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3억 횡령’ 황정음 측 “전액 변제 완료, 물의 일으킨 점 반성”[공식]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syL3q41g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a6246e1809674d644059b37d9e0da19e5f34447869c698e6c2583717f91448a" dmcf-pid="BOWo0B8tN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황정음 / 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114437303gngc.jpg" data-org-width="650" dmcf-mid="zQ2yegDxg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newsen/20250617114437303gngc.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황정음 /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8bf70b68627f27bc0f94aadaebe61ff4531afc4f7648023694ec0e7630f19a0" dmcf-pid="bIYgpb6FgU" dmcf-ptype="general"> [뉴스엔 박수인 기자]</p> <p contents-hash="c7161cb32a2edc4f55a79d362bdaa2627cd4ac792b4409f4f13c4052ebbcc6a1" dmcf-pid="KsyL3q41ap"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 측이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사용과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재판에 대한 공식 입장을 밝혔다.</p> <p contents-hash="0f888125d98078c4198c3f066a8d9ca89ee0637f0f26485a5ece709c22eaf9dd" dmcf-pid="9OWo0B8tj0" dmcf-ptype="general">소속사 와이원엔터테인먼트 측은 6월 17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하여,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한 것이 맞다. 이에 따라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 황정음 씨 간의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되었음을 알려드린다"고 알렸다.</p> <p contents-hash="12acf8e9c8dc84b16a321e4fb7b4c790a720357a357bd37e931b1fc92acc7089" dmcf-pid="2IYgpb6Fc3" dmcf-ptype="general">이어 "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황정음 씨는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다"며 사과의 뜻을 전했다.</p> <p contents-hash="e412648c203dc48d80d234aab8eafc4b0ed3424dfbdc1cc45237263d3daaeac8" dmcf-pid="VCGaUKP3kF" dmcf-ptype="general">한편 황정음은 지난 2022년 초 자신이 100% 지분을 소유한 가족 법인 기획사가 대출받은 자금 중 7억 원을 가지급금 명목으로 받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을 비롯해 2022년 12월까지 회삿돈 43억 4,000여만 원을 횡령한 혐의로 불구속기소됐다. 황정음은 이 중 42억원을 암호화폐에 투자한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ad29f0999c721c2568437936d2f4cd1b38692d7d696aebc3eb32e72762cf98b9" dmcf-pid="fhHNu9Q0jt"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 황정음은 "저는 제 연예활동을 위해 연예기획사를 설립하여 운영하여 왔다. 이 연예기획사는 제가 100% 지분을 가진 회사로서, 저 외에 다른 연예인이 소속된 적은 없었고, 모든 수익은 제 활동에서 나오는 것이었다”라고 설명했다. 저는 위 회사를 키워보고자 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던 차에, 2021년 경 주위 사람으로부터 코인 투자를 통해 회사 자금을 불려보라는 권유를 받고, 잘 알지 못하는 코인 투자에 뛰어들게 되었다. 회사 명의의 자금이었지만, 제 활동으로 벌어들인 수익이었기에 미숙한 판단을 하였던 것 같다”며 "제3자에게 피해를 끼친 것은 없으며 개인 자산을 처분하여 회사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인출했던 자금의 상당 부분을 변제하였고, 일부 미변제금을 청산하기 위한 절차를 진행 중에 있다"는 입장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0f6d554bd57b35d3f973d2451964f61bcb1816b25e7bebcd458331411413a9a0" dmcf-pid="4lXj72xpa1" dmcf-ptype="general"><strong>다음은 황정음 소속사 공식입장 전문이다</strong></p> <p contents-hash="ea3c59f41bf1eae413c28896b0ba76a691e85c1ede7e041982597fa20cfa13f5" dmcf-pid="8SZAzVMUc5" dmcf-ptype="general">안녕하세요, 와이원엔터테인먼트입니다.</p> <p contents-hash="42fb02d5e1a14461729bda740032c5d3e56cb192190b4a310630a6155a141c95" dmcf-pid="6v5cqfRuNZ" dmcf-ptype="general">배우 황정음 씨의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 자금 사용과 관련하여, 현재 진행 중인 형사 재판에 대한 공식 입장을 전해드립니다.</p> <p contents-hash="d37d92d058f4b4c78e445851b226e307dc2d1e513f2818221302dfb90f2449ab" dmcf-pid="PT1kB4e7AX" dmcf-ptype="general">황정음 씨는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로부터 가지급금 형태로 사용했던 전액을 본인의 사유재산 등을 처분하여, 2025년 5월 30일과 6월 5일 두 차례에 걸쳐 모두 변제한 것이 맞습니다. 이에 따라 훈민정음엔터테인먼트와 황정음 씨 간의 금전적 관계는 모두 해소되었음을 알려드립니다.</p> <p contents-hash="6ff767123f071a0a7fa5d485d7766618ae4c332de44116d95c86f61a159c9e5d" dmcf-pid="QytEb8dzoH" dmcf-ptype="general">전문 경영인이 아닌 1인 법인의 소유주로서 적절한 세무 및 회계 지식이 부족했던 점으로 인해 물의를 일으킨 데 대해 황정음 씨는 깊이 반성하고 있으며, 본 사건의 조속한 해결을 위해 필요한 모든 법적·도의적 조치를 성실히 이행하고 있습니다.</p> <p contents-hash="2738a8e46bbaa32236a2cce0546579e9533cfdfd012e9d47b06778cfcf50e49d" dmcf-pid="xWFDK6JqgG" dmcf-ptype="general">다시 한번 심려를 끼쳐드린 점 진심으로 사과드리며, 앞으로는 사소한 부분까지도 전문가의 도움을 받아 더욱 세심하고 책임감 있는 자세로 임해 신뢰를 회복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p> <p contents-hash="ea4897999609cdf9283f9ebbb904bb9f4d82a19228647c36b7b2f408deb53523" dmcf-pid="yMgqmSXDcY" dmcf-ptype="general">감사합니다.</p> <p contents-hash="52efbb43ee399955ec63a6ede80f5bf94497e6c8b269816f947d12cd0da5cf8c" dmcf-pid="WRaBsvZwkW" dmcf-ptype="general">뉴스엔 박수인 abc159@</p> <p contents-hash="3c06736d5a2dbca7f97c3410d0966f8821deddabb1302def21ca68dfb86fafff" dmcf-pid="YeNbOT5rAy"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전독시' 김병우 감독 "김독자 역 맡은 안효섭, 저렇게 잘생길 필요 없는데" [ST현장] 06-17 다음 윤은혜, ♥남편 듣고 있나? 벌써 '혼수' 준비.."결혼할때 가져갈것"(은혜로그인)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