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연재, ♥금융인 남편 최초 공개 “아이 가지기 싫어 펑펑 울었다” 작성일 06-17 4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S10axLKi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21771caea6137b7bacd8a0c078b9aafe286f97e0c7af4014fd03ca29a656a2e" dmcf-pid="4DvYMKP3J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egye/20250617102649251jswn.jpg" data-org-width="754" dmcf-mid="2rZFoPiBi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egye/20250617102649251jsw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 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b21f5c2099331b484eb483ec3e93839c1eeac6d63cd0d548c3cd292f99a2b61c" dmcf-pid="8wTGR9Q0n4" dmcf-ptype="general"> <br> 전 리듬체조선수 손연재가 아이를 가지는 것을 망설였던 이유를 솔직하게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b11803530bb8237a9e8b5f8db2e0d90a761b9690140b266d9011a562ab1e4249" dmcf-pid="6ryHe2xpJf"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손연재 sonyeonjae'에는 ‘왜 아무도 안 알려줬냐고요~ 손연재 임신, 출산썰 대공개’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는 손연재가 임신 및 육아에 대한 여러 꿀팁을 풀며 자신의 생각을 밝혔다.</p> <p contents-hash="cefb0086c97100e2acb4b0842df7e06eafb48dc95577513172b5ced7e59c95da" dmcf-pid="PmWXdVMUiV" dmcf-ptype="general">이날 손연재는 “많은 분이 궁금해하셨던 임신이랑 출산 관련된 것들에 관해 이야기를 시작해 보려고 한다”고 밝혔다. 사실 남편은 아이를 가지고 빨리 가지고 싶어 했다는 것. 그는 “나는 급하지 않았고 한 1년 후쯤에 생각하면 된다고 느꼈다”고 덧붙였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c8bd95715cbf75a31a03237ae7068b9c7f5f48c2e6c2bae6a7f5a2a05d14e69" dmcf-pid="QsYZJfRun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손연재가 임신을 망설인 이유를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egye/20250617102649579nlao.jpg" data-org-width="1200" dmcf-mid="VmSWxb6Fe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egye/20250617102649579nla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손연재가 임신을 망설인 이유를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손연재'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71d35b0d772bb4763a31e8b3905ca3985ce0e14ec5a5f716a0715580c796457" dmcf-pid="xOG5i4e7M9" dmcf-ptype="general"> <br> 막상 바쁜 신혼 기간을 가지고 계획한 계절이 훅 다가온 상황. 그는 “내 삶을 이렇게 포기할 수 없다는 느낌에 울었다”며 “남편에게 ‘임신을 못하겠다고 말했다”고 고백했다. 이에 남편은 “네가 그런 생각을 하는 건 당연하다”며 “몸의 변화도 있을 테니까...”라는 반응. </div> <p contents-hash="2f96f89a4519d0322c084c49ef9fdbe1f7daad5de773a6a5ad47dab90dc7d719" dmcf-pid="y2enZhGkdK"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그래서 내가 다시 마음을 다잡고 4~5월에 임신 계획을 세웠다”며 “날을 잡아 놓는 게 너무 이상했다”고 웃어 보였다. 결국 ’자연스럽게 생기면 좋겠다‘는 생각으로 한 달간 떠난 유럽 여행. 그는 “돌아와서 보니 아이가 생겼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444e4cb75e899b092c3857dbc4c5b68f963536ff1082cac4c79ae34a9be59884" dmcf-pid="WVdL5lHEMb" dmcf-ptype="general">실제로 손연재는 지난해 2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를 두고 “내가 외동이라서 남자 형제도 없고 남자 아기들이 어떤지도 모른다”며 “나는 무조건 딸을 낳아야겠다고 생각했다”고 밝혔다. 반면 남편은 아들을 원하고 있었다고.</p> <p contents-hash="9d033a2e85a73d17d6bf58216ba463ff3caeba8578f4cbde00101ae9845700f3" dmcf-pid="YfJo1SXDLB" dmcf-ptype="general">그는 “남자들은 그런 로망이 있는 것 같다”며 “아들과 캠핑을 가고 운동할 거라는 계획이 있는 것 같다”고 부연했다. 이에 남편은 아이의 성별을 듣고 눈물을 흘렸을 정도. 그러면서 “아이를 가지고 낳을 때까지 한 번도 병원을 혼자 다닌 적 없다”거 자랑했다.</p> <p contents-hash="4738fb46d01d7065a220554aac2e249355c2228197cb3933f1bf0fb595f78930" dmcf-pid="G4igtvZwMq" dmcf-ptype="general">손연재는 남편의 얼굴을 최초로 공개하기도 했다. 출산 직후 나란히 마스크를 낀 채 훈훈한 비주얼을 뽐냈다. 그는 둘째 계획을 두고 “체력적인 부분 때문에 안 낳을까 심각하게 고민했다”면서도 “(지금 자녀처럼) 이렇게 예쁜 아이가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싶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f424041e580f665e30b4e72b9dec8cb497032fd9d63555a28a6e5db89ba35971" dmcf-pid="H8naFT5rJz" dmcf-ptype="general">인터뷰 도중 아들 이준연 군이 손연재의 품에 안겼다. 그는 아이를 보며 “출산은 완전히 추천한다”고 강조했다. 또 “너무 귀엽고 힘든 게 다 잊힐 만큼 귀엽고 매일이 재밌다”며 “힘든 만큼 좋다는 게 괜히 하는 말이 아닌 것 같다”고 미소를 지었다.</p> <p contents-hash="640c6c0a5529aa848bdfa99643fabea087edab5b6d500743f200b8aaaf5f7d2a" dmcf-pid="X6LN3y1mR7" dmcf-ptype="general">한편 손연재는 2012년 런던 올림픽 리듬체조에서 개인종합 5위를 기록했으며 .2016년에는 리우데자네이루 올림픽에서 개인종합 4위에 올랐다. 2017년 2월, 공식 은퇴를 선언했으며 2022년에는 9살 연상의 금융업 종사자와 결혼해 슬하에 아들을 뒀다.</p> <p contents-hash="7c99ae95596665ad122e0a2b43d0b32cbd3654949ad9a75c6c3195eb2dd672bc" dmcf-pid="ZPoj0WtsLu" dmcf-ptype="general">박가연 온라인 뉴스 기자 gpy19@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오픈AI, MS와 갈등 점입가경··· "반독점 제소까지 검토" 06-17 다음 '211만' 성시경, 잘 나가다 역풍 맞았다…'꾸밀텐데' 두고 갑론을박 [RE:뷰]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