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상민, 돈 떼먹은 연예인들에 "누군지 알잖아…반이라도 줘라" 분통('4인용 식탁') 작성일 06-17 4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0aXqfRu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3e41eb94266e49cf5876fee44629978ba66f9ef6b94176e011fcff50013161" dmcf-pid="4pNZB4e7Z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출처|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11604256cblo.jpg" data-org-width="875" dmcf-mid="VX2ETZUlG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spotvnews/20250617111604256cblo.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출처|채널A '4인용 식탁'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71e001b10df41d578804331192a6230363ef4945fa211d4580cd11faef7b447" dmcf-pid="8rBjhYFOZd"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김현록 기자]가수 박상민이 거액의 돈을 빌려가 갚지 않은 연예계 동료들을 향해 쓴소리를 남겼다. </p> <p contents-hash="38b3db0f2f373c350f7ceac443f39539291ca4f1ef8a6fe80a0bf404bbd404e6" dmcf-pid="6mbAlG3IHe"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 4인용 식탁'에는 정훈희와 인순이 박상민 박구윤이 출연해 이야기를 나눴다. </p> <p contents-hash="dfd8f5a4d53b7dadc9712845dabd94dbbb8455f17fb6b3cbe6cf69eb665cd720" dmcf-pid="PsKcSH0CHR" dmcf-ptype="general">박구윤은 "우리나라 의리하면 김보성, 박상민"이라면서 "동료들에게 억 소리 나는 돈을 빌려줬다더라. 한 사람이 아니고, 힘들다고 하면 다 도와줬다더라. 못 받은 돈이 어마어마하실 텐데"라고 먼저 박상민의 떼인 돈 이야기를 꺼냈다. </p> <p contents-hash="e722d63825497e4f82a0449de69ace264ff07ac277b0fc1d89f725c0fb3e5ddb" dmcf-pid="QO9kvXph1M" dmcf-ptype="general">이에 박상민은 바로 "걔들이 이 방송을 보면, 반이라도 줘라 좀. 누구인지 알잖아 너네!"라고 분통을 터뜨렸다. 박상민은 "제가 살면서 제일 많이 들은 말이 '넌 복 받을 거야'다. 진짜 많이 들은 것 같다. 언제 오는 거냐"고 푸념했다. </p> <p contents-hash="e1041439c6c8d2126b9a6bf777578a4395c6a2aabcf02f721d71e400379aea67" dmcf-pid="xI2ETZUltx" dmcf-ptype="general">박상민은 지난해 지난해 KBS Joy 예능 프로그램 '무엇이든 물어보살'에 출연해 연예인 동료들에게까지 거액을 빌려주고 받지 못했다며 상처를 고백한 바 있다. </p> <p contents-hash="438a813037d943c49a141511b15f7241ef62637279928f23eeb8b854b5c8a6d7" dmcf-pid="yVOzQiA8ZQ" dmcf-ptype="general">당시 박상민은 "주변 사람들에게 수백만원에서 수천만원까지 빌려주고 못 받았다. 연예인 중에서도 여러 명"이라고 털어놨다. 전기에 수도까지 끊겼다는 호소에 몇 백만원을 보내줬지만 관계가 달라져버린 연예인, 필리핀에서 지갑과 카드를 잃어버렸다며 3일 만에 준다고 해서 수천만원을 빌려줬지만 10년여가 흘러도 갚지 않은 연예인도 있다고. </p> <p contents-hash="275fae59512bff6288579a6c080df2e1e13c8ca2d8e33f614f7d623f5ef41602" dmcf-pid="WfIqxnc6tP" dmcf-ptype="general">박상민이 "집안끼리 잘 아는 사이라 솔직히 제일 섭섭하다"며 거론한 한 사람은 박상민이 KBS 프로그램에 연결시켜줘 데뷔해 잘 됐다고. 그는 "그런데 인기가 금방 꺼졌고, 해외에서 돈을 빌려달라고 해 선뜻 몇천만원을 빌려줬다"며 "복귀해서 기사가 났는데 해외에서 힘들 때 도와준 사람으로 나 아닌 다른 선배 이름만 거론했더라"고 서운함을 감추지 않았다.</p> <p contents-hash="49f3c336df1e987c369b4bd0f7045be147bd66e49ec31eb380d9372026aebfc5" dmcf-pid="Y4CBMLkPY6"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효리, 다급한 SOS…"어려울 때 함께하자" [RE:스타] 06-17 다음 한승우, 30일 컴백…강렬한 향기 내뿜을 '탑 노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