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진아 "대관이 형 보고싶다"…故송대관 헌정 '차표 한 장' 무대('트롯 올스타전') 작성일 06-17 6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gGwJfRuY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38569c749234838a19ec05bd74073addf9db42204caed75b3ef0cc27464afe" dmcf-pid="0aHri4e7G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진아. 제공|TV조선 '트롯 올스타전:수요일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095743805jcsr.jpg" data-org-width="900" dmcf-mid="FRcxzZUlH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095743805jcs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진아. 제공|TV조선 '트롯 올스타전:수요일 밤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03595f3740b9363be56a36a20d0595b69aa87a55599f18349125510b60867a1" dmcf-pid="pNXmn8dzZt"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태진아가 영원한 동반자 송대관을 위해 '트롯 올스타전' 무대에 선다. </p> <p contents-hash="441061ff36e9136f713b3ef8cb0edf715663067f803ded8015e56089c8dd0ce8" dmcf-pid="UjZsL6JqY1" dmcf-ptype="general">18일 방송되는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이하 '수밤') 9회는 '큰 별' 특집으로 꾸며진다. 이 뜻깊은 특집에 맞춰 트롯 레전드 태진아와 현숙이 스페셜 게스트로 출격, 멤버들과 함께 가요계 별들의 흔적을 추억하고 기리는 시간을 갖는다. </p> <p contents-hash="004348bc7cd9475bb98cab86edcbe5dc79d08f4e9ef8d8ace626f14e895d54a4" dmcf-pid="uA5OoPiBG5"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고(故) 현인, 배호, 백설희, 방실이 등 한국 가요계를 빛낸 선배 가수들의 명곡이 '미스&미스터' 후배들의 목소리로 다시 불리며 세대를 뛰어넘는 감동을 전한다. </p> <p contents-hash="f6efc363edfc4fec95a4cdfc15f477135424351c4d09734d2f34df978687b8ef" dmcf-pid="7c1IgQnbZZ" dmcf-ptype="general">그중 나영은 고 송대관의 '분위기 좋고'를 아이돌급 퍼포먼스로 재해석해 이목을 사로잡는다. 이를 본 태진아는 송대관의 무대를 다시 보는 듯한 기분을 느꼈다며, "선배가 저 위에서 '우리 나영이 허벌나게 잘해브네~ 최고여~'라고 분명히 이야기했을 거다"라고 흐뭇해한다. </p> <p contents-hash="aacc3b43f6ad8f47d48a41489832b11ac499a152b4f45975bc3ff656b3f715e9" dmcf-pid="zktCaxLKHX" dmcf-ptype="general">이어 태진아도 평생의 절친이자 선의의 라이벌이었던 송대관을 위한 헌정곡 무대 '차표 한 장'을 열창한다. "대관이 형, 정말 사랑했고 나한테 형은 영원한 동반자야. 보고 싶다!"라는 그의 진심 가득한 외침은 스튜디오를 뭉클하게 물들인다. </p> <p contents-hash="22ec167ecb4b8bbeb749adc7e3eaea93ffab9719ee4d7aa28ff8fddb1d5059a1" dmcf-pid="qEFhNMo95H" dmcf-ptype="general">이런 가운데 MC 붐과 염유리는 생전 송대관이 후배들에게 건넸던 용돈과 따뜻한 격려를 떠올리며, 그의 말 한마디가 "아직도 큰 힘이 된다"고 전한다. 이처럼 출연진들은 고 송해, 현철 등 가요계 선배들과의 잊지 못할 추억을 함께 나누며 진한 여운을 남긴다. </p> <p contents-hash="334a3be2bc156d191bef23b4c9134b3d92dfca357f014d4b6555432449dd53be" dmcf-pid="BD3ljRg2tG" dmcf-ptype="general">세대를 넘어 감동을 노래하는 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는 18일 오후 10시 방송된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bw0SAeaVXY"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몽골의 마동석→신동엽 다 떴다! '위장수사', 톱스타 5인, 전격 내한 06-17 다음 “음식에 넣기만 해도 살 빠져요” 2만원짜리 ‘사기’…요즘 ‘라방’ 난리더니, 딱 걸렸다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