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학생 어남선’ 기현, 류수영도 인정! 작성일 06-17 6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UD2YtzTh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29b245f8942d6f4ff063738ac40074ac35e4508a571f992ce2638ffb005880" dmcf-pid="H4TdUKP3l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예능 ‘류학생 어남선’ 몬스타엑스 기현 (제공: E채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104743500nydm.jpg" data-org-width="680" dmcf-mid="Y6bCdawMC9"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bntnews/20250617104743500ny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예능 ‘류학생 어남선’ 몬스타엑스 기현 (제공: E채널)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6b9090bfb8e42d2b89ae96f91bae15fff3ff36bf4978faed4fa2b167b0f8fde" dmcf-pid="X8yJu9Q0WB" dmcf-ptype="general"> <br>‘믿듣퍼’ 몬스타엑스(MONSTA X) 기현이 ‘제2의 어남선’으로 인정받았다. </div> <p contents-hash="69c24925884e559bc901d9b0c713bc24437c7f941832057ea1c931435b709d0a" dmcf-pid="Z6Wi72xpWq" dmcf-ptype="general">기현은 지난 16일 E채널에서 방송된 ‘류학생 어남선’(이하 ‘류남생’)에 출연해 두 번째 요리 유학지 브루나이의 현지 식재료로 ‘류학 레시피’를 만들었다. </p> <p contents-hash="07a29c4cb8ff815a90b2e57188f656b930e2b8e41e3ad623755abf9f105bc621" dmcf-pid="5PYnzVMUWz" dmcf-ptype="general">이날 기현은 브루나이의 고추장이라 불리는 ‘삼발 양념’ 음식을 맛봤다. 그는 한국인 입맛에 딱 맞는 양념장에 만족감을 드러냈고, 이내 브루나이 백반 마스터에게 삼발 양념 배우기에 나섰다.</p> <p contents-hash="37be7efc12270e72ca7ef06093c2fb1df200a5bc13a64a0ba6125648722e6b9b" dmcf-pid="1QGLqfRuy7" dmcf-ptype="general">백반 마스터와 대화를 나누며 레시피를 익힌 기현은 삼발 양념에 감탄했다. 그는 “밥 두 공기는 그냥 먹을 것 같다. 우량아 센서 발동됐다”고 말하는가 하면 “닭고기에 절여서 구우면 진짜 맛있겠다”, “전주 비빔 삼각김밥처럼 비벼서 김에 싸면 맛있을 것 같다” 등의 기발한 아이디어로 요리에 대한 센스를 드러냈다.</p> <p contents-hash="b7e4b53e7622ba73ac863a214d1d567eebacefe3f627182ea1ac4b402e140b24" dmcf-pid="txHoB4e7hu" dmcf-ptype="general">숙소에 도착한 기현은 첫 번째 류학식을 준비하기 전 인도 요리책을 발견했다. 류수영은 “기현이가 수많은 책 중에 한방에 요리책을 골랐다”며 감탄했고, 윤경호는 “보니까 수영이 형 뒤를 따르겠다”고 말했다. 류수영 역시 이를 인정하며 기현의 잠재력을 높이 샀다. 기현은 두 사람에게 자신의 요리 의지를 드러내며 ‘제2의 어남선’을 꿈꿨다. 그는 “실력은 못 따라가니까 장비는 따라가려고 칼 한 자루 샀다. 아직 배송 중이다. 장비부터 시작하는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89cfa8038ee3185a33cec28cb08525e056a7ca3caee70eeb93ad0017ee7e0084" dmcf-pid="FMXgb8dzSU" dmcf-ptype="general">앞서 첫 번째 유학지 포르투에서의 커스터드 파이를 통해 디저트에 일가견을 보였던 기현은 또 다른 디저트 레시피에 도전했다. 특히 낮에 디저트 카페를 찾은 기현은 브루나이 전통 케이크에 호기심이 발동했고, 맛을 본 뒤 만족감을 표하며 ‘류학 레시피’를 구상했다.</p> <p contents-hash="8f91a051d2f5243a68154567ac3566015dcb2ff8dc92f88881068dfcc7f816cd" dmcf-pid="3RZaK6Jqhp" dmcf-ptype="general">기현은 “이번엔 빵을 넘어서 떡으로 간다. 디왕(디저트 왕자)의 판단 꿀 설기다”라며 떡 만들기에 나섰다. 정확한 계량과 집중력으로 떡을 만들던 기현은 찜기에 떡을 넣었고, 정확한 불 조절을 위해 떡을 촬영하던 촬영 감독에게 “잠시만요 감독님”이라고 나와달라는 부탁까지 건넸다.</p> <p contents-hash="38be14d2a12f215a63fd5e2315b4deb2cb53903e46962271862b63481449eaa9" dmcf-pid="0e5N9PiBC0" dmcf-ptype="general">이에 류수영은 “촬영 중에 “나와달라”고 하는 게 진짜 요리 열정이다. 기현이의 요리 열정을 지금 봤다”며 “두 번째 유학 만에 요리에 이렇게 빠져들 줄 몰랐다. 요리 열정의 끝판왕이다. 칭찬한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a46d4ae9a24b16d00bbcb181c78ebf572f83803df24db2d08cd451be25ffd62" dmcf-pid="pd1j2QnbW3" dmcf-ptype="general">기현이 생각했던 설기의 형태는 아니었지만 그럴싸한 절미가 완성됐다. 기현은 생각과 다른 결과에 씁쓸해했지만 류수영은 “완벽한 떡이다. 맛있다”고 칭찬했고, 기현 역시 맛을 본 뒤 의외의 맛에 안심하며 두 번째 ‘류학 레시피’를 즐겼다.</p> <p contents-hash="d6efc8f2fcb96bcd1af3e8b87a617e8b3128edebb0d4200c269ea98ec27c4c35" dmcf-pid="UJtAVxLKyF" dmcf-ptype="general">한편 기현이 출연하는 ‘류학생 어남선’은 매주 월요일 밤 9시 E채널에서 방송되며 웨이브(Wavve)와 넷플릭스(Netflix)를 통해서도 만나볼 수 있다. </p> <p contents-hash="b3fc52b2aba0ac4580650d0b4572cb12040f2f19d2a7d458bf076ff1f0c41440" dmcf-pid="uiFcfMo9Tt" dmcf-ptype="general">한효주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랑의 향기는' 임현정, 19년 만에 정규…비범한 6집 '엑스트라오디너리' 06-17 다음 “이불에 피가 흥건” 가희, 충격의 가정폭력 고백…“몽둥이×벨트로 맞아”[MD이슈]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