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억대 돈 빌려주고 10년째 못 받아” 작성일 06-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1sGljRg23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dff03383894db03947dc9f4aa18a883628e7f43eef0bdd7f07115ebfe56f250" dmcf-pid="tOHSAeaV0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박상민. [채널A]"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d/20250617095629064dwpd.jpg" data-org-width="1023" dmcf-mid="5ubpTwlo3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d/20250617095629064dwp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박상민. [채널A]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d7369f5f9c7e4b55b07bc118c2446481161b46610f2c7475b7b62e6aa77e7b1" dmcf-pid="FIXvcdNfpn"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가수 박상민이 자신에게 돈을 빌리고도 갚지 않은 지인들에게 호소했다.</p> <p contents-hash="a9a8b9dd69e83ba177f2beab075336a97ca57cef6435e1014b6fc776f85f9061" dmcf-pid="3LrjQB8tFi"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송된 채널A 예능 프로그램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식탁’에는 가수 정훈희가 절친 인순이, 박상민, 박구윤을 초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모습이 그려졌다.</p> <p contents-hash="05fb7e1cefc16b34fa709ed06b0401178601b1cf6cf1d91ee9e71d7dfd21c157" dmcf-pid="0omAxb6FpJ" dmcf-ptype="general">이날 박구윤은 “우리나라에서 ‘의리’라면 김보성, 박상민이 있다”며 “동료들에게 억 소리 나는 돈을 빌려줬다더라”고 운을 뗐다.</p> <p contents-hash="0e3ef776164c5fd8c6c280376c81ca3a6c693a735b35c5e3bb38a1098c03c1ba" dmcf-pid="pgscMKP3Fd"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한 사람이 아니고 힘들다고 하면 다 도와줬다더라. 못 받은 돈이 어마어마하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87867406acdce105cd356b96c32f87f4a2def54cfeb3caf7b833d199cd4dbb0" dmcf-pid="UaOkR9Q0ze" dmcf-ptype="general">이에 박상민은 “걔들이 이 방송을 보면 반이라도 줘라. 누구인지 알지 않냐. 너네”라며 돌연 영상 편지를 보내 답답한 심경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f3bfb1e783cea2f687e87450acc4f5653456a963008e6460036993a6d32f5ab" dmcf-pid="uNIEe2xppR" dmcf-ptype="general">인순이도 “그런 일이 한둘이 아니다”라고 공감했고, 박상민은 “살면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넌 복 받을 거야’다. 언제 오는 거냐”고 탄식했다.</p> <p contents-hash="1c7bd37021ed6722c797e6ab616e43eda3bdba5a981de9d4263b09cd16c462f3" dmcf-pid="7jCDdVMU3M" dmcf-ptype="general">이를 지켜본 정훈희는 “지금 와 있다. 표정 속에 말속에 건강 속에 목소리 속에 와 있다”며 박상민을 응원했다.</p> <p contents-hash="c0d6291cba7a38d8147deb0efb2c1b13e42002715868c6b57460a7438d0da2c3" dmcf-pid="zAhwJfRu3x" dmcf-ptype="general">앞서 박상민은 지난해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후배 연예인에게 상처를 많이 받았다고 고백한 바 있다.</p> <p contents-hash="f7261d0ce7671b9b2a1786bedcc985977d0db29d4b6649f488fa5e3eb996aefd" dmcf-pid="qclri4e7zQ" dmcf-ptype="general">그는 “주변 사람들에게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빌려주고 못 받았다”며 “연예인 중에도 (돈 빌린 사람이) 여러 명이다. (한 후배가) 전기와 수도가 끊겨 집에 못 들어갈 정도로 어려운 상황이라고 전화해서 일단 몇백만원을 바로 보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e3972b11d6325efffa3e16c785ffe9ae69b3fb99874d86098e1884095de23ec0" dmcf-pid="BkSmn8dzUP" dmcf-ptype="general">하지만 돈을 빌린 후배의 태도는 달라졌다고.</p> <p contents-hash="5ef8e57c67e9c5217562a49b18035c57b0b60375cd6e392315a326ee8cc87f4c" dmcf-pid="bnwNPq41u6"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또 다른 연예인은 필리핀에서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연락, 돈을 부탁하길래 몇천만원 보내줬다”며 “3일 뒤에 갚겠다고 했는데 지금 10년 넘게 돈을 못 받고 있다”고 토로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생활고 고백했던 정가은, 택시기사로 ‘제2의 인생’ 준비 06-17 다음 아일릿X에버라인, 3집 미니앨범 ‘bomb’ 발매 기념 팝업스토어 진행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