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삼국지’ 3대 전투 적벽대전의 모든 것 작성일 06-17 3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SKvDhLhu">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dbb110e197971a9ddc4c93aa85f10f26bf18e8f5fbf237f25c65dd2b7b2b7c" dmcf-pid="bMv9TwloC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신삼국지’ (제공: tvN STORY)"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100633318orma.png" data-org-width="680" dmcf-mid="qDMCR9Q0C7"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100633318orma.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신삼국지’ (제공: tvN STORY)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9e41dcadc1781bedad22bf408446d417ba273a10953b4d8025a4179785dd2b3d" dmcf-pid="KJY4GOyjSp" dmcf-ptype="general"> <br>tvN STORY ‘신삼국지’에서 삼국지 3대 전투로 손꼽히는 적벽대전에 대해 알아본다. </div> <p contents-hash="56eedc0dbf757d9a5d0668197353d673ad5b8a8eafadc28ba0979c54a437167e" dmcf-pid="9iG8HIWAh0" dmcf-ptype="general">오늘(17일) 저녁 8시 방송되는 ‘신삼국지’ 8회에서는 삼국지 최고 지략가들의 치밀한 심리전과 허를 찌르는 전술이 돋보이는 적벽대전의 모든 것을 파헤친다.</p> <p contents-hash="adf77432f5e71350446507174b6249f47ec0e8aca6d5b1d4bb6497f807ed7f71" dmcf-pid="2nH6XCYcT3" dmcf-ptype="general">지난 방송에서는 천재 책사 제갈량의 등장과 성공적인 첫 데뷔전이 그려진 가운데, 이날은 천하통일을 노리는 북방의 강자 조조를 견제하기 위해 손권과 유비가 연합하는 모습이 공개된다. 강한 상대를 앞에 두고 손을 맞잡기로 했지만, 손권-유비 연합군은 시작부터 마찰을 겪는다. 연합군 총사령관이자 손권의 책사인 주유와 유비의 책사 제갈량이 서로를 속고 속이는 두뇌 싸움을 벌이는 것. 이 과정에서 가짜 뉴스(?)를 퍼뜨린 제갈량, 제갈량 제거 계획을 세운 주유의 이야기가 밝혀지며 스튜디오를 깜짝 놀라게 만들기도.</p> <p contents-hash="75ad27448dcb534ae3de2deca3f0a0554267da2ec42a07054f6a7a1ee3e1f603" dmcf-pid="VLXPZhGkhF" dmcf-ptype="general">한편 80만 대 7만이라는 압도적인 전력 차이를 극복하고자 주유와 제갈량은 힘을 합치기로 결의한다. 의기투합한 두 사람은 당대 최고의 전략가들답게 치밀한 전술로 조조군을 혼란에 빠뜨린다. 역사 커뮤니케이터 최태성은 한 치 앞을 예측할 수 없는 이들의 승부수를 자세히 짚어줄 예정으로, 아군마저 속이려 한 주유, 바람의 방향을 바꾸겠다는 제갈량의 놀라운 지략과 이에 담긴 비화가 흥미를 돋울 것으로 보인다.</p> <p contents-hash="5d50060a4fff75bc7c227d0882bf163fa3da73e24aed69df760fe1ce7a706a07" dmcf-pid="foZQ5lHESt" dmcf-ptype="general">적벽대전 이후 유비는 제갈량이 언급한 천하삼분지계에 한 걸음 더 다가가게 된다. 하지만 한나라 주식회사의 전문 경영인에서 계열사 사장이 되었다(?)는 침착맨의 비유처럼 조조 역시 어마어마한 권력을 쥐게 되면서, 유비와 조조는 또 다시 맞붙는다. 전략적 요충지 한중을 두고 일어난 전쟁의 결과는 어떨지, 이 전쟁을 통해 유비는 천하 삼분을 향한 마지막 퍼즐을 맞출 수 있을지 이목이 쏠린다. 뿐만 아니라 여진구가 도원결의를 맺은 유비, 관우, 장비에 대해 ‘노답 삼 형제’라며 탄식한 이유, 강한나가 천재 책사들의 계략에 고개를 갸웃한 사연도 예고돼 궁금증을 더한다.</p> <p contents-hash="458171b85b2c7f9feae365f696da1f2e58b916cb69723df2ef23a1ddfba3f167" dmcf-pid="4g5x1SXDT1" dmcf-ptype="general">삼국지의 명장면, 명대사를 연기와 퀴즈, 강의로 쉽고 유익하게 풀어낼 tvN STORY ‘신삼국지’는 매주 화요일 저녁 8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89059ffcad3669ab979b39d5d2217c3f2056b06f129dfd516b8aa19b0f531184" dmcf-pid="8a1MtvZwh5"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플레이브, 일본어 곡 최초 멜론 '명예의 전당' 입성 06-17 다음 인순이, MSG 남편에 서운함 토로 (4인용식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