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구여제' 김가영, 프로당구 LPBA 개막전서 가뿐히 32강 진출 작성일 06-17 68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임정숙, 스롱피아비, 차유람도 무난히 32강 안착</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21/2025/06/17/0008315315_001_20250617091015780.jpg" alt="" /><em class="img_desc">여자 프로당구의 김가영(LPBA 제공)</em></span><br><br>(서울=뉴스1) 안영준 기자 = '당구 여제' 김가영(하나카드)이 2025-26시즌 첫 경기에서 승리하며 무난히 32강에 진출했다.<br><br>김가영은 16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 PBA 스타디움에서 열린 우리금융캐피탈 PBA-LPBA 챔피언십 2025 LPBA 64강전에서 이담을 25-14(14이닝)로 꺾었다.<br><br>김가영은 12-12에서 뱅크샷 1회를 포함한 하이런 5점으로 앞서 나갔고, 12이닝과 14이닝에서도 각각 4점을 추가해 완승을 거뒀다.<br><br>지난 시즌 7연속 우승이라는 대기록을 달성한 김가영은 새 시즌에도 여전히 강력한 모습으로 첫 단추를 잘 끼웠다.<br><br>임정숙(크라운해태)은 김보름을 9이닝 만에 25-6으로 잡았다. 이날 임정숙이 기록한 애버리지 2.778은 역대 LPBA 최다 애버리지 공동 2위다. 역대 1위 애버리지는 김세연(휴온스)이 보유한 3.143이다.<br><br>이 밖에 스롱피아비(우리금융캐피탈)는 강승현을 21-10(24이닝), 차유람(휴온스)은 황다연을 19-18로 제압하고 각각 32강에 올랐다. <br><br>임경진(하이원리조트)은 박예원을 상대로 12-18로 뒤지다 22-20으로 극적 역전승을 거뒀다. 관련자료 이전 옌니 파죽지세! '챔프' 김민아까지 꺾고 32강 진출...'황제' 김가영은 무난히 순항 06-17 다음 세계선수권 우승 노렸던 '한국 유도 간판' 이준환,3년 연속 동메달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