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 이심 신규영업 통해 750건 개통…"유심 교체에 전력" 작성일 06-1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19일쯤 유심교체 완료…20일부터 예약시스템 개편 <br>"통화상세기록(CDR) 자료 유출 안 돼" 입장 재확인</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vsFZpKGp4">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90bfbd0075f4068a136fe90243be127f1a74db5cafff81dc84eef3969959ff" dmcf-pid="KTO35U9Hz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16일 서울 시내의 한 SKT 직영점을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10048233buir.jpg" data-org-width="1400" dmcf-mid="B2fjokIiz8"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1/20250617110048233bui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16일 서울 시내의 한 SKT 직영점을 찾은 시민이 상담을 받고 있다. 2025.6.16/뉴스1 ⓒ News1 이승배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0c8523ad6a61db4360fe82dc0740266a3d2e5d449c89d5cd3bae3b43139f294" dmcf-pid="9yI01u2XuV" dmcf-ptype="general">(서울=뉴스1) 양새롬 기자 = SK텔레콤(017670)은 이심(eSIM)을 통한 신규 영업이 부분 재개된 16일 하루 동안 약 750건의 개통이 있었다고 17일 밝혔다.</p> <p contents-hash="f0b731f4f1029b6c7f02c48890f6b6e3b0bf962bccc123d4b41ec0549cbef23d" dmcf-pid="2WCpt7VZu2" dmcf-ptype="general">임봉호 SK텔레콤 MNO사업부장은 이날 오전 서울 삼화타워에서 열린 일일브리핑에서 "어제 전체 신규 개통의 한 20% 정도"라며 이같이 말했다.</p> <p contents-hash="328a2706da4995df853cd5c391012d460e234a92c80cd9a04bdc64ffa0d92588" dmcf-pid="VYhUFzf509" dmcf-ptype="general">임 부장은 "이번 주 계속 유심교체에 전력을 다할 것이고, (전체적인 영업재개를 위한) 환경은 최대한 다 만들어졌다고 생각한다"며 "영업이 재개됐을 때 유통망과 함께 충분한 단말 확보를 통해 영업을 활성화할 수 있도록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396a71e9352804b0233330461741accfe5d9a93b27d672637c00c11a987adc6" dmcf-pid="fGlu3q41FK" dmcf-ptype="general">신규 영업 재개 시점에 발표한다고 한 유통망 보상책과 관련해선 "지난주까지 유통망 간담회를 통해 의견을 들었다"며 "신규 정지 기간에 해당되는 부분은 계산을 해서 다음 달에 현금으로 지급하는 것으로 계획하고 있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78c6266daaf140989bb2ce289cb57345dadcfd4c33d5857776e6d062338f63f8" dmcf-pid="4HS70B8t7b" dmcf-ptype="general">다만 대리점 등에서 이탈 고객과 관련한 보상안을 요구하는 것과 관련해선 "다양한 의견이 있다"며 "의견들을 수렴해 어떤 방식으로 보상할지 검토하고 있다"고 답했다.</p> <p contents-hash="e77defb9776f2e66d9df2d4d04bb82ad74e30dcdd6e2dadf4d1fa93819709f36" dmcf-pid="8Xvzpb6FFB" dmcf-ptype="general">SK텔레콤에 따르면 전날(16일) 33만 명이 유심을 교체해 누적 840만 명이 유심 교체를 완료했다. 유심 교체를 예약하고 연락을 기다리는 인원은 153만 명이다.</p> <p contents-hash="6ee2fe5f75802ecfb75825c0cb6252ad1b41f5cd10f5e1cfeadab0372671e091" dmcf-pid="6TO35U9Hzq" dmcf-ptype="general">이를 위해 이번 주에는 250만 개, 다음 주에는 90만 개의 유심을 확보했다는 설명이다. 7월에도 500만 개 이상 확보하려고 추진 중이라고 강조했다.</p> <p contents-hash="f45b687afdd5149ff2abe9b8b8bd594c9c1f20b710679fc9ed4c95593a85b4fb" dmcf-pid="PyI01u2X7z" dmcf-ptype="general">김희섭 PR센터장은 "19일까지 기존 시스템으로 유심 교체를 완료하게 된다"며 "20일부터는 현 예약사이트 시스템을 개편해 고객분들이 방문 날짜와 시간을 지정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소개했다.</p> <p contents-hash="d89303af80da573603798c9ffd071498f3e7cd8306962efe30ac3e2edc437726" dmcf-pid="QWCpt7VZF7" dmcf-ptype="general">찾아가는 서비스 역시 비슷한 시기(23일)부터 도서벽지에서 디지털 소외계층 대상으로 개편된다. 이달 중 경북 경산 노인복지관, 울산 시각장애복지관, 충남 시각장애복지관 등 12곳을 방문한다는 계획이다.</p> <p contents-hash="a2b2c117224105210465ab8e49cc81cc909c6c00f73040d50dff604d2b50d012" dmcf-pid="xYhUFzf53u" dmcf-ptype="general">한편 전날 한 언론에서 민관합동조사 결과 통화상세기록(CDR)이 보관된 서버에서도 악성코드가 발견됐고, CDR이 제대로 암호화돼 있지 않은 사실이 확인됐다고 보도한 것과 관련해선 "저희로서는 CDR 자료가 유출되지 않았다는 입장"이라고 재확인했다.</p> <p contents-hash="43181b8d70509f160e686e97a40df5c0ec247c8da361534475800082baa0649e" dmcf-pid="yR4AgECnzU" dmcf-ptype="general">김 센터장은 "저희가 파악한 게 있고, 합동조사단에서 조사한 게 있다"며 "최종적으로 조사단 발표가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772b8f41e4b65fb9bbde1f45fc97a941d5af6e29f6361b26bd356af41ee06098" dmcf-pid="We8caDhLUp" dmcf-ptype="general">과기정통부에서는 보도설명자료를 통해 민관합동조사단은 현재 감염 서버들을 대상으로 각종 주요 정보의 유출 여부, 감염 시점 검증 등 정밀한 조사를 진행 중"이라고 밝히기도 했다.</p> <p contents-hash="670ac1692975aaecda2e3c65301e0b83a3b98c5b1f4f2f69348fefbfcd62ccbd" dmcf-pid="Yd6kNwlou0" dmcf-ptype="general">flyhighrom@news1.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1.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육아X청년과학자]⑥ "육아 병행 포닥 주변에 거의 없어…유연근무제 꼭 필요" 06-17 다음 SKT “통화내역 유출 없어...암호화하고 있어”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