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세미 "중고 에어컨 설치 사기당해, 테이프로 파이프 감아놨더라"(안녕하세미) 작성일 06-17 3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6Ab8dzk2">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9dc9ca5d8c59689f16819602f4db5838134b696a91d88b3aac5f88c33522a8b" dmcf-pid="ytpQX0bYo9"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105413495dopp.jpg" data-org-width="600" dmcf-mid="Pp0J3q41o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105413495dopp.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0e3c971ded7692b8068953250d60df78182244217dcb62333c633708c5a765" dmcf-pid="WFUxZpKGAK"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안녕하세미' 박세미가 과거 중고 에어컨 기사에게 사기를 당했던 경험을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87e5896b51329645a047bd291531680f7daa5c960e05ab5833c0ed4298f53ba" dmcf-pid="Y3uM5U9HAb"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에는 '소름돋는 호갱&사기썰 풀면서 메컵하기'라는 제목의 영상이 올라왔다.<br>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03c6a880fd56fb72c18fedc3714cc57f8925c52451f85a0d6f3f4699c9805b5" dmcf-pid="G07R1u2Xk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105414811qeir.jpg" data-org-width="600" dmcf-mid="QQs1Amvao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today/20250617105414811qe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유튜브 채널 안녕하세미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a4ae9f9fb0c5bd91db4f8ee6535cde7e06979b379277ac0d24d4432c3291c21" dmcf-pid="Hpzet7VZkq" dmcf-ptype="general"><br> 이날 박세미는 메이크업을 하면서 자신이 겪은 경험담을 풀어냈다. 그는 "홍대에서 자취할 때였다. 그 집이 꼭대기 층이라 너무 더웠는데 에어컨이 없었다"며 "새 에어컨을 사려면 100만 원은 드는데, 집주인이 너무 별로라 얘기도 못하겠어서 결국 3~40만 정도 주고 중고로 에어컨을 달았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6f192b82d958f7a2bc30807e5860a1726a404c53142c219dc8b8df4a26e9c4af" dmcf-pid="XUqdFzf5kz" dmcf-ptype="general">이어 "기사를 불러 설치를 마쳤는데, 아무리 틀어도 시원하지가 않더라. 그래서 '너무 죄송하다'고 하며 다시 불렀다. 네 번째부턴 화를 내기 시작하더라"며 "여전히 시원하지가 않았는데, 기사가 덩치도 크고 무서워서 또 못 불렀다. 난 찬물로 씻고 하면서 버틸 수 있지만 강아지한텐 그럴 수 없지 않나. 결국 여름이 다 갈 때까지 몇 달간을 강아지 유치원에 보내고, 지인 집에 맡기고 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836d4e4e248a82646eab5a040b095e3c1590b839b995550a1f837c730f94c184" dmcf-pid="ZuBJ3q41k7"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결국 안 되겠다 싶어 새로 설치를 했다. 그런데 새로운 설치 기사가 보더니 서로 안 맞는 파이프 두 개를 연결하고 그 사이를 테이프로 감아놨다더라. 그래서 시원해지지가 않는 것이었다"며 "에어컨 비용도 날리고, 강아지 유치원 비용도 날리면서 돈을 더 쓰게 된 셈"이라고 토로했다.</p> <p contents-hash="fca74279fcbd216ffc8c0a32eb32b988d12248bb1819c08f0da883ccf04c2eab" dmcf-pid="57bi0B8tgu"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건주, 프랑스 입양된 동생 연락 밀어냈던 이유(아빠하고 나하고) 06-17 다음 '70세' 혜은이 "항상 마음은 20대, 마음 안 늙어 고민" [아침마당]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