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성령, 180도 변신 ‘금주를 부탁해’ 종영소감 작성일 06-17 5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Z5omgDxC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523a413edf605d8cf6225b2c2c0c8097a1b1d498b2dbf80ec504101563dc74b" dmcf-pid="251gsawMW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김성령 (제공: tv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92703573ffzg.jpg" data-org-width="680" dmcf-mid="KgntKFqyy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092703573ffz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김성령 (제공: tv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6dd0ca5173dfddb690c34060258335dd5bc6384ce35d42e08c36db60fdcb9577" dmcf-pid="V1taONrRvq"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성령이 tvN 월화드라마 ‘금주를 부탁해’ 오늘(17일) 최종회를 앞둔 가운데 시청자들에게 깊은 감사 인사를 전했다. </div> <p contents-hash="143003f5d4a8d29f0b63a4948c7e22fa4285243a406d110fcc5e9a5e8f02f770" dmcf-pid="ftFNIjmevz"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이번 작품에서 기존 이미지와는 완전히 다른 180도 캐릭터 변신을 선보이며 연기 스펙트럼의 확장을 입증했다. 비주얼부터 연기 톤까지 전면적인 변화를 시도한 그는 시청자들로부터 “이게 정말 김성령 맞나”라는 놀라운 반응을 이끌어냈다.</p> <p contents-hash="865eecb8b12779dcf9f2e3e1302941144ca1a40f85b8bf170a966a6d576f491a" dmcf-pid="4F3jCAsdC7" dmcf-ptype="general">특히 김성령의 감정 연기는 작품 전반을 이끌어가는 핵심 동력이었다. 금주 파혼의 진짜 이유를 알게 된 후 평소 술도 마시지 못하는 캐릭터가 술을 마시며 오열하는 장면은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임팩트를 남겼다. 이 장면을 본 시청자들 역시 함께 눈물을 흘리며 “김성령의 연기에 완전히 빠져들었다”는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ee9bdfdb2eb7c24c407ae1d2e68df133f16580e575d8c8600443ab061bbe32bb" dmcf-pid="830AhcOJhu"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작품 내내 딸과 가족을 향한 진심 어린 사랑을 섬세하게 표현해냈다. 그의 진정성 있는 연기는 시청자들을 울고 웃게 만들었으며, 특히 모녀 관계의 시청자들 사이에서 큰 공감을 불러일으켰다. “내 모습을 보는 것 같다”는 후기가 쏟아지며 현실적인 모성애 연기에 대한 찬사가 이어졌다.</p> <p contents-hash="80f7ba90f16c6f82739b356677b015832fc825617c9272e5438ac907e9347f00" dmcf-pid="60pclkIihU" dmcf-ptype="general">한 시청자는 “김성령 배우를 보면서 우리 엄마의 마음을 알 것 같았다”며 “정말 생생하고 따뜻한 가족 사랑을 느낄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p> <p contents-hash="838829be579864a1f67ac696e27326774f8316e657c1982da0fe07cdf263ff97" dmcf-pid="PpUkSECnCp" dmcf-ptype="general">김성령은 종영 소감을 통해 “수영이(최수영), 명이(공명), 윤희(조윤희), 그리고 김상호씨(김상호), 그리고 모든 스태프 분들과 함께 만들어낸 이 따뜻한이야기가 시청자 여러분들께 작은 위로와 공감이 되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835eaff38b31e1a055b5cff1cf5801e930efc7debfed87031df74b66a9765b7e" dmcf-pid="Qf4StvZwh0" dmcf-ptype="general">아울러 “건강을 해치는 음주 no! 우리 모두 건강을 위해 건전한 음주 문화를 바란다”며 드라마가 담고 있는 사회적 메시지를 재차 강조했다.</p> <p contents-hash="64e388dff67334b16521138a8ea1afaa719bd7ee8e6b7eba230cd033143964c4" dmcf-pid="x48vFT5rC3" dmcf-ptype="general">그는 “처음부터 끝까지 ‘금주를 부탁해’를 사랑해주신 모든 시청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여러분의 관심과 사랑이 있었기에 저희가 더 열심히 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좋은 작품으로 여러분을 찾아뵙겠다”고 감사의 마음을 표했다.</p> <p contents-hash="263899b2297b6a82566125c629b467037cdb49878003463ca8a9a9ac6f43be7b" dmcf-pid="yhlPgQnbTF" dmcf-ptype="general">‘금주를 부탁해’를 통해 김성령은 자신만의 독특한 연기 색깔을 한층 더 선명하게 드러냈다. 캐릭터 변신부터 감정 표현까지 모든 면에서 완벽한 변화를보여준 그의 다음 행보에도 많은 관심이 쏠리고 있다.</p> <p contents-hash="2615049b5ba4ba28963154be23447f4117c305e591e32543022919ebde785e4b" dmcf-pid="WlSQaxLKTt" dmcf-ptype="general">한편 ‘금주를 부탁해’는 오늘(17일) 오후 8시 50분 최종회가 방송된다.</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YSvxNMo9T1"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중환자실 누운 수준” 최양락 상태 심각…모발 시한부 선고 06-17 다음 ‘7월 데뷔’ 아홉, 첫 앨범명은 ‘WHO WE ARE’⋯스케줄러 모션 오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