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18년 '스캔들 無' 꿋꿋…'꼭대기' 눈높이 "사실상 비혼주의? 어느정도 인정" [엑's 이슈] 작성일 06-17 6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8pfe2xpU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862ecaf1e6a02ce9a9589f4b796c84148768f179781c6467d4b7ad698d48c90" dmcf-pid="f6U4dVMUzp"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91700268uwop.jpg" data-org-width="550" dmcf-mid="7o5B6zf5z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91700268uwop.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0c15c7d3c6468be565ea2735255ff93c44469fb825fb8072a1b8235899577c02" dmcf-pid="4Pu8JfRuu0"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유진 기자) 가수 겸 배우 서현이 확고한 이성관을 꾸준히 전하는 모습이 주목 받고 있다.</p> <p contents-hash="b9723d994cdaae27fe7440b3febb6b405ecd5ade3fa464d85dcc19dff44e2457" dmcf-pid="8Pu8JfRu33" dmcf-ptype="general">서현은 16일 공개된 유튜브 채널 '짠한형 신동엽'의 '서현 효연, 열렸다 대폭주시대! 소녀시대 마지막 예능처럼 불태우고 네발로 돌아갔다'라는 제목의 영상에 효연과 함께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c6078cceead9d948c6e2323a8185b74e5794d852cb1c9bc9855027c3240b008" dmcf-pid="6Q76i4e77F" dmcf-ptype="general">고등학생이었던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한 뒤 가수에서 배우로 활동 영역을 넓혀오며 18여 년 간 구설수 없는 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서현은 "소녀시대 활동이 제 20대의 전부였다"며 자부심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175fd928af143ac670f2b48c20a279dd3b34539b1244ed1ed3a90c65d4ac49" dmcf-pid="PxzPn8dzut" dmcf-ptype="general">효연도 "서현이가 막내인데도, 많이 배웠다. 20대에는 남자가 더 좋을 때도 있을 수 있지 않나. 더 놀고 싶은데도 '소녀시대 얼굴이다, 그렇게 하면 안 된다'고 했었다"며 데뷔 후 쭉 절제된 생활을 이어왔던 서현의 생활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1533609fe2172080cff6dab4ea0d5da3686ba49af7daaa01ba9541d54823b52f" dmcf-pid="QMqQL6Jqu1" dmcf-ptype="general">또 효연은 "소녀시대에 누가 될까봐 서현이는 감정 조절까지 했다"고 밝혔고, 서현은 "제가 소녀시대 막내인데, '나까지 열애설이 나면 안 된다'는 생각은 있었다"고 솔직하게 말했다.</p> <p contents-hash="2f852aef5c5819e59ce5ef9010cacb1e67e3a926c682a13c946e5a511dcd9bd3" dmcf-pid="xRBxoPiBz5" dmcf-ptype="general">이를 듣고 있던 정호철은 '이상형은 '나 같은 남자''라고 얘기했던 서현의 발언을 얘기하면서 이 말이 커뮤니티 등에서 '사실상 서현 비혼선언'으로 회자됐던 에피소드를 꺼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329ec035e337bd744b5001af4584f7b887d10603a48b6b7aaec81c511921d5e" dmcf-pid="yYwytvZwp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91701561eyrb.jpg" data-org-width="550" dmcf-mid="2iqQL6Jq0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xportsnews/20250617091701561eyr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8cb290fdc7ba64b1594d37fd14a002753d41371256d66859644fee0aa38557c" dmcf-pid="WGrWFT5rpX"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은 "어느 정도는 인정한다. (나같은 남자가) 있을 것이라고 생각한다"고 확신했다. </p> <p contents-hash="737de0c41f812c6ae4ccdb021ab6e86bb9c8c931c1ec2e7b167800cdbdcf18ec" dmcf-pid="YHmY3y1mpH" dmcf-ptype="general">앞서 서현은 4월 개봉한 주연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인터뷰를 통해서도 이상형과 삶의 방향성을 언급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d2a618d64a477fa11adb17ecef714006c4e9e3da17a18943386d57f24ec2bb3e" dmcf-pid="GXsG0WtsFG" dmcf-ptype="general">당시 서현은 "인간 서주현(본명)으로 건강한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 그래야 연예인 서현도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한다. 정신이 건강해야 연기도 오래 할 수 있지 않겠나. 험난한 세상에서 나의 길을 잘 걸으려고 애써왔다. 지금은 흔들릴 일이 없다"며 단단하게 다져진 내면을 얘기했다.</p> <p contents-hash="7c7bf8f0e133029ad8266d9eaa7d41d0dc1b90c9b21d3e287aa48266122fd066" dmcf-pid="HSAhHIWA7Y" dmcf-ptype="general">이상형 물음에도 "저는 눈이 심하게 높다. (눈이) 꼭대기에 있다"고 스스로 인정하면서 "제 스스로 제 인생을 잘 살아왔다는 자신감이 있기 때문에, 저처럼그렇게 잘 살아온 사람을 만나고 싶다"고 자신 있게 밝혔다.</p> <p contents-hash="d52250e121dd5ee657e915b0ae96667e4fb4a47445f98ec2acf6af93ec596f1e" dmcf-pid="XvclXCYczW" dmcf-ptype="general">서현은 지난 11일부터 방송 중인 KBS 2TV 수목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 중이다.</p> <p contents-hash="493c11b927ceb32dea9f6e94678124bac27795e59bf8d8ceb9178c9e622ffbe8" dmcf-pid="ZTkSZhGk0y" dmcf-ptype="general">사진 = 엑스포츠뉴스DB, 유튜브 '짠한형' 방송화면</p> <p contents-hash="6c4ce4a888347183da434299b81bbe889a065c5efca87a2d0804c8b303523b08" dmcf-pid="5yEv5lHEpT" dmcf-ptype="general">김유진 기자 slowlife@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뇌동맥류 진단' 정일우 "인생 밑바닥 경험"..3년만 '화려한 날들' [공식] 06-17 다음 ‘서초동’ 감독·작가가 직접 밝힌 관전 포인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