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불에 피가 흥건” 가희, 충격의 가정폭력 고백…“몽둥이×벨트로 맞아”[MD이슈] 작성일 06-17 6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YD2YtzTCm">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7b758c3a34ceb37d6a980d47eef3680c88d8370799954e323282eba815d6f66" dmcf-pid="4tCQt7VZyr"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희./C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ydaily/20250617104743909kyji.jpg" data-org-width="640" dmcf-mid="2WGLqfRuC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ydaily/20250617104743909kyji.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희./C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e7f3c02f423a8a469d4725a2daab7cb3a8b5b909a602c3436b35dc7c5256a57" dmcf-pid="8FhxFzf5lw"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가희가 충격적인 가정폭력을 털어놓았다. </p> <p contents-hash="1dd4b1f60424246986ebf2c5e5c03cf79376fbf5f1369dca5886f009b107e058" dmcf-pid="63lM3q41TD" dmcf-ptype="general">16일 CBS 유튜브 채널 ‘새롭게하소서’에는 가수 겸 뮤지컬배우 가희 편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f301471c659150afdecdc8ed5ef5bb7821401c3d55ced8ffb205df58966fdbe4" dmcf-pid="P0SR0B8thE" dmcf-ptype="general">이날 가희는 유년 시절 이야기를 하며 가정 폭력 아픔을 털어놨다. </p> <p contents-hash="1d20e3233829233e91f2d510bfcf7ce03623d8e0cd25d18ecf787201985ec585" dmcf-pid="Qpvepb6Flk" dmcf-ptype="general">그는 “언니, 오빠, 여동생이 있는데, 엄마가 허리 디스크가 터져 나를 외가에 보냈다. 3살에 집에 돌아와 ‘저 아줌마 누구야’라고 했다더라. 외가에서 받은 사랑을 집에서 받지 못했다. 어느날 갑자기 서바이벌 세계에 던져진 것이다”라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73fc8747b185097cc0f0f384a4838dd4a16d94cfc210c6cf84bfae6b0a9e69aa" dmcf-pid="xUTdUKP3Sc" dmcf-ptype="general">이어 “아버지는 키도 크고 잘 생겼다. 그 시절에 좋은 대학과 대학원까지 나왔다. 그런데 폭력적이었다. 엄마가 아버지에게 맞아 이불에 피가 흥건했다. 그걸 욕실에서 빠는 엄마를 본 적이 있다”고 전했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cf70010a67f5fa6c17a22c054a9ab3b2ad29aab826b5376a4c111fa665ec25a" dmcf-pid="yAQHAmva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가희./C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ydaily/20250617104745330xpzu.jpg" data-org-width="640" dmcf-mid="VL5N9PiB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ydaily/20250617104745330xpzu.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가희./CBS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9cc47269c6c4d1ba65a2dbd4922f582c91a7c3c967194d38e73e82090b2e412" dmcf-pid="WPUwPJj4Wj" dmcf-ptype="general">또한 “언니도 나를 동생으로 아껴주지 않았다. 오빠는 툭 하면 때렸다. 몽둥이, 고무호스, 벨트, 옷걸이 등 안 맞아본 도구가 없다. 그리고 엄마도 그렇게 나를 때렸다”면서 눈물을 흘렸다. </p> <p contents-hash="5f45860b6099a39b044af217d23419c8b757a28f466baf72d0c3f0c76607686a" dmcf-pid="YQurQiA8SN" dmcf-ptype="general">가희는 "엄마 입장에서는 너무 여유가 없었던 것 같다. 저는 외가에서 홀로 받은 사랑을 가정에서 받으려고 했다. 그게 안채워지니:까 도둑질도 했다. 순응하지 않았다. 엄마 입장에서 나는 안 듣고 속 썩이는, 한숨만 나오는 애였다“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04e124110b4ee667b4c6d3690a23e7f8de27dcee1c63b7843e42d87345426158" dmcf-pid="Gx7mxnc6T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도 엄마에 대한 애틋함도 드러냈다. </p> <p contents-hash="45b6a9149f4d1b3ab211922bfc1b3283381e545a1e355f3b5b2ef58c682b0fb9" dmcf-pid="HMzsMLkPSg" dmcf-ptype="general">그는 ”아빠가 사업에 실패한 후 재기하지 못했다. 수십년동안 집에 생활비를 주지 않았다. 엄마는 경제적으로 여유가 없었다. 지금 생각해 보면 엄마가 너무 안쓰럽고 아빠와 이혼하지 않은 것이 너무 고맙다. 나라면 도망갔을 것이다. 지금은 아빠가 돌아가셨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968dde0f09e03289eb826d6e54955b9b80504512d08a583c7ed892cea812ae1a" dmcf-pid="XRqORoEQyo" dmcf-ptype="general">한편 가희는 2009년 애프터스쿨로 데뷔했으며 2016년 비연예인 사업가와 결혼, 슬하에 두 아들을 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류학생 어남선’ 기현, 류수영도 인정! 06-17 다음 izna, 'SIGN' 보내더니 심장 노크 'BEEP'…차트→음방 종횡무진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