 생중계도 많은 관심과 응원 부탁드립니다! </p> <p contents-hash="0f66b5b09572b92d5b67f43edd3df92a57ec90edf53f4a6340d00ee6e3581072" dmcf-pid="94YqKFqyCc" dmcf-ptype="general"><strong>[이하 정근우 선수 일문일답 인터뷰]</strong></p> <p contents-hash="48891c072af8ca6e1a94f7e1865a2817cccb80955fe925150af96d1556a40f3b" dmcf-pid="28GB93BWTA" dmcf-ptype="general"><strong>Q. ‘악마의 2루수’, ‘절이 쫓아온 중’ 등의 수식어를 가지고 계신데, 앞으로 얻고 싶은 새로운 수식어가 있다면요?</strong></p> <p contents-hash="c944f89ebbecb93f30ed51b7a44d938a7c6e06623fa78435a8b0e9898e368761" dmcf-pid="V6Hb20bYvj" dmcf-ptype="general">우리 팬분들께서 저한테 많은 수식어를 달아주셔서 너무 감사합니다. 저는 ‘악마의 2루수’라는 수식어를 제일 좋아하고 앞으로도 이렇게 계속 불리고 싶습니다.</p> <p contents-hash="b32e658e716bcd49c1c28cb758168dd87bb1896db1a919f42e217c2f8b4e9137" dmcf-pid="fPXKVpKGSN" dmcf-ptype="general"><strong>Q. 올해 개인 목표를 어느 정도로 잡고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b13451df6a625de4c05d0ad5009671dceb3bc65b80bdd0a17664cd441dccb088" dmcf-pid="4QZ9fU9HSa" dmcf-ptype="general">일단 30경기 전 게임 뛰고 싶다는 욕심이 있었는데 종아리 부상으로 2경기 결장하게 돼서 아쉽습니다. 하지만 남은 경기는 다 뛰고 싶고 지난해(작년 0.353)보다 타율을 높이고 싶다는 욕심이 있습니다.</p> <p contents-hash="b318d6d07688ba0996a924edbf1963e2ef153b7af4c86a5cb06e87653253f66b" dmcf-pid="8x524u2XCg" dmcf-ptype="general"><strong>Q. 김성근 감독님이 훈련하면서 특별히 지시한 포인트가 있는지 궁금합니다.</strong></p> <p contents-hash="5385ccc141e6dde33bdd2d07b61e29d8b2b41f210c3d1f0077f293534b483cd2" dmcf-pid="6M1V87VZCo" dmcf-ptype="general">‘올해는 네가 4할을 쳤으면 좋겠다, 그리고 조금 더 공을 끝까지 보고 정확한 타격을 해줬으면 좋겠다’라고 하셨습니다. 그래서 최대한 출루 쪽에 많은 목표를 세우고 있고 쉽게 아웃당하지 않는 그런 타자가 되도록 노력해보겠습니다.</p> <p contents-hash="586fa4bc296f337aa8231be731e826d0ee035a1723d97541623b8d3bb8c2077f" dmcf-pid="PqCFpYFOCL" dmcf-ptype="general"><strong>Q. 현역 시절과 현재 기량 차이가 적은 선수는 누구라 생각하는지와 그 이유 말씀 부탁드립니다.</strong></p> <p contents-hash="4dc0c72f616f20faa92b90c9f4755455a23cb8470ad89505d33e601f51761a70" dmcf-pid="QBh3UG3Iln" dmcf-ptype="general">이대호 선수입니다. 장타력은 좀 떨어졌지만 정확도 만큼은 현역 때와 비슷하고, 김재호 선수의 수비도 현역 때만큼 굉장히 좋습니다.</p> <p contents-hash="ddaf30174db67aeed3fce50fd66835a7fb9689ea4e678ad9b9ae707ffd48edfb" dmcf-pid="xbl0uH0CCi" dmcf-ptype="general"><strong>Q. SBS Plus에서 방송 최초로 생중계하게 됐는데요, 소감 한 말씀 부탁드립니다. </strong></p> <p contents-hash="9816b5e3e15f07e893429dc63cc7de513bbda192ddb59896b29959694394dff8" dmcf-pid="yr8NcdNfyJ" dmcf-ptype="general">야구 선수를 은퇴하고 나서 라이브로 다시 한번 더 팬들에게 제가 경기하는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까 했는데, 그게 말도 안 되게 현실이 되었습니다. 이런 기획을 해주신 장시원 단장님 및 스태프 모두 감사드리고, SBS Plus에게도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우리 팬들의 기대에 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고맙습니다.</p> <p contents-hash="ece73a862a12fdde6c4ba975977bacc79f3ff53cbc4402b33db70386e863bad2" dmcf-pid="Wm6jkJj4vd"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현무, 샤이니 키 영상편지에 감동 “형이 너무 자랑스러워”(톡파원25시) 06-17 다음 '악역 전문' 최병모, 김영광과 한솥밥..와이드에스컴퍼니 行 [공식]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