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이즈’ 강남역 한복판에 떴다 작성일 06-17 6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vAIwhGkE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e112969705c4dbbb8308645a1bf8895bf2230f402dc9291d8a57920a77716ef" dmcf-pid="yjPLegDxs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10740785ofyk.jpg" data-org-width="1100" dmcf-mid="QHejLcOJwv"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rtskhan/20250617110740785ofyk.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f5245039c7b09001b25e2c130d1fefe5512b1b4b46b8e65fd1673f9b34cf8616" dmcf-pid="WAQodawMsh" dmcf-ptype="general"><br><br>영화 ‘노이즈’(감독 김수진)가 강남역 한복판에 떴다.<br><br>‘노이즈’ 측이 강남역에 공개된 초대형 층간소음 경고문이 서울경기 시민들의 시선을 사로잡으며 오프라인은 물론, 온라인까지 화제가 되고 있다. 강남역 파고다 타워에 게첨된 ‘노이즈’ 초대형 옥외 광고는 영화의 층간소음 소재를 100% 활용한 경고문 비주얼로, 영화와 잘 어울리는 콘셉츄얼한 광고임을 보여 준다.<br><br>‘노이즈’는 층간소음으로 매일 시끄러운 아파트 단지에서 실종된 여동생을 찾아 나선 주영(이선빈)이 미스터리한 사건과 마주하게 되는 현실 공포 스릴러.<br><br>공개된 광고 속 주영의 집인 604호 현관문에 붙은 “제가 고통받고 있습니다. 내 말이 장난 같나요. 강하게 경고합니다”라는 살벌한 경고문부터 “이곳에서 더 못 살겠어요”, “층간소음으로 잠을 못 자요” 등의 쪽지 내용은 층간소음을 소재로, ‘노이즈’에서 일어날 사건들에 대한 호기심을 불러일으킨다. 강남역 초대형 광고는 ‘베테랑2’ ‘소방관’ ‘승부’ 등 흥행작이 대거 광고한 곳으로 ‘노이즈’가 6월 흥행 다크호스로써 새로운 흥행 이변을 낳을지 귀추가 주목된다.<br><br>한편 ‘노이즈’는 개봉 전부터 시체스국제판타스틱영화제는 물론 캐나다의 판타지아국제영화제, 독일의 판타지필름페스트나이츠 등 해외 유수 영화제들에 연이은 초청을 받은 글로벌한 화제작이다. ‘노이즈’는 “올해 최고의 놀라움”, “한국 영화의 새로운 마스터 클래스” 등 해외 영화제들의 극찬을 받고 있어 국내 관객들의 기대감 또한 뜨겁다.<br><br>지난 16일 사전 시사회를 통해 관객들과 미리 만나기 시작한 ‘노이즈’는 “소리가 진짜 미쳤음. 이건 꼭 극장에서 봐야 한다”, “올해 본 영화 중에 제일 심장 쫄깃한 영화”, “여름에 보기 딱 좋은 서스펜스” 등 관객들의 호평을 얻으며 6월 극장가, 극장 필람 영화로 손꼽히고 있다.<br><br>강남역 초대형 경고문으로 화제를 불러일으키고 있는 현실 공포 스릴러 ‘노이즈’는 오는 25일 전국 극장에서 개봉한다.<br><br>이다원 기자 edaon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풍자 "오늘은 욕 나올 수 있어"…현장갈 때마다 임장 난이도UP에 불만 폭발(홈즈) 06-17 다음 SKT "통화기록 유출 안돼.. 20일부터 유심교체 방문 일시 지정 가능"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