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초동’ 감독·작가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작성일 06-17 6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mO57Xphy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6335ed9184df745db63451e0e3110ee5ae51e1d6b307359257365611ccbacd" dmcf-pid="4IhFB17vS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서초동’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91704637kjfw.jpg" data-org-width="680" dmcf-mid="V5KJAeaVl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91704637kjf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서초동’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43cd7ad6d18c7cf1f5b0a297fa6585825d3ff3eb1bb64ad74860b9055e4362d3" dmcf-pid="8Cl3btzThP" dmcf-ptype="general"> <br>이승현 작가와 박승우 감독이 ‘서초동’ 법조타운 어쏘 변호사들의 리얼한 일상을 그린다. </div> <p contents-hash="04a88ee7efddadc1870656c3d8ca440d468fc9c1f18daee9ce4125af1db5a496" dmcf-pid="6hS0KFqyy6" dmcf-ptype="general">오는 7월 5일 첫 방송될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매일 서초동 법조타운으로 출근하는 어쏘 변호사(법무법인에 고용되어 월급을 받는 변호사) 5인방의 희로애락 성장기를 담아내는 드라마.</p> <p contents-hash="dcbd4c0374447e78816bb5f1cbb29b613d4a31c72f002136e871efc4c49a8b54" dmcf-pid="Plvp93BWh8" dmcf-ptype="general">현직 변호사인 이승현 작가의 경험에서 비롯된 대본과 박승우 감독의 감각적인 연출이 만나 발휘할 시너지가 기대되고 있다. 이런 가운데 이승현 작가와 박승우 감독이 직접 집필 계기부터 연출 포인트까지 공개해 궁금증을 불러일으키고 있다.</p> <p contents-hash="79d9c9ccd5b10900c3f342ee3c9a45ff66dec16940049d7871111efd8739a97b" dmcf-pid="QSTU20bYv4" dmcf-ptype="general">대학 때부터 영화 시나리오 집필에 관심을 가졌다는 이승현 작가는 “변호사로 일하면서 보고, 듣고, 겪은 일들, 그러면서 느꼈던 감정이나 들었던 생각들이 저도 모르게 쌓였다. 변호사들의 삶이라는 조금은 낯선 세계를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감정과 이야기로 채우고자 했다. 그 이야기는 영화보다 드라마로 푸는 게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고 그렇게 ‘서초동’의 첫 줄을 쓰기 시작했다”며 ‘서초동’을 처음 쓰게 된 시기를 회상했다.</p> <p contents-hash="bdef8c0ae71a4d42a83c887ee64463958f8f90774765b61a4209ef19c2154e56" dmcf-pid="xvyuVpKGTf" dmcf-ptype="general">이어 박승우 감독은 “앞서 연출했던 두 작품이 장르적 색채가 짙다 보니 ‘내 주변의 이야기’를 하고 싶다는 욕심이 생겼다. 그러던 중 ‘서초동’을 만나게 됐고 현직 변호사인 작가님이 그리고자 하는 변호사들의 진짜 이야기라는 점에 마음이 끌렸다”며 작품을 선택한 계기를 털어놓았다. 특히 “작가님과 첫 미팅 때 이제 막 퇴근하고 오신 작가님의 정장 차림과 일에 찌든 듯한 표정을 보고 확신이 생겼다”고 비하인드 스토리를 밝혀 두 사람의 케미스트리를 예감케 한다.</p> <p contents-hash="371a4bc259f5176665c455b368ca855887bc6b3cc75fb1c6ffcc75e39ef16682" dmcf-pid="yPxcIjmeTV" dmcf-ptype="general">‘서초동’을 “삶과 생활에 대한 드라마”라는 말로 소개한 박승우 감독은 “법조인으로서의 사명감이나 악을 무너뜨리기 위한 고군분투가 아닌 직장인으로서 그들이 매일 마주하는 현실적인 갈등이나 일상의 고민을 담고 있다. 어쏘 변호사들의 모습이 내 주위에 있는 사람들처럼 보일 수 있도록 다 함께 애썼다”며 “리얼리티에 초점을 맞춰 연출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4498a08c2b23c19d59a5baea62aae0ccce1f82a9e4ae6c237cd0f097665004bc" dmcf-pid="WQMkCAsdv2" dmcf-ptype="general">이승현 작가도 “주인공들이 사건의 소용돌이 속으로 들어가기보다는 주인공들의 삶 안에 소송 사건이 들어와 있기를 원했다. 주인공들이 주변에서도 볼 수 있는 평범한 사람들이라는 게 가장 큰 차이가 아닐까 싶다”고 덧붙였다. 그러면서도 “현실 세계에서 배우분들처럼 잘생기고 예쁜 변호사를 찾아보는 건 불가능하다. 티저가 공개될 때마다 동료들에게 서초동에 저렇게 생긴 변호사들이 어딨냐고 한 마디씩 들었다”고 유쾌한 일화를 전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6691080d37d51b0677881f6bf9f6fb27cf81110b48ac88e5dc3c413450ca63c" dmcf-pid="YxREhcOJv9"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이승현 작가와 박승우 감독은 어쏘 변호사들의 리얼한 직장 라이프를 더욱 알차게 즐길 수 있는 관전 포인트를 꼽았다. 이승현 작가는 “저희 작품에 훌륭한 배우분들이 굉장히 많이 참여해주셨다. 그분들이 표현하는 각자의 캐릭터를 보는 재미가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9a68b0d6e960e1febc75147e953841fb0d2097389053f2b46cd98baa2b89392" dmcf-pid="GMeDlkIiWK" dmcf-ptype="general">박승우 감독 역시 “다섯 명의 주인공을 비롯해 훌륭한 배우분들이 기꺼이 함께해주신 드라마다. 그들의 연기를 보는 즐거움이 ‘서초동’을 수놓을 키워드가 될 것”이라며 배우들의 연기에 대한 기대감을 드러냈다. 또한 “시청자분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고자 공을 들였다. 우리의 일상에서 늘 들려오던 도시의 소음, 계절의 분위기, 식탁 위에 올라간 음식들 모두를 즐겨주신다면 더할 나위 없이 감사한 일일 것 같다”고 해 첫 방송이 기다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d1aae9ff51bb49aeafec14fbf3032ad2d15f0ca7b0813b468cc3e3de7d564b97" dmcf-pid="HRdwSECnlb" dmcf-ptype="general">이승현 작가와 박승우 감독의 솔직담백한 비하인드 스토리로 호기심을 증폭시키고 있는 tvN 새 토일드라마 ‘서초동’은 오는 7월 5일 오후 9시 20분에 첫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XDrHpYFOCB"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현, 18년 '스캔들 無' 꿋꿋…'꼭대기' 눈높이 "사실상 비혼주의? 어느정도 인정" [엑's 이슈] 06-17 다음 자체 LLM 내놓은 이스트소프트, '월드 베스트 LLM'에 도전장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