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하기싫어 엉엉” 손연재, 리얼 임신·출산 후기 대방출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UndTwlow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8267bdb4b368b3dc7203f2e7adfe4690c02cf923cf3bb15412544cda6815d9f" dmcf-pid="f7oiWmvas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93533885akpj.jpg" data-org-width="658" dmcf-mid="9YrE0Wtsr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Chosun/20250617093533885akpj.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a4abedfeb86bef326cdaf8680d29dd54755a27efa0eb6b250631954e0884bc6" dmcf-pid="4zgnYsTNOC"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전 리듬체조 국가대표 손연재가 자신의 유튜브를 통해 임신과 출산에 얽힌 현실적인 속내를 털어놨다.</p> <p contents-hash="65930c3de7a12d5b85e501376049930fd596534881756e7ce3432465556f3819" dmcf-pid="8qaLGOyjEI"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지난 16일 유튜브 채널에 올린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고요~ 손연재의 리얼 임신, 출산썰 대공개' 영상에서 "출산을 직접 겪어보니 왜 아무도 이걸 미리 말 안 해줬나 싶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3d04a441865deb6891539dd6c2801f5949c00b0cb4dc92925397a33f923f1f5c" dmcf-pid="6BNoHIWADO" dmcf-ptype="general">그는 "남편은 빨리 아기를 갖고 싶어 했지만 나는 그렇게 급하지 않았다"며 "1년 뒤쯤 생각했는데 계절이 다가오자 '내 삶을 이렇게 포기할 수 없다'는 생각에 엉엉 울었다. 남편에게 '임신 못 하겠다'고 하자 '이해한다'며 위로해줘서 다시 마음을 잡았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52457d3998d64cbe19bcc17f9077a89ee909f8c1f2ac397b66a0e26e84732358" dmcf-pid="PbjgXCYcrs" dmcf-ptype="general">신혼여행지는 파리였지만 본격적인 준비 전 '아기 낳으면 못 갈 곳'이라는 생각에 남프랑스로 한 달 여행을 다녀왔고 이후 자연스럽게 임신하게 됐다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206c2e20776ceb07587cba1fde2075417616dda47cc94a96f6b9d561db4124b7" dmcf-pid="QtRQCAsdIm"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남편은 병원도 한 번도 빠지지 않고 같이 다녔다. 아들이라는 말을 듣고 울더라"며 애틋한 순간을 떠올렸다. 이어 "출산 직후 훗배앓이가 너무 심했다. 생리통 제일 심한 날의 100배쯤 됐다. 그게 출산의 연장이라는 걸 몰랐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5e7f1facfc75d4c700ae64a2071cc2561f0109f6050caac3c216b60a4d294fd" dmcf-pid="xFexhcOJwr" dmcf-ptype="general">또 임신 초기 체형 변화도 걱정됐다고 덧붙였다. "태교 여행으로 일본을 다녀왔는데 4kg이 쪘다. 병원에서 '왜 그러시냐'고 해서 민망했다"고 웃으며 전했다.</p> <p contents-hash="21f71f7cfc2a0e57b63b75afcc92fb36a97ec3740701d39e82cd5bb6709a3c47" dmcf-pid="ygGy4u2XEw" dmcf-ptype="general">끝으로 "임신 기간에는 100점짜리 남편이었다. 그런데 출산하자마자 싹 바뀌더라"며 현실 부부의 '웃픈' 후일담까지 솔직히 털어놨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조 거인' 서장훈, 부자 될 운명이었네…대구 최고 부자 가문 후손 (이웃집 백만장자) 06-17 다음 효연, 데뷔 초 외모 악플 일침 "너넨 보는 눈이 없어"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