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희, 가정폭력 피해자였다…"父에게 맞아 피가 흥건, 당연하게 맞아" 충격 고백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rzT1SXD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d7f0af8a1c01ba6d9b33700df4bc073704dcf36eea69f9ad4a7f25c9e494bb7" dmcf-pid="WmqytvZwZ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가희. 출처| 새롭게 하소서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091604213dcke.jpg" data-org-width="900" dmcf-mid="QuOJAeaVZ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091604213dcke.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가희. 출처| 새롭게 하소서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b64b83e878cd63afef774f4dfd78943dffecf516e63b7346be0db13ecb71a9e" dmcf-pid="YtiB6zf51U"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가수 가희가 가정폭력에 시달렸던 학창시절을 눈물로 고백했다. </p> <p contents-hash="af5b177b22154dd6416cdbea2004f1324fa2adfa8d5cefbb7252e3283f51c47f" dmcf-pid="GFnbPq41Yp" dmcf-ptype="general">가희는 16일 공개된 CBS ‘새롭게 하소서’ 영상에서 “가정에서 보호받는 걸 못 느꼈다. 저는 그냥 맞는 게 당연했다”라고 폭력에 시달렸던 가정 생활을 밝혔다. </p> <p contents-hash="4fc127ffe97083191b26ee27fca55d5703c169d11e240fbe8e03dbbb49c42bd9" dmcf-pid="H3LKQB8t50" dmcf-ptype="general">가희는 “가정에서 보호받는 걸 못 느꼈다. 아빠는 엄청 잘난 사람이었다. 키도 크고 잘생기고 공부도 엄청 열심히 해서 그 시절에 좋은 대학교, 대학원까지 나왔는데 엄마는 그냥 가정주부였다. 아빠의 독재적인 성격 아래 살았다”라고 했다. </p> <p contents-hash="9e2489588779d5041ddf7d672f2dcc2c62901b4fa0bc9284b99b8882cefe4884" dmcf-pid="X0o9xb6Ft3" dmcf-ptype="general">이어 “아이들 키우느라 아빠 신경 쓰느라 저는 안중에 없었다. 항상 사랑이 갈급했고, 그냥 서바이벌의 세상에 들어가 버린 것 같았다. 집이 집처럼 느껴지지 않았고 그러다보니 친구들한테 사랑받으려고 하고 그랬다”라고 사랑이 고팠던 과거를 회상했다. </p> <p contents-hash="521f4e7ea0f6611404319a85b97dcf2b1fc7c2b78e2cb45dac0f514fb78ee037" dmcf-pid="Zpg2MKP3XF" dmcf-ptype="general">또 가희는 “아빠는 너무 가부장적인 사람이었다. 하루는 엄마가 아빠한테 맞아서 이불에 피가 흥건하더라. 그거를 욕실에서 빨고 있는 기억이 아직도 난다”라고 울컥했다. </p> <p contents-hash="ebc015f98b0e2c2ef50099a8f29267ec6a8aec582464ae6927831015eb6ecf61" dmcf-pid="5UaVR9Q01t"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런 폭력적인 부분도 있었고 언니도 저를 동생으로 아껴주고 이런 것도 하나도 못 느끼고 오빠도 저를 때리고 툭하면 저는 그냥 맞는 게 당연했다. 안 맞아본 도구도 없다. 몽둥이, 수도꼭지에 연결하는 호스, 벨트, 옷걸이 안 맞아 본 게 없었다. 엄마도 그렇게 저를 때리셨다. 엄마도 너무 여유가 없었던 것 같고 저도 순응하지 않고 사랑이 안 채워지니 도둑질도 하고 그랬다”라고 눈물로 가정 폭력에 노출돼 있었던 어린 시절을 되돌아봤다. </p> <p contents-hash="0fda0649eabcef3a0aba3a9a8ceea5b46eb190a09ee044b233f1e81e63c0eff1" dmcf-pid="1uNfe2xp11" dmcf-ptype="general">가희는 유명 가수들의 댄서로 활약하다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해 활동했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t7j4dVMU55"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돌싱포맨’ 이봉원, ♥박미선 스킨십 허언증에 극대노! 06-17 다음 엑소 수호, 완전체 활동 예고했다…"소집해제 하는 대로 준비" ('톡파원') [종합]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