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뇌신경마비 투병’ 김윤아, 어떻게 극복하나 봤더니 작성일 06-17 4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QCHnAsdT7">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caf3585eced2b6ae98a2fb6a9335950acf07f618f01163733d82820cd143aca" dmcf-pid="HRS5gECn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윤아./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ydaily/20250617114324888hhrg.jpg" data-org-width="489" dmcf-mid="YxcC6dNf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6/17/mydaily/20250617114324888hhrg.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윤아./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ba209d52be19cb396f7a7867566ea124e5095b9d14da833b21f18b07a7e24b7" dmcf-pid="Xev1aDhLSU" dmcf-ptype="general">[마이데일리 = 곽명동 기자]선천적 면역 결핍증을 앓고 있는 밴드 자우림의 보컬 김윤아가 근황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f8fa3c943a4156d59943eeff3d3b7fec894cfa6c8a3dfdbd102d31d9c469c261" dmcf-pid="ZdTtNwloCp" dmcf-ptype="general">김윤아는 17일 개인 계정에 "생존 발레"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시했다.</p> <p contents-hash="7b0bccb3f896d3ce6ecd734a9772c1db67172b54dd69b6e65c5353e66fdba0cd" dmcf-pid="5JyFjrSgT0" dmcf-ptype="general">사진 속 김윤아는 짙은 파란색 바탕에 분홍빛 구름과 달이 프린트된 독특한 패턴의 상의를 입고, 손목에는 스마트워치를 착용한 모습이다. 군살 하나 없는 늘씬한 몸매가 감탄을 자아낸다. </p> <p contents-hash="8ccf0e1b01df4fc689aff232402e6a7485a8dbf2cad11de89b3a911d49247fa2" dmcf-pid="1iW3AmvaS3" dmcf-ptype="general">앞서 김윤아는 지난해 7월 '세바시 강연' 무대에서 뇌신경마비 후유증을 앓고 있다고 고백했다.</p> <p contents-hash="82950827375db92993da3e34795f89465b46a87cc64dda4af39ba7acfb4bb1d1" dmcf-pid="tnY0csTNyF" dmcf-ptype="general">김윤아는 “난 선천성 면역 결핍자라서 지금도 매달 치료를 받고 있다. 당시에 뇌신경 마비로 후각·미각·청각·통각·냉온각 그리고 얼굴부터 상체 근육과 미주 신경까지 다 영향을 받고 문제가 생겼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7869e21be9dc347ae7d62d7e591093775f7b0394fab972085ff92ee04007a35b" dmcf-pid="FLGpkOyjWt" dmcf-ptype="general">이어 “지금도 사실 마비 후유증 때문에 몇 가지 기능이 제대로 돌아오지 않았고, 약간의 발성 장애도 남았다. 이거는 힘으로 계속 억누르고 있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b7256fce0fa585dd409368e2b98cf9659a72f6d6c7a8f5372ca70105cdd49f1d" dmcf-pid="3oHUEIWAT1"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그때 마비로 병원에서 고생하면서 만들었던 8집 앨범 완성본을 받아 들었는데, 그 앨범을 보면서 ‘아, 이게 나와 자우림이 만든 마지막 앨범 될 수도 있겠구나’라고 생각했다. 일할 때 제일 중요한 청각의 이상이 왔기 때문에 장담할 수 없겠더라”고 털어놓았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마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채 빚 7억' 이봉원, ♥박미선과 이혼 위기 있었다 "이젠 사고 치고 나중에 통보"(돌싱포맨) 06-17 다음 '전독시' 감독 "안효섭, 저렇게까지 키크고 잘생길 필요 있나 생각" 06-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