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대 최고 포이리에, 할로웨이 상대로 최고의 은퇴 경기가 펼칠 것"→UFC 대표의 확신 작성일 06-17 72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화이트 대표, 포이리에 은퇴 경기 '명승부 기대'<br>포이리에-할로웨이, UFC 318서 맞대결</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6/17/0003954424_001_20250617095309194.jpg" alt="" /><em class="img_desc">포이리에(왼쪽)에게 UFC 라이트급 잠정챔피언 벨트를 채워 주는 화이트 대표.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포이리에를 위한 최고의 은퇴 경기가 될 것이다!"<br> <br>데이나 화이트 UFC 대표가 은퇴를 앞둔 더스틴 포이리에를 칭찬했다. UFC 무대에서 숱한 명승부를 만들어낸 그가 최고의 은퇴 경기를 치를 것으로 확신했다.<br> <br>화이트 대표는 17일(이하 한국 시각) 'WDSU'와 인터뷰에서 "전 세계적으로 포이리에는 큰 스타다. 포이리에는 UFC에서 많은 것을 이뤄냈다. 솔직히 말해서, UFC 318 메인이벤트는 그를 위한 것이다"며 "포이리에는 뉴올리언스에서 마지막 경기를 하고 싶어했다. 수 년간 뉴올리언스에서 UFC 경기가 열리기를 바랐다. 그래서 우리(UFC)는 여기에 있다"고 전했다.<br> <br>이어서 "포이리에는 현재 UFC 라이트급 세계랭킹 5위다. 오랫동안 UFC 라이트급에서 랭킹 10위 안에 들어 있다. 많은 것을 성취했다"며 "포이리에는 역대 최고의 선수 중 한 명이다. 지금까지 UFC에서 수천 명의 선수들이 경기를 벌였다. 어떻게 순위를 정해야 할지는 모르겠지만, 어쨌든 포이리에는 역대 최고 선수 중 한 명이다"고 엄지손가락을 치켜세웠다.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6/17/0003954424_002_20250617095309242.jpg" alt="" /><em class="img_desc">포이리에.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6/17/0003954424_003_20250617095309287.jpg" alt="" /><em class="img_desc">할로웨이.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명승부 제조기답게 포이리에가 은퇴 경기에서도 멋진 경기를 보여줄 것이라고 자신했다. 화이트 대표는 "포이리에가 또 다른 역대 최고 선수 중 한 명인 맥스 할로웨이와 맞붙는다. 둘의 대결은 정말 멋진 경기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UFC 페더급을 거쳐 라이트급으로 월장한 포이리에가 UFC 페더급 전 챔피언으로 역시 라이트급 도전에 나선 할로웨이와 멋지게 싸우고 은퇴할 것으로 내다봤다.<br> <br>포이리에는 7월 20일 미국 루이지애나주 뉴올리언스의 스무디킹 센터에서 열리는 UFC 318에 출전한다. 할로웨이와 메인 이벤트에서 주먹을 맞댄다. BMF(상남자) 타이틀을 놓고 격돌한다. 이미 할로웨이와 두 차례 UFC 옥타곤에서 경기를 벌인 바 있다. 2012년 페더급 매치를 벌여 서브미션 승리를 거뒀다. 2019년에는 UFC 라이트급 잠정타이틀전을 진행해 만장일치 판정승을 올렸다. 세 번째 맞대결에서도 승리를 신고하고 멋지게 은퇴하는 밑그림을 그리고 있다. 반대로 할로웨이는 설욕을 다짐하며 UFC 라이트급 본격적인 도전을 펼친다. 관련자료 이전 김은지 vs 정준우, 하찬석국수배 영재최강전 우승 격돌 06-17 다음 강아지가 끌고 다닌 의자, 차량 1000만원 손해…견주는 뻔뻔 "너무 억울할 것 같아"(한블리)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