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은이, 이혼후 6살 딸과 '생이별'.."'비가', 한번도 제대로 못불러" 눈물(아침마당)[순간포착]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TSHpYFOA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db0c3330c224c9477707f51906a9ff13517547d92f0295a6a918584bca497aa" dmcf-pid="4yvXUG3Ij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091527753ncdc.jpg" data-org-width="624" dmcf-mid="VFMLEiA8c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poctan/20250617091527753ncdc.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e70a869bc53801e136bed53f94cff0c06c33f24afc6250a20670b67ed28247c" dmcf-pid="8WTZuH0Cj8" dmcf-ptype="general">[OSEN=김나연 기자] 가수 혜은이가 이혼 후 어린 딸과 헤어져야했던 과거를 떠올리며 눈시울을 붉혔다.</p> <p contents-hash="0f80e8f36b8e15e304c18981bf65c573f2ef9101c706c9554ecf322e7068a769" dmcf-pid="6Yy57XphN4"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된 KBS1 '아침마당' 화요초대석에는 데뷔 50주년을 맞은 가수 혜은이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3badd1b935ac05fbba1b9c4bd5afe480a981f512a39cc88fcfa1898b4926805a" dmcf-pid="PGW1zZUlkf" dmcf-ptype="general">이날 혜은이는 자신을 만든 명품 노래 4가지 중 마지막 곡으로 1989년 발매된 '비가'를 택했다. 그는 '비가' 탄생 비화에 대해 "이 노래도 다른 사람이 불렀다. 그냥 가이드라고 해서 불렀는데 제가 듣고 좋아서 이 노래를 하게 됐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0f7605bf0392f5c839ecb64cceeb9fd387bdd8b2c258cfc3ac2a8377549bb3d9" dmcf-pid="QonAONrRgV" dmcf-ptype="general">특히 그는 '비가'가 마음에 와닿은 이유에 대해 "사실 그때 제가 큰애가 6살때 헤어졌다. 그래서 그때 이 노래를 부르면서 이건 이성간의 사랑을 이야기하는 노래인데 저는 그게 아이하고의 감정선이 되니까 저 노래를 한번도 제대로 불러본적이 없다. 조금 감정을 넣으면 계속 눈물나니까"라고 털어놔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d97cd35afa003673245da3b7175c5cb6118fd3d258c222110652aa7b2b88cbb3" dmcf-pid="xgLcIjmec2" dmcf-ptype="general">혜은이는 1984년 첫 딸을 임신한 상태로 연상의 사업가와 결혼했지만 1988년 이혼했고, 그 과정에 딸과 이별할수밖에 없었던 것. 이에 그는 당시를 떠올린듯 눈시울을 붉히며 고개를 숙여 안타까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5cdfe99ea6fba174bd2d3f578019718e0fa6ac15904d524e7720a892ecc131b2" dmcf-pid="yF1uVpKGk9" dmcf-ptype="general">이에 김재원 아나운서는 "저 노래 부를때마다 따님생각 났겠다"라고 말했고, 혜은이는 "그런데 우리 딸이 30년만에 저한테 왔다. 그러니까 이제는 뭐 아주 100프로 감정 넣어서 부른다. 딸이 왔으니 편안해지시니까. 제일 좋아하는 노래"라고 애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40b716cd4a002367872e5d8c9fef66cb990d721f9b71d5573efae1839391772b" dmcf-pid="W3t7fU9HgK" dmcf-ptype="general">/delight_me@osen.co.kr</p> <p contents-hash="d8391ea78f72b7ddf4e7f56e65d3632f32a6694ed69a521ef8200b33c9ea653f" dmcf-pid="Y0Fz4u2XAb" dmcf-ptype="general">[사진] KBS1</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14년째’ 송혜교, 서경덕 손잡고 사이판·티니안에 ‘韓역사 안내서’ 1만부 기증 06-17 다음 ‘돌싱포맨’ 이봉원, ♥박미선 스킨십 허언증에 극대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