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민 "신혼 생활 너무 좋아… 책임감 생겼다"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usJhcOJv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61f4de51453d799b7ef44a57500b0f26c88d9c7d78ffe75a26cbb8e3259f126" dmcf-pid="87OilkIil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수 김종민이 결혼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짚었다. MBC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hankooki/20250617100520704hmfb.jpg" data-org-width="640" dmcf-mid="fa9X4u2XC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hankooki/20250617100520704hmf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수 김종민이 결혼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짚었다. MBC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de307a13d6396b1fd33ed068fdd76af82172d32e8bd30a827c4e2411d4209529" dmcf-pid="6zInSECnWn" dmcf-ptype="general">가수 김종민이 결혼 후 달라진 마음가짐을 짚었다.</p> <p contents-hash="894f92c295fe63186648dcbefbd65b8b27aaaa55dd01d26a1b9bb1ac9463f705" dmcf-pid="PqCLvDhLSi"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MBC ‘푹 쉬면 다행이야’(이하 ‘푹다행’)에서는 무인도 레스토랑 리더에 도전한 김종민과 빽가의 활약이 그려졌다. 신지는 스튜디오에서 두 사람을 지켜보며 담백한 리액션을 이어가 재미를 더했다.</p> <p contents-hash="34ad0efd164aaccd5cccb1062a4af8dd79a57ea2f3e76fe40c26c9551a20ff22" dmcf-pid="QBhoTwlovJ" dmcf-ptype="general"> 특히 새 신랑이 된 김종민은 ‘푹다행’이 첫 번째 외박이라고 밝혀 웃음을 자아냈다. 출연진이 신혼 생활이 어떤지를 묻자, 김종민은 “너무 좋고 괜찮은 것 같다”라며 싱글벙글했고, 신지는 “새 언니한테 아주 푹 빠졌다”라며 시청자들의 귀를 쫑긋 세우게 만들었다. 또한 김종민은 2세 계획도 밝히며 모두의 부러움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33b950aeda664a92699e9ba1c07b7389a54196b05641c7754280a8586d8e68b6" dmcf-pid="xblgyrSgTd"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결혼하면서 책임감이 좀 생기더라. 저를 김책임으로 불러주시면 된다”라고 선언했고, 빽가는 곧바로 “근데 형이 책임감이 없잖아”라고 촌철살인 멘트를 던져 모두를 빵 터지게 만들었다. 이후 김종민은 해변 뷰가 아름다운 장소 선정부터 조업까지 직접 이끌며 활약을 펼쳤다.</p> <p contents-hash="e47e6745f14fea1137f468322190d2f55f66aab77ff2947972cde5a3413d197d" dmcf-pid="y5A6Dnc6ye" dmcf-ptype="general">김종민은 아침 조업을 제안하는가 하면, 뱃멀미에 고생하는 빽가를 챙기는 등 든든한 리더의 모습을 보여줬다. 김종민의 리드 아래 참돔과 대광어 잡이까지 성공하자, 빽가, 박태환, 빌리 츠키, 이원일 셰프는 환호성을 지르며 기쁨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2daa337e88d1f6a7bc11717824f78185a420418267ffe79486d890a028080d8" dmcf-pid="W1cPwLkPvR" dmcf-ptype="general">이후 김종민과 빽가가 배에서 참돔회를 맛보자, 신지는 “내가 갔어야 했다”, “먹으면서 내 생각은 안 했을까” 등 솔직한 멘트로 웃음을 터트리게 만들었다. 여기에 요리와 손님 대접까지 마무리한 김종민은 “나 좀 잘한 것 같지 않아? 책임감 있어 보였나?”라고 물었고, 빽가는 “내가 볼 땐 신지가 없어서”라고 맞받아치며 유쾌한 분위기를 안겼다.</p> <p contents-hash="0084e4ccc905408a1b8f48ba238409d9084edd2fb0ef19f024f6a6402c7f1870" dmcf-pid="YtkQroEQlM" dmcf-ptype="general">한편 김종민은 지난 4월 20일 서울 장충동 신라호텔 영빈관에서 11세 연하의 사업가와 결혼식을 올렸다. </p> <p contents-hash="221d6a6d3e418321a532df710f7e053b13ccf67d386a1c6a08a49677b7d5cb6a" dmcf-pid="GFExmgDxSx" dmcf-ptype="general">우다빈 기자 ekqls0642@hankooklb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한국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왜 나만 입양 보내졌나"…이건주, 생이별한 동생과 18년만 재회 06-17 다음 이건주, 친동생과 생이별한 이유 고백 "왜 나만 입양…"(아빠하고)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